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티비 해지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 인터넷티비 해지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문식
  • 조회수 : 763회
  • 작성일 : 13-10-25 22:09:00

본문

지난 8월 중순 LG유플러스 인터넷티비를 설치 받고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사용

중에 발상하는 끊김 현상으로 인해서 8월 19일 서비스 해지를 신청하여 서비스를

해지해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상담원과의 통화 녹취되어있습니다).


  상담 후 저는 다른 인터넷티비 업체의 설비를 설치받고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LG유플러스에서 설비 점검을 이유로 해지신청 접수를 철회했습니다.  이후

사용요금은 계속 청구되고 있으며, 설비 문제임을 확인해야한다며 해지를 지금까지

미뤄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지할 경우 22만원가량의 위약금을 지불해야하며,

위약금 중에서 10만원을 특별히 빼주겠다며 우롱을 하고있습니다. 

 
  자신들이 해지를 약속한 통화내용을 확인하고도 해지를 진행하지 않고,

제가 보내준 사용당시 끊김 현상을 촬영한 녹화자료를 받아보고도 수긍하지 않는 점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또한 2달이 넘도록 반복되는 설비기사 방문과 아무런 진전이 없는

상담원 통화에 분통이 터집니다. 무엇보다 설비기사가 우리집에 방문하여 가족들에게

3일동안 24시간 티비를 켜두고 문제점을 모니터링 시킨 일, 위약금을 10만원

깎아주겠으니 해지하라는 적반하장격의 태도는 다른 LG유플러스 사용자를 위해서라도 꼭

비판 받고 그 책임에 대해서  배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아래 동영상파일은 업로드 용량 제한으로 용량을 줄여서 첨부합니다. 이 동영상 외에도 다른 영상을 더 가지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128 생활가전 (주) 동양이지텍 이용범 2013-11-22
163127 휴대전화 sk대리점 김서윤 2013-11-22
163116 서비스 cj대한통운 강명자 2013-11-22
163115 기타 번개장터 정성업 2013-11-22
163114 생활가전 청암 박광희 2013-11-22
163113 기타 첼로걸 엄지선 2013-11-22
163112 기타 룩 안경점 지형근 2013-11-22
163111 휴대전화 koramgame 최광식 2013-11-22
163110 기타 중고나라 정지우 2013-11-22
163109 서비스 넥슨 전옥남 2013-11-22
163108 기타 대전크리스탈웨딩홀 김유나 2013-11-22
163107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신라미 2013-11-22
163106 서비스 모던팩 박두진 2013-11-22
163105 통신 멜론(SK) 국승미 2013-11-22
163104 기타 현대홈쇼핑 설영진 2013-11-22
163103 기타 Kip Space 김지수 2013-11-22
163102 기타 버틀러 신용사 2013-11-22
163101 휴대전화 넷마블 김혜정 2013-11-22
163100 식음료 홈플러스송우점 구용회 2013-11-22
163091 digital KT해지건 임영신 2013-11-22
163090 기타 나이키 고영건 2013-11-22
163089 통신 주)케이티 김민희 2013-11-22
163083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김선옥 2013-11-22
163078 기타 스탈릭 문자룡 2013-11-22
163076 통신 sk

처리중

유선전화
노정환 2013-11-22
163074 생활용품 싸커일레븐 숄리 2013-11-22
163067 유통 대한통운 최단비 2013-11-22
163066 기타 엠앤앰스포츠 양인선 2013-11-22
163065 기타 뱅뱅 김옥경 2013-11-22
163064 유통 시사저널 김백철 2013-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