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킨덱스 현대백화점 엘르 이불에서 나온 백색가루 (3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르 ] 일산 킨덱스 현대백화점 엘르 이불에서 나온 백색가루 (3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희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10-22 23:30:43

본문

8월 30일 현대백화점 엘르에서 이불세트 2개를 약 100만원 샀습니다. 한달 후 10월 3일 세탁을 했더니 딸이 덮고 자던 솜이 들어간 차렵이불에서 엄청나 백색가루가 나와서 바로 들고 백화점으로 달려가 성분조사를 의뢰했습니다.
다음주 8일에  바로 성분조사를 한다는 업체설명과는 달리, 10월 16일 소비자 조사기관에 이불을 보냈습니다.
일주일 동안 이불을 조사기관에 보내지 않은 이유를 물어도 명확한 설명을 못합니다.

그리고 오늘 22일에 결과가 나왔다며 전화가 왔습니다. 결과는 이상이 없다는 내용이였습니다. 기가 막혀서 조사기관에 전화를 해 보았더니 그 조사기관은 성분조사를 할수 없는 기관이며 단순히 백색가루가 이불에서 나오는지 안나오는지 검사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결과는 16일날 바로 나왔다고 합니다.
제가 수시로 전화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알려준 건 일주일 후 22일입니다.

세탁 후 이불에서 백색가루가 나온걸 지인 뿐만 아니라 점원도 분명히 보았고 점원도 가루가 나온걸 인정했습니다. 나중에 말을 바꿀까봐 녹음도 했습니다.
그리고 본사에 이불을 보낸 이유는 딸이 덮고 자던 이불이여서 걱정이 되어 백색가루의 성분을 알고자 하는 취지 였는데 성분 검사를 할수 도 없는 조사기관에 이불을 보내놓고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니 기가 막힙니다.

백화점, 엘르에서 파는 제품이 비싸도 품질은 좋을거라고 믿고 샀는데 품질은 고사하고 소비자를 이런식을 속이는  백화점, 엘르업체는 마땅히 혼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사과하면 환불만 하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소비자를 속이는 행태를 참을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상한건 아무이상이 없다면서 환불을 해준다고 합니다.
제~~~발 혼내주세요.  제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809 통신 kt인터넷 윤미영 2013-11-21
162808 생활가전 삼성써비스센터 설명주 2013-11-21
162807 생활가전 엘지전자서비스 하영주 2013-11-21
162805 통신 KT텔레캅 정형진 2013-11-21
162804 통신 KT 조인현 2013-11-21
162803 통신 sk브로드밴드 권수정 2013-11-21
162797 생활용품 동양이지텍 이태성 2013-11-21
162795 휴대전화 김상철 2013-11-21
162786 생활가전 앱손 정혜정 2013-11-21
162784 서비스 평창올림피아 리조트 이정수 2013-11-21
162779 기타 대한도시가스 서민희 2013-11-21
162778 생활가전 앱손 정혜정 2013-11-21
162777 생활가전 앱손 정혜정 2013-11-21
162772 휴대전화 (주)FBS그룹 김영우 2013-11-21
162771 통신 장록 안난슬 2013-11-21
162768 식음료 주식회사에스엔에스이 박영숙 2013-11-21
162767 기타 로또캠프.로또넥스트 윤은숙 2013-11-21
162766 서비스 웅진코웨이 김혜경 2013-11-21
162759 서비스 한강라이프주식회사 정성민 2013-11-21
162758 식음료 한진택배 박제호 2013-11-21
162757 생활용품 현대h몰 이진선 2013-11-21
162756 기타 포시즌

처리중

펜션상술
강다슬 2013-11-21
162755 통신 현대HCN 서윤복 2013-11-21
162754 자동차 광일통운 김지혜 2013-11-21
162753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황의창 2013-11-21
162752 생활가전 신한생명 나혜진 2013-11-21
162751 기타 유에이에이치 심상민 2013-11-21
162750 기타 티몬 곽현정 2013-11-20
162749 휴대전화 탱크디스크 김성옥 2013-11-20
162748 기타 SAPA토탈레져 한창윤 2013-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