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품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레드페이스 역삼 ] 중고품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범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3-10-16 09:20:39

본문

2013.10.15 (화) 오전 11시경 레드페이스 역삼점에 방문했습니다. 등산화를 보던 중 어느 것을 보니 신발에 흙이 뭍어 있는 등의 흔적들로 보아 중고품이었습니다.

매장 직원에게 물어보니 자신은 잘 모르겠으니 카운터에 문의하라고 하더군요. 얼마 뒤 카운터 직원이 와서 중고품을 파는 것이냐고 물어보자, 본사에서 하자품이 내려와 할인해서 팔라는 지시를 받아서 그렇게 하고 있을 뿐 자신은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하자품과 중고품은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니냐고 묻자, 그 카운터 직원 그럼 그 상품은 안사면 되지 않겠느냐라고 답하는데 그 말을 듣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신던 신발을 파는데, 안사면 되지 않겠느냐... 그렇다면 먹던 음식을 파는데, 그럼 그것은 안사고 안먹으면 되지 않겠느냐라는 식 아니겠습니까.

문제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신던 것을 판매한다는 것입니다. 정식 매장에서 어떻게 중고품을 판매할 수 있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둘째, 매장 직원들의 태도입니다. 자신은 잘 모르겠으니, 그냥 안사면 될 것 아니냐는 식의 대답을 하는 태도는 크게 잘 못된 것이라는 판단이 듭니다.

레드페이스 역삼점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51-3)에 강력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중고 등산화를 새제품인것 처럼 판매를 하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새제품으로 교환요청 가능하시며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905 기타 번개장터 이채빈 2013-11-21
162904 기타 구두이데아 윤유진 2013-11-21
162903 기타 프롬비기닝 최애라 2013-11-21
162902 기타 한게임 지용석 2013-11-21
162901 해결&감사글 현대해상 김성욱 2013-11-21
162900 기타 채기영 2013-11-21
162899 기타 현대몰 이은지 2013-11-21
162898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진란 2013-11-21
162897 기타 경남 아동도서 배영미 2013-11-21
162896 digital slingbox 정연호 2013-11-21
162895 기타 현대택배 강경연 2013-11-21
162892 식음료 우명균 우명균 2013-11-21
162888 식음료 JBHealthca 배은혜 2013-11-21
162887 식음료 일동프로폴리스 박소정 2013-11-21
162886 서비스 운암이비인후과 애기엄마 2013-11-21
162884 금융 삼성카드 엄애란 2013-11-21
162883 서비스 더존 김소미 2013-11-21
162880 생활용품 엘리스옷장 최명란 2013-11-21
162879 기타 아쿠아몰 박은지 2013-11-21
162877 기타 전진익스프레스 오형석 2013-11-21
162873 유통 주식회사 주연홈쇼핑 이달님 2013-11-21
162866 기타 미사리가구 방은옥 2013-11-21
162864 서비스 요가원 김희선 2013-11-21
162847 휴대전화 삼성전사 김병진 2013-11-21
162846 기타 엘리트약국 최창규 2013-11-21
162845 서비스 티몬 김소연 2013-11-21
162844 식음료 김포쌀집 임창미 2013-11-21
162843 생활가전 LG 김석배 2013-11-21
162842 금융 지니위니미술학원 이한별 2013-11-21
162841 기타 영실업 조장환 2013-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