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전 구입한 고가의 TV가 수리가 안된다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9년전 구입한 고가의 TV가 수리가 안된다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인한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3-10-25 13:19:21

본문

9년전인 2004년 10월에 구입하여 현재까지 사용하고있는 삼성전자제품인 PDP TV(AX50P3) 형명;SPD.50P3HI.TV의 수리요청에 관한 일입니다.
내용은 9년전 상기의 TV를 구입하여 잘사용해왔습니다만 사용기간이 9년이 지나고 보니 고장이 났습니다. 그래서 진주에서 운영하고있는 A/S센터에 수리를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TV가 오래되어 제품의 부품이 없어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답변이었습니다.
9년전 사용하고있는 제품을 구입시 9백만원 정도의 고가에 매입하여 사용해왔습니다
그러나 고가의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9년이 지난 세월,,? 때문에 부품이 없어 수리가 안된다는 삼성측의
설명은 정말 이해가 되질 않을뿐아니라 납득 또한 가지않았습니다.
또한 더욱더 기가 막히는 얘기는 담당자의 답변으로 "일정 기간이 지나면 부품자체를 없애 버린다"는 말이었습니다.
도대체 제품의 수리는 제품구입후 몇년 이내 이어야 하며 몇년까지 가능 하단 말입니까?
현재 저희들은 정말빠른 라이프싸이클속에서 생활하고 있음을 잘알고있습니다.
특히 전자제품은 더욱더 그렇겠지요,,,,,,, 하지만 세계최고를 자랑하는 삼성전자의 제품을 9년간 사용했다고해서 부품이 없어 제품수리가 안된다는 설명은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삼성측에 질문도 해보았지만 도움주기가 어렵다는 말밖에는 없군요.
좀더 제품수리 기간과 제품수리를 위한 부품의 보존기간등등 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을 조사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소비 시대를 사는 우리들,,, 조금이나마 절약하며 살고저하는 마음에서 현재 사용하고있는 TV가 원활히 수리가 되어 다시 저희 가정에 한가족의 일원으로서 생활할수있기를 기대하면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017 기타 인터파크-보리보리 공주혜 2013-11-22
163016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현치 2013-11-22
163015 휴대전화 넷마블 김혜정 2013-11-22
163014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창호 2013-11-22
163013 생활가전 귀뚜라미홈시스 신은자 2013-11-22
163012 생활용품 마크막스 땡이 2013-11-22
163011 기타 코파스 박정인 2013-11-22
163010 유통 유플러스 김필순 2013-11-22
163009 휴대전화 스마트폰코리아 황재호 2013-11-22
163008 휴대전화 펜텍 김현수 2013-11-22
163007 휴대전화 entermate 송동하 2013-11-22
163005 기타 조복만 2013-11-22
162993 기타 임블리 이수지 2013-11-22
162988 생활용품 코렐 (월드키친) 박지혜 2013-11-22
162987 자동차 흥덕구 르노삼성자동 김선희 2013-11-22
162980 건설 이지건설 강영애 2013-11-22
162978 기타 위메프 나명란 2013-11-22
162977 기타 잠언의료기 이은주 2013-11-22
162976 기타 셀베너 양주영 2013-11-22
162975 서비스 한국방송케불TV 강명례 2013-11-22
162974 휴대전화 김해진영직영점 오재홍 2013-11-22
162973 기타 POOQ 유승협 2013-11-22
162965 통신 kt

처리

kt
김민정 2013-11-22
162962 자동차 흥덕구르노삼성자동차 김선희 2013-11-22
162960 서비스 인스킨케어(산본) 이혜진 2013-11-22
162956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애경 2013-11-22
162955 기타 상하이반점 이진석 2013-11-22
162954 기타 물품 서혜미 2013-11-22
162953 통신 lg u플러스통신 남민영 2013-11-22
162952 통신 lg u플러스통신 남민영 2013-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