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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택배 ] 택배기사의 일방적인 반품처리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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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연재
  • 조회수 : 401회
  • 작성일 : 13-10-22 15: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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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월19일 오전 11시 56분에 택배기사님으로부터 택배가 발송되었다는 문자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저는 외부에 있었으며 물건을 받을 만한 마땅한 곳이 없고 주말에 아무도 받을 사람이 없어서
다음주에 사람있을 때 다시 배송해달라고 부탁드림.

2. 10월 22일(화) 14시 54분에 정연재(본인)이 택배기사님께 왜 물품이 배송되지 않는지 물어보니 반품처리했다고 합니다. 저는 그렇게 말한적이 없다고 하니 혼자서 막 소리를 지르시며 밥먹는 중이라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정연재가 문자를 통해 이렇게 하시면 제가 택배회사에 손해를 요구하겠다고 보내니
다시 전화를 걸어 하던 말던 밥먹는 중이니 알아서 하라고 소리소리 지르고 끊었습니다.

택배우편 번호도 물어볼 사이도 없이 일방적으로 소리지르고 끊으며 통화를 거부하는 바람에 한진택배에
문의접수를 하려고 전화를 하였으나 운송장번호를 입력해야만 접수가 되어 매우 난처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누가 보낸 것인지 어디서 보낸 것인지도 전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2번의 기사님과의 통화는 일방적으로 끊어버리는 상황이어서 소비자의 불편하고 난감한 사항을 해결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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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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