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제 -조이로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조이로또 ] 소액결제 -조이로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은하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10-16 15:29:12

본문

우연히 발견한 사이트

로또번호를 문자로 보내주는 조이로또? 무료 회원가입했습니다.

한달 후 유료전환 소액결제라는 공지 전혀 못보고 못 들었습니다.

그쪽으로 전화하니 유료전환이라는 말만 반복하네요..ㅡㅡ;;

휴대폰 소액결재에 동의 한 적도 자동인출 동의도 하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소액결재 시 매번 인증해야 하나 자동 결재 된 것은 충분한 문제의 소지가 있습니다.

2013년 10월16일 오늘에서야 이메일청구 열람을 하고 3개월째 결제되어 청구 되었습니다.

그 뒤 조이로또 홈페이지에 한 번도 방문 한 적이 없습니다.

이는 정보가치를 알고 매달 댓가를 지불하는 소비자의 행위라고 볼수 없습니다.

또한 결재 문자도 저에게 제공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허황된 정보가치가 없다고 판단한 소비자가 댓가를 지불했을 이유도 없습니다.

결제된 금액도 다르더군요 16500원 19500원

일방적으로 유리하고 불공정한 행위로 기망시켜 그들만의 계약으로

왜 소비자가 그들의 사기행각에 놀아나야 하는지요.

정보제공의 정확히 고지의무도 다하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이 아닌 다수의 사람이 정확히 고지할수 없는 고지로 그들은 의무를 다했다고 소리치고있습니다.

고지했다고 하는 공지문. 볼수 있고 확인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그 공지문에 많은 사람들의 피해가 있습니다. 시정명령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정하지 않은 그곳을 엄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또한 사용료에 대한 청구를 고지하지아니하고 동의도 없이 무단 자동인출한다는것은 범죄행위입니다.

본인관 같은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했고 발생하고 있습니다.

착오 현상을 일으켜 반복적으로 그리고 의도적으로 그 들은 부당이익을 취하고 있고 다수의 피해자가 손해를 입고 있습니다.

미필적 고의를 야기하며 의도적이고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시정명령과 강한 규제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불법인출된 금액도 전액 환불을 요구합니다.

정말 대다수의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건인데 조속히 해결되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소액결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932 서비스 대영레저 이상규 2013-10-20
157931 서비스 대영레저 이상규 2013-10-20
157930 식음료 농심 보노 주소라 2013-10-20
157928 휴대전화 조은컴퍼니 박지수 2013-10-20
157922 서비스 네이버체크아웃 서정협 2013-10-20
157921 유통 쿠팡,행남자기몰 박지영 2013-10-20
157919 서비스 롯데백화점 본점 정지혜 2013-10-19
157918 서비스 논산택시 이금실 2013-10-19
157917 서비스 트레블엔조이 윤희준 2013-10-19
157913 휴대전화 삼성전자 황정숙 2013-10-19
157911 생활용품 에뛰드 박세라 2013-10-19
157909 식음료 신떡 임연진 2013-10-19
157908 휴대전화 sk텔링크한멀대리점 김은희 2013-10-19
157907 식음료 신떡 도량봉곡원호점 임연진 2013-10-19
157894 생활가전 하이마트

처리중

화불
김채연 2013-10-19
157893 서비스 멀티스토어

처리중

배송지연
이예지 2013-10-19
157892 통신 KR네트윅스 노력 2013-10-19
157891 해결&감사글 한진택배 이은수 2013-10-19
157890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양성자 2013-10-19
157889 식음료 한진택배 이은수 2013-10-19
157888 식음료 농심 정다영 2013-10-19
157887 서비스 철마산 사우나 김미자 2013-10-19
157886 기타 진저리 강진영 2013-10-19
157885 기타 아모레헤라화장품 김지혜 2013-10-19
157884 서비스 철마산 사우나

처리중

회원권
김미자 2013-10-19
157880 기타 롯데아이몰 문호림 2013-10-19
157879 서비스 한진택배

처리중

한진
양혜진 2013-10-19
157877 생활용품 가짜세재

처리중

가짜 세재
임태기 2013-10-19
157873 생활용품 아베샵 박영주 2013-10-19
157872 휴대전화 KT 유순환 2013-10-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