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회사에서 택배배송물을 절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월광농산 ] 택배회사에서 택배배송물을 절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병덕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11-07 17:51:38

본문

저는 제가생산한 식용 우렁이를 2013년11월4일 옐로우캡 택배회사에 의뢰를 해서 의정부에 사는 지인에게 10팩들이 한상자를 보냈는데 지인이 5일 오후7시경에 배송물을 받아보았는데 아이스박스는 깨져테이프로 감겨있고 내용물인 우렁이8팩만있다고  연락이와서 우렁이는 10팩을확실하게 보냈다고 말씀을 드리고 각자 옐로우택배 배달하시는 분한테 이의 제기를 했는데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고만 하고있어 옐로우 본사로 연락을 해볼려고 해도 연락처가 없고 114에 문의를 했던이 등록이 안되어있다고 함니다 호소할때가 없어 소비자고발센터에 억울함을 호소함니다 도와주세요
송장번호522-4984-768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내신 택배물의 훼손과 분실로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552 생활용품 최윤희 2013-11-25
163551 기타 영실업 김성희 2013-11-25
163550 유통 우리한우정육점 이재홍 2013-11-25
163549 기타 롯데닷컴 황연진 2013-11-25
163545 휴대전화 삼성 김경은 2013-11-25
163544 식음료 남양 최인회 2013-11-25
163543 휴대전화 삼성 김경은 2013-11-25
163536 휴대전화 휴대폰 장귀환 2013-11-25
163532 기타 임성미 임성미 2013-11-25
163531 휴대전화 (주)이노이스코리아 강정영 2013-11-25
163530 기타 파리바게뜨 신기성 2013-11-25
163529 생활용품 헬로우페코 김혜우 2013-11-25
163528 통신 LG U+ 문재원 2013-11-25
163520 휴대전화 . 이승한 2013-11-25
163519 기타 로미안 성형외과 정다영 2013-11-25
163518 생활용품 러브레터 정혜지 2013-11-25
163517 기타 도서 11번가 구형모 2013-11-25
163516 통신 LG U+ 박태광 2013-11-25
163515 식음료 중국집 길룡성 성진이 2013-11-25
163514 생활용품 아롱몰 윤건호 2013-11-25
163513 통신 엘지유플러스대리점 정선영 2013-11-25
163512 기타 로엠 권정희 2013-11-25
163498 통신 SK텔레콤 손지현 2013-11-25
163496 생활용품 넥스잉크 박성진 2013-11-25
163493 휴대전화 삼성 이은희 2013-11-25
163492 기타 앵무새동물원 윤하나 2013-11-25
1634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시원 2013-11-25
163490 서비스 벨킨 비밀 2013-11-25
163489 서비스 영진익스프레스 김혜정 2013-11-25
163488 기타 병원 2013-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