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1,396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299 휴대전화 삼성 이승찬 2013-10-30
159298 통신 주)케티이시스템 구본융 2013-10-30
159297 기타 아베마두리(쇼핑몰) 방유나 2013-10-30
159296 통신 비욘드텔레콤(주) 위재하 2013-10-30
159295 식음료 롯데 김경숙 2013-10-30
159290 기타 오케이디카넷 한대희 2013-10-30
159286 휴대전화 SK텔레콤 손지현 2013-10-30
159285 기타 한진택배 손성실 2013-10-30
159284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김학순 2013-10-30
159280 휴대전화 EM파일 오별 2013-10-30
159278 기타 캐시비 교통카드 김무행 2013-10-30
159276 생활용품 쿠팡 원종일 2013-10-30
159268 기타 레이첼콕스 최혜령 2013-10-30
159267 digital 리뷰안테크 여동현 2013-10-30
159266 서비스 아름드리치과 윤문구 2013-10-30
159265 서비스 현대택배 최선영 2013-10-30
159264 생활가전 LG전자 김준희 2013-10-30
159263 digital 신우통신 민원기 2013-10-30
159262 생활용품 위핑 LC뉴욕 임은성 2013-10-30
159261 digital 팝스포유 손형식 2013-10-30
159260 생활용품 믹스앤미즈 정상미 2013-10-30
159259 식음료 청호나이스 이민영 2013-10-30
159249 기타 엔조이뉴욕 박주애 2013-10-30
159247 휴대전화 휴대폰 대리점 박상현 2013-10-30
159244 생활가전 LG전자 장갑성 2013-10-30
159243 식음료 티몬 박지현 2013-10-30
159238 기타 (주)모코블링 한나래 2013-10-30
159237 기타 톰앤래빗 이옥재 2013-10-30
159236 휴대전화 kt 박재근 2013-10-30
159229 휴대전화 쓰리피시스템(주) 윤영숙 2013-10-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