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에서 사기를 당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마트 ] 하이마트에서 사기를 당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성
  • 조회수 : 164회
  • 작성일 : 13-10-21 15:59:42

본문

하이마트에서 누리안 전자사전이 상당히 싼 가격으로 나와서 문제가 없겠느냐고 물어봤더니 문제가 없다고 해서 구입을 했는데 4개월만에 메모리 카드가 나가서 전자사전 사용설명서에 나와 있는 a/s 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회사가 망했으니 이번호로 전화하지 말라고 짜증을 내며 끊길래 하이마트에 가서 이렇게 얘기하더라 어떻게 된거냐고 했더니 자신들이 거래하는 곳이 있고 6개월 전이니까 무상수리 받을 수 있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니..
얼마지나지 않아 a/s센터라는 곳에서 전화가 와서 하이마트 구입영수증이 없으니 수리비를 부담하고 무상을 받으려면 하이마트에서 확인증을 보내라고 해서 그렇다면 하이마트에 알아보면 되지 왜 고객에게 전화를 했느냐라고 했더니 자기들은 누리안 a/s 센터가 아니라 그냥 고치는 곳이라며 하이마트랑은 연락할 수 없다고 해서 하이마트측에 이 문제를 전달했더니 그럴리가 없다고 하면서 발뺌을 하길래 이렇게 수리도 하나 제대로 못하니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만 알면 바로 해주겠다고 사탕발림을 하더니 감감무소식..

약 한달을 기다리다 다시 하이마트에 전화를 했더니 자신들은 처음 듣는 소리인냥 아직 물건의 위치파악이 안된다며 다시 알아보겠다고 해서 전에 a/s센터라고 전화온곳이 있길래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하이마트측에서 물건에 대해서 전하를 두번인가 하고 아직도 연락이 없다고 하면서 하이마트와 얘기를 하라고.. 정말 짜증나게 여기 저기 따돌림을 당하는 느낌이었지만 다시 하이마트에 전화했더니 담당이란 사람이 하는 말이 그쪽에서 아직 보내주지 않았고 자신들은 팩스도 보내고 다 했다고..

하이마트에서 주로 물건을 구입했던 나는
하이마트 담당자가 센터측과 짜고 환불을 해달라는 것을 최대한 미루기 위해 전화를 돌리면서 수리도 제대로 안되는 물건을 소비자를 속여서 팔아먹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아직도 물건은 센터측에 있지만 하이마트측에서는 물건의 행방을 모른다고 발뺌하고 있고
환불은 해주겠다고 사탕발림을 하고 있지만 센터측에서 안도와줘서 안되고 있다고 책임을 전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절대 하이마트에서 물건을 사지 않을 겁니다.
망해서 없어진 회사 물건을 속여서 팔아 수리도 제대로 안되는 물건을 싼 값으로 유인해서 팔아치우는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973 기타 POOQ 유승협 2013-11-22
162965 통신 kt

처리

kt
김민정 2013-11-22
162962 자동차 흥덕구르노삼성자동차 김선희 2013-11-22
162960 서비스 인스킨케어(산본) 이혜진 2013-11-22
162956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애경 2013-11-22
162955 기타 상하이반점 이진석 2013-11-22
162954 기타 물품 서혜미 2013-11-22
162953 통신 lg u플러스통신 남민영 2013-11-22
162952 통신 lg u플러스통신 남민영 2013-11-22
162951 유통 루저의난 최형주 2013-11-22
162950 통신 kt 허견문 2013-11-22
162949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형선 2013-11-22
162948 생활용품 리복 임승희 2013-11-22
162947 금융 kdb 생명보험 황남숙 2013-11-21
162933 생활용품 오하임 이미화 2013-11-21
162932 기타 크린에이스 김민경 2013-11-21
162931 생활용품 번개장터 정성업 2013-11-21
162930 digital 컴퓨터 닥터 철퇴를 2013-11-21
162928 서비스 CJ대한통운 허지석 2013-11-21
162924 통신 sk 이규권 2013-11-21
162910 서비스 그루폰코리아 윤선화 2013-11-21
162909 서비스 현대홈쇼핑 진현주 2013-11-21
162908 식음료 바리바리 김지연 2013-11-21
162907 기타 불TV 권영면 2013-11-21
162906 통신 아이센스pc방 최왕근 2013-11-21
162905 기타 번개장터 이채빈 2013-11-21
162904 기타 구두이데아 윤유진 2013-11-21
162903 기타 프롬비기닝 최애라 2013-11-21
162902 기타 한게임 지용석 2013-11-21
162901 해결&감사글 현대해상 김성욱 2013-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