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개통폰 미보호및 법정대리인에게 청구서미발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븐모바일 ] 미성년자개통폰 미보호및 법정대리인에게 청구서미발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석현
  • 조회수 : 993회
  • 작성일 : 13-09-27 17:59:25

본문

안녕하세요 요즘 알뜰폰이 저가로 나와서 많이 이용하시는데요 저희 조카가 세븐 모바일에서 한달에 할부금포함 17000원정도 요금을내고 사용하였습니다
하지만 세븐모바일은 학생요금제가 없어서 무작위로 요금이 올라가다는걸 몰랏나봐요
한달이지나도 요금 청구서 또한 어느정도 요금이 부과되면 법정대리인에게 메시지나 통보를 주어야하는게 당연한건데 그런 조치없이 학생에게 그냥 돈이나벌자식으로 보호자께 아무런 청구서나 통보없이 무작위로 쓰게했던거죠
이건 아무리 알뜰폰이지만 최소한의 양심은 잇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요금이 무려 두달동아 35만원이나 청구되었습니다
참 아무리 알뜰폰이지만 학생이 쓰는건 최소한 부모님께 문자메시지나 청구서에 통보라도 해줘야하는거 아닙니까알뜰폰이라해서 싼것도 아니고 할부 17만원에 위약금 12만원 그냥 기계값이더군요
참 이게 무슨 알뜰폰인지 이거 뭔가 조치좀 취해주셨으면 합니다
학생요금제가 없으면 어느정도 초과해서 쓰면 부모님께 메시지라도 가는 그런 시스탬이라도 잇어야죠 그냥 어린학생이 쓰면 쓰는데로 나오고 돈은 돈대로 받고 이게 무슨 알뜰폰인지 알뜰폰 정책이나 법적조치가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알뜰폰 미성년자보호법쯤은 꼭 나오게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학생인 조카분께서 구입하신 알뜰폰의 요금이 학생요금제가 아닌 쓰는만큼 납부해야하는 요금제로 과도한 요금청구가 되었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휴대폰 구입시 작성했던 계약서를 토대로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시정요구 하시기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604 기타 한솔교육 박지선 2013-11-08
160596 기타 티켓몬스터 강은솔 2013-11-08
160592 기타 LIG 자동차 보험 박준화 2013-11-08
160581 생활용품 11번가 문홍기 2013-11-08
160580 식음료 롯데마트 승해 2013-11-08
160579 생활가전 LG전자 김주영 2013-11-08
160578 생활용품 엘리샹뜨 SD 2013-11-08
160577 서비스 스킨포유 김태경 2013-11-08
160576 통신 티게이트 통신사 박성욱 2013-11-08
160575 기타 소셜커머스 미인하이 2013-11-08
160574 기타 디어제인 김나희 2013-11-08
160573 기타 최윤옥 2013-11-07
160572 기타 아이템매니아 서찬영 2013-11-07
160570 서비스 OST 이은경 2013-11-07
160569 생활용품 싸비 김은하 2013-11-07
160568 통신 sk 대리점 조예원 2013-11-07
160567 생활가전 전자랜드 임지혜 2013-11-07
160566 유통 kgb택배 신아람 2013-11-07
160565 유통 KGB택배 신아람 2013-11-07
160564 서비스 KN Body 김혜중 2013-11-07
160563 기타 위니스타일 조정화 2013-11-07
160562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1-07
160555 기타 진흥식품기계 배진심 2013-11-07
160552 생활용품 모아가구 박혜정 2013-11-07
160548 기타 리복 김기태 2013-11-07
160544 서비스 클린앤제이 장필규 2013-11-07
160543 기타 메이붐

처리중

환불거부
왕수진 2013-11-07
160542 기타 낫띵벗쿨 서정실 2013-11-07
160540 기타 도시가스 김미영 2013-11-07
160536 통신 LG유플러스 진상석 2013-1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