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에서 이거 진짜 어이가 없네요..신고 가능한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휴대폰 ] LGU+에서 이거 진짜 어이가 없네요..신고 가능한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귀환
  • 조회수 : 329회
  • 작성일 : 13-11-25 20:58:10

본문

제가 6개월전에 KT쓰고 있다가 LG로 통신사를 갈아타면서 원래 쓰던 아이폰5를 반납하면서 65만원상당 남아있는 할부금을 대신 납부 해준다고 하고 LG통신사에 갤럭시s4 로 바꿧습니다.
그런데 신분증이 안들어 왔다고 100만원 환수라는걸 본사에서 먹어서 저한테 할부금을 안내준다고 하는거에요
제가 그때 신분증을 잃어버려서 분명히 임시발급증을 가져다 줬는데 그쪽에서 안받았다고 일단 말을 하는데요;;
일단 제일중요한건 신분증을 안냈으면 100만원환수 먹는게 진실인지와
단말기아이폰5를 반납을 했는데 그걸 반납조건이 분명 남아있는할부금을 내어주기로 했는데
신분증안내서 단말기 할부금을 갑자기 한푼도 받을수 없다...라는게 말이 되는건지..
제가 아는 휴대폰지인한테도 물어보고 해봤지만 말도 안되는거라고는 하는데
진짜 화가 나서 못참겠네요..제 친구랑 가서 2대를 했는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정말 이런일이 저한테만 일어나는지는 모르겠는데 ...이건 정말 다른분들도 피해없으면 좋겠고..
이런일이 신고해서 보상받을수가 있는지를 알고 싶네요

그리고 114에 전화해서 무슨 팀장인가 실장이 연락왔는데 그사람도 판매한대리점과 협의보라고 하고
판매한대리점에서는 배째라는형식...신분증이 안들어와서 100만원 저희가 물려냈다고 저희가 더 손해라고
말하고 그리고 거진 협박으로 어디냐고 ...만나서 예기하자는둥 ...협박만 해대고....
정말 세상무섭다라는걸 휴대폰사면서 느끼는데 ....이번일 절대 그대로 넘어가기싫네요

이거 꼭 보상받을수 있는지 상담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571 휴대전화 티켓몬스터 박진수 2013-11-26
163570 생활용품 블리스 원태리 2013-11-26
163569 서비스 붐스타 지수빈 2013-11-26
163568 식음료 쌀집총각 장지은 2013-11-26
163567 식음료 김병만투마리치킨 황소담 2013-11-26
163566 기타 시찌다 서은주 2013-11-25
163565 서비스 ybm 박태현 2013-11-25
163554 서비스 ybm 박태현 2013-11-25
163553 기타 중앙건설 박임순 2013-11-25
163552 생활용품 최윤희 2013-11-25
163551 기타 영실업 김성희 2013-11-25
163550 유통 우리한우정육점 이재홍 2013-11-25
163549 기타 롯데닷컴 황연진 2013-11-25
163545 휴대전화 삼성 김경은 2013-11-25
163544 식음료 남양 최인회 2013-11-25
163543 휴대전화 삼성 김경은 2013-11-25
열람중 휴대전화 휴대폰 장귀환 2013-11-25
163532 기타 임성미 임성미 2013-11-25
163531 휴대전화 (주)이노이스코리아 강정영 2013-11-25
163530 기타 파리바게뜨 신기성 2013-11-25
163529 생활용품 헬로우페코 김혜우 2013-11-25
163528 통신 LG U+ 문재원 2013-11-25
163520 휴대전화 . 이승한 2013-11-25
163519 기타 로미안 성형외과 정다영 2013-11-25
163518 생활용품 러브레터 정혜지 2013-11-25
163517 기타 도서 11번가 구형모 2013-11-25
163516 통신 LG U+ 박태광 2013-11-25
163515 식음료 중국집 길룡성 성진이 2013-11-25
163514 생활용품 아롱몰 윤건호 2013-11-25
163513 통신 엘지유플러스대리점 정선영 2013-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