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 의류 소비자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블랙얼반 ] 인터넷쇼핑몰 의류 소비자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나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10-18 18:39:16

본문

얼마전 블랙얼반이라는 인터넷쇼핑몰에서 옷을 구매하였습니다.
 
한번 착용해보고 저한테 너무커서 반품신청을 했는데

며칠 뒤 옷에서 화장품 냄새가 난다하여 반품처리를 못해준다며

다시 저에게 보낸다는 겁니다.

저는 그 옷을 입고 외출한 적도 없을 뿐더러 잠깐 착용해 봤을 뿐인데

화장품 냄새가 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 생각했고

사이즈도 맞지않는데 본인들 입장만 내세우며 무조건 반송을 하겠다는 겁니다.

제 이성적으로는 도저히 납득이 가지않고

고객을 상대하는 사업등록자가 어떻게 막무가내식으로 나올 수가 있는지,,

제가 보내지말라고 하였으나 오늘 마음대로 반송을 했더군요

포장열어서 냄새맡아보니 화장품 냄새는커녕 아무냄새도 안나더군요

억울한 소비자의 입장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환불 거부로 몹시 난감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465 통신 sk브로드밴드 차영두 2013-11-25
163464 기타 위메프 반봉근 2013-11-25
163463 기타 새일산업 문경수 2013-11-25
163462 기타 LG하우시스 이용주 2013-11-25
163461 기타 LG하우시스 이용주 2013-11-25
163460 기타 LG하우시스 이용주 2013-11-25
163459 금융 현대해상보험 신주연 2013-11-25
163457 휴대전화 lg 고객센터 이명옥 2013-11-25
163455 기타 하프클럽닷컴 이은주 2013-11-25
163451 기타 새일산업 문경수 2013-11-25
163450 생활가전 신세계몰 박성진 2013-11-25
163449 생활가전 신세계몰 박성진 2013-11-25
163448 서비스 로젠택배 장근한 2013-11-25
163443 서비스 삼성전자 홍성근 2013-11-25
163435 기타 삼성서비스 박창수 2013-11-25
163427 휴대전화 삼성 이미영 2013-11-25
163425 서비스 e해피머니 포인트 이현주 2013-11-25
163424 생활가전 lg전자 이창우 2013-11-25
163423 생활가전 엘지 임세희 2013-11-25
163422 기타 홈플러스온라인몰 안성민 2013-11-25
163419 서비스 롯데닷컴 김정임 2013-11-25
163418 기타 루루이드레스 김송이 2013-11-25
163417 서비스 현대위가드정수기 김순옥 2013-11-25
163416 서비스 현대택배 이경현 2013-11-25
163415 서비스 현대홈쇼핑 유동근 2013-11-25
163414 기타 익산 보석콜 하슬비 2013-11-25
163413 금융 현대해상 천성민 2013-11-25
163412 생활가전 심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25
163411 기타 현대홈쇼핑 김미려 2013-11-25
163410 식음료 주)오픈에프앤비 원재광 2013-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