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프린트기 81장 인쇄후 토너교체 지시 신호불 들어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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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삼성전자 프린트기 81장 인쇄후 토너교체 지시 신호불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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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명원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3-10-30 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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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남미순)은 2013년06월02일 삼성디지털프라자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오정점032-673-4900 에서 삼성CLX-3015K 모델의 토너 정품Y,M,C,B 4개을 풀셋트로 3개월 카드(남미순) 활부로 구입하여 교체 하였습니다. 2013.09.17일 프린터시 B(흑백)토너의 교체준비 불이 들어와 2013.09.17일 15시10분경 구입점에 상담 후 바로 중동 삼성서비스센터 1588-3366 여직원 및 남자직원과 1시간 가까이 통화시 소비자 과실일수도 있으며 제품공정 과정에서의 문제라도 세비스 센터에서는 해줄것이 없으니 알아서 하세요, 서비스 출장시에는 출장비가 있다. 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후 2013.09.25일 10:00시경 구입점(오정점)에 다시 교환요청을 하였으나 서비스센타에 요청 하면 방문하여 해결될 것이라고 서비스센타로 미루며 넘김니다. 토너의 프린터 장수는 이미지 사진을 뽑지 안으면 최소 500-800장 이상 프린트 장수가 나왔습니다. 3개월만에 81장의 프린터 뽑은 후 토너 교체 준비상태 지시표시는 생산 유통과정의 문제로 삼성전자가 책임지고 교체해 주어야만 합니다. 서비스 출장시 출장비가 있다며 압력을 행사하고 팔아먹고는 공정과정의 책임은 나는 모른다 알아서 해라는 비윤리적인 사업행태는 돈만벌면 그만인 아주나뿐 저질 장사꾼입니다. 조사하시여 시정조치(교환)를 요망합니다. 2013.10.30일 부천시 원종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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