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NY 시계 _위메프 구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골드문 ] DKNY 시계 _위메프 구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선경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3-10-28 17:21:37

본문

안녕하세요.
며칠전 위메프에서 시계를 구입했습니다.
14일에 구입하여 17일쯤 우체국 택배로 왔습니다.

받자마자 시계줄 겉면이 포장되어 있었는데. 많이 노랗게 되어있어.
뜯지않은 상태에서 카메라로 찍어뒀습니다.

구매하기전 위메프에 이것 어디서 A/S 받느냐 라고 게시판에 질문을 올렸고,
답글은 해당구입처에서 A/S 받으라고만 답글이 올려졌습니다.

구입처는 명시되어있지 않았기때문에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봤었고
골드문에서 판매하는것이라 하였습니다.

골드문에 전화해서 A/S되냐고 물어봤었고, 그쪽에서 1년간 무상A/S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말을 믿고 구매를 했습니다.

구매를 하자마자 줄부분에 노랗게 껴있는부분이  기분은 별로 안좋아서 사진으로 찍어뒀고,
골드문에 전화하여 뭐가 묻어있다. 어떻하냐? 했더니 그냥 띠으면 안이 꺠끗할꺼라고 했습니다.

그 비닐같은건 정말 떨어지지 않는 재질이었고, 뗀 후에 줄부분이 깨끗한걸 확인하고
줄이 너무 커서 나중에 시간되면 줄일생각으로 집에 뒀습니다.

주말에 시간이 되어, 꺼내보니 웬걸 큐빅이 하나 빠져있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큐빅이 빠졌다고 어떻하냐고 산지 한달도 안되었고, 줄이 길어 착용도 못했다.

골드문측에서는 왜 일주일이 지나서 이러냐.
나는 반품이나 환불을 요청한것도 아니었고 A/S요청했지만 , 큐빅은 고객과실이라고 택배왕복비와 큐빅 받는 금액을 내라고 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A/S 된다는 말을 들었고, 한달도 채 안되서 큐빅이 빠지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너무 열받아서 그때 찍어뒀던 사진을 보니, 큐빅 빠진 쪽에 사진상에 큐빅이 이상하게 되어있네요.

위메프 상에 A/S 기준에 대해서 나와있지 않았고,
그리고 골드문에서 판다는 것도 명시되어있지 않았으며,골드문의 홈페이지조차 없었습니다.
그리고 물건을 받고 수입병행에 대한 내용만 종이로 전달이 되었고
A/S기준에 대해서는 전혀 명시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골드문측에서 말하는 바는 홈페이지에 AS기준이 되어있다고 하지만,.
네이버에 골드문 쳐보면 정확하게 골드문 투자클럽 등등 골드문의 홈페이지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위메프에서 구입하고 누가 골드문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A/S 규정을 확인하는지..
전혀 소비자에게 A/S규정을 하지 않은채 판매를 하였고. 소비자가 물었을때도. 1년간 A/S가 된다라는말밖엔 없었습니다 골드문과 위메프 둘다.

그리고 제가 만약 그 시계를 찼다 하더라도 시계에 분명 기스가 났을것이며, 시계를 조이는 부분에 스티커는 그냥 뜯어졌을겁니다.

어떻게 안찬시계에 큐빅이 빠질수 있다는겁니까...
말이 안되고.. 아무리 찼다 한들..이주밖에 안된 새시계에 큐빅이 빠졌다면 무상으로 해줘야 되는게 아닌가요?

소비자에게 A/S규정도 알리지 않았고,
그리고 만약 7일 이후 8일째 시계를 차는날 큐빅이 빠졌다면. 그것도 고객의 과실로 무상 A/S 가 안되는 말도안되는 진실..ㅋㅋㅋㅋ

골드문 직원분.... 소비자 조롱하면서.. 고객의 과실이라고 하는데...
난 이 시계 처음 봤을때 큐빅 못본 내탓도 있지만.
사진에 나와있잖아? 큐빅 상태 이상한거..

한번도 차지 않은 시계에.. 감정상하고, 조롱까지 당해서 이런 A/S관리까지 하는 업체의 시계를 차기는 싫으네요.. 아무리 교환 반품이 7일이라고 해도

정확하게 명시않은점으로 저는 반품 요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를 통해 구입하신 시계에 불량으로 수리요청 하셨는데 책임전가하여 유상수리를 해야한다니 매우 억울하시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에는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서 동일하자로 3회째 고장 발생시, 여러 부위의 하자로 5회째 고장 발생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와 다시한번 협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052 기타 큐티플 김은혜 2013-11-22
163051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선영 2013-11-22
163050 통신 LG 유플러스 한예은 2013-11-22
163049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22
163048 통신 sk브로드밴드 최민호 2013-11-22
163047 생활가전 더게임랜드 김두식 2013-11-22
163046 유통 홈플러스 김상우 2013-11-22
16304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윤수 2013-11-22
163044 서비스 안양샘병원 권윤정 2013-11-22
163043 통신 sk브로드밴드 신삼수 2013-11-22
163042 서비스 오케이에너지주식회사 문치복 2013-11-22
163041 기타 위메프

처리중

과장광고
박준우 2013-11-22
163039 기타 남도장터

처리중

상품권
이연화 2013-11-22
163035 생활가전 가전플래너 김대진 2013-11-22
163028 생활가전 오렌지타운 김치국 2013-11-22
163027 기타 세탁소 박지선 2013-11-22
163023 생활가전 홍대디자인가구 신윤희 2013-11-22
163019 생활용품 옥션_아이켓 김정현 2013-11-22
163018 휴대전화 애플 윤헌중 2013-11-22
163017 기타 인터파크-보리보리 공주혜 2013-11-22
163016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현치 2013-11-22
163015 휴대전화 넷마블 김혜정 2013-11-22
163014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창호 2013-11-22
163013 생활가전 귀뚜라미홈시스 신은자 2013-11-22
163012 생활용품 마크막스 땡이 2013-11-22
163011 기타 코파스 박정인 2013-11-22
163010 유통 유플러스 김필순 2013-11-22
163009 휴대전화 스마트폰코리아 황재호 2013-11-22
163008 휴대전화 펜텍 김현수 2013-11-22
163007 휴대전화 entermate 송동하 2013-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