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급 현대공업사 ] 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평
  • 조회수 : 2,048회
  • 작성일 : 13-01-28 16:20:51

본문

저는 5톤 트럭운전을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에 트럭으로 후진을 하다가 실수로 뒤에서있던 제네시스의 범퍼를 살짝 기스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차주인과 얘기했습니다
도색을할것인지 범퍼교체를할것인지..
그랬더니 차주인이 범퍼교체를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어쩔수없이 그러라고한뒤 차고치고 얘기하면 비용은 우리쪽에서 가서 계산해주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조금 의심스러워서 교체한범퍼를 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차주인과 공업사와 어떻게얘기가된건지 도색만했단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네시스 범퍼도색만할경우 보통 20만원이 넘지 않는걸로 다른 공업사도 확인해봤습니다
15~20만원정도인걸 그 1급공업사에선 30만원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너무과다청구인거 맞는데 이건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하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실수로 상대방 자동차 범퍼에 살짝 기스를 내게 되셨는데 범퍼를 교체하지않고 도색만 했을뿐인데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정비하기전에 공임을 표준 공임비 보다 너무 과도하게 견적시 타 정비업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품 가격불만에 대해서는 판매 상황에 따라 동제품이라 해도 구입처, 구입방법, 구입시기, 유통경로 등에 따라 가변적일 수 있고, 소비자가 정보를 취합해 더 좋은 가격을 선택할 권리가 있기에 이미 구입결정을 한 이후에는 가격차이를 이유로는 문제를 삼기가 쉽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공업사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775 금융 권기복 권기복 2013-10-18
157774 기타 바디포인트 김수민 2013-10-18
157773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현기 2013-10-18
157772 기타 개인사업자 홍성주 2013-10-18
157765 기타 간지케이스 문정원 2013-10-18
157764 기타 메이비베이비

처리중

의류반품
김은경 2013-10-18
157763 휴대전화 skt 지윤성 2013-10-18
157762 생활용품 넥스트큐 김도균 2013-10-18
157761 기타 엘롯데 양희경 2013-10-18
157760 기타 개인사업자 홍성주 2013-10-18
157759 생활용품 최일심 2013-10-18
157758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수정 2013-10-18
157757 기타 김윤방 2013-10-18
157756 생활가전 동양매직 강은영 2013-10-18
157755 휴대전화 제이엠모바일 이소이 2013-10-18
157753 기타 오픈 커뮤니케이션 김기정 2013-10-18
157752 생활용품 넥스트큐 김도균 2013-10-18
157751 생활용품 위메프 김윤식 2013-10-18
157748 서비스 로또이즈 박호균 2013-10-18
157740 식음료 담채 김주영 2013-10-18
157739 서비스 에디스냅 남윤국 2013-10-18
157736 기타 귀뚜라미보일러 정수향 2013-10-18
157727 휴대전화 휴대폰 진미혜 2013-10-18
157726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희진 2013-10-18
157724 기타 하나상회 김소영 2013-10-18
157723 휴대전화 ifci 한인규 2013-10-18
157719 서비스 마인드프리즘 이명훈 2013-10-18
157718 기타 슈마커 유경숙 2013-10-18
157717 식음료 웅진코웨이 김미수 2013-10-18
157716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노영희 2013-10-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