환불을 계속 미루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희나리웰플러스짐 ] 환불을 계속 미루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희나리짜증남
  • 조회수 : 394회
  • 작성일 : 13-10-15 15:11:0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송파문화여성회관에 있는 희나리 웰플러스짐에 일년 회원권 + 헬스PT이용권을 구매하여 이용을 하였습니다. 헌데 헬스장 대표가 바뀌었다며 헬스트레이너들이 갑자기 더이상 PT를 해줄 수 없다며 환불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너무 갑작스러워 어이도 없고 화가 났지만 환불을 해준다니 참았습니다.

헌데 송파문화여성회관 측에서는 자기네들과 웰플러스 짐은 아무 상관이 없다며, 웰플러스짐에서 돈을 받으라고 하고, 웰플러스 (전)대표는 송파문화여성회관쪽에서 돈을 주지 않아 줄 수 없다며 차일피일 밀고 있습니다. 이렇게 환불을 미룬게 벌써 3개월이 다되갑니다. 너무 짜증나고 화가 난데 대표도 여성회관 측도 서로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고 하니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이럴 경우 어느쪽에서 돈을 줘야 하는건가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헬스이용권 환불과 관련하여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다만 사업주가 바뀐경우 상법 제42조 (상호를 속용 하는 양수인의 책임) 1항에 따르면, 영업양수인이 양도인의 상호를 계속 사용하는 경우에는 양도인의 영업으로 인한 제3자의 채권에 대하여 양수인도 변제할 책임이 있다고 규정하며 이에 대표자는 바뀌었어도 상호이름과 영업하는 품목이 같다면, 남은 서비스를 할 의무가 있다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838 자동차 르노삼성 조모아 2013-11-21
162837 기타 로또업 로또업 2013-11-21
162836 자동차 주유소 국현이 2013-11-21
162829 기타 스톰 홍진영 2013-11-21
162820 기타 티켓몬스터 윤형준 2013-11-21
162819 생활가전 LG 김석배 2013-11-21
162818 휴대전화 lg 김도윤 2013-11-21
162817 기타 이펀컴퍼니리미티드 장용이 2013-11-21
162816 기타 우리버드 한도연 2013-11-21
162815 서비스 위메프 김현숙 2013-11-21
162814 생활가전 LG 김석배 2013-11-21
162813 기타 노리샵 김은수 2013-11-21
162812 자동차 현대해상 김성욱 2013-11-21
162811 휴대전화 lg

처리중

휴대폰as
이호균 2013-11-21
162810 통신 한빛방송 강석찬 2013-11-21
162809 통신 kt인터넷 윤미영 2013-11-21
162808 생활가전 삼성써비스센터 설명주 2013-11-21
162807 생활가전 엘지전자서비스 하영주 2013-11-21
162805 통신 KT텔레캅 정형진 2013-11-21
162804 통신 KT 조인현 2013-11-21
162803 통신 sk브로드밴드 권수정 2013-11-21
162797 생활용품 동양이지텍 이태성 2013-11-21
162795 휴대전화 김상철 2013-11-21
162786 생활가전 앱손 정혜정 2013-11-21
162784 서비스 평창올림피아 리조트 이정수 2013-11-21
162779 기타 대한도시가스 서민희 2013-11-21
162778 생활가전 앱손 정혜정 2013-11-21
162777 생활가전 앱손 정혜정 2013-11-21
162772 휴대전화 (주)FBS그룹 김영우 2013-11-21
162771 통신 장록 안난슬 2013-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