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던 얼룩이 있다고 덮어씌우고 반품을 받을수 없다고 나옵니다.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불량소녀 ] 없던 얼룩이 있다고 덮어씌우고 반품을 받을수 없다고 나옵니다.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임정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11-05 17:15:24

본문

인터넷 쇼핑몰 '불량소녀'를 고발합니다.

딸아이가 후드티를 구입하고 도착한 날 입어보니 사이즈가 작다고 반품을 해달라 하였습니다.
아이는 중학생이라 학교를 가야해서 엄마인 제가 의류를 원래 상태대로 포장해서 해당 업체와 통화 연결후 반품 택배비를 동봉하여 보냈습니다.
물건 구매한 것이 10월 5일이고 도착은 8일에 했으며 제가 반품 보낸 것은 그이후로 며칠이 지난 뒤였습니다.(업체와 통화연결이 안되서 며칠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11월5일 전화를 걸어와서는 옷은 받았는데 후드부분에 얼룩이 심해서 반품을 받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제가 옷을 반듯하게 접어 포장해서 보냈기 때문에 옷상태를  다 확인했었지만 옷에는 일체 얼룩이 없었습니다.
업체측에서 고객한테 억지를 부려 반품을 안받으려는 처사로 밖에 안보입니다.
없던 얼룩을 핑게로... 저희쪽에 다시 돌려보낸다고 일방적으로 나옵니다.
고객을 상대로 영업을 하는 업체가 있지도 않던 흠을 내세워 저렇게 나오니 억울합니다.
아마도 반품을 받지 않을 작정으로 옷에 얼룩을 입혀서 되돌려보내는 건가 의심스럽슴니다.
사이즈가 작아서 입지도 못하는 옷을 반품도 못받겠다고 나서니 화가납니다.
이에 제게 전화를 해서 억지 요건만 내세우고 맘대로 하란 식으로 나오는 업체 '불량소녀'를 고발합니다.  (찹고로 불량소녀 측 통화자는 김하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자녀분이 구입하신 후드티의 사이즈 교환요청후 반송하셨는데 얼룩이 묻어있다며 거부하고있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971 기타 홍콩 럭스친구 김명환 2013-11-15
161970 기타 봄날 강성희 2013-11-15
161967 서비스 아고다닷컴 박지현 2013-11-15
161961 자동차 티몬

처리중

인테넷!!!.
김단구 2013-11-15
161960 생활용품 까페에떼르 유금옥 2013-11-15
161959 기타 로또이즈

처리중

자동결제
최승진 2013-11-15
161958 생활용품 카페 에떼르 유금옥 2013-11-15
161957 서비스 노랑풍선여행사 박소영 2013-11-15
161956 서비스 C&M 강남방송 이도하 2013-11-15
161955 기타 버팔로 김재곤 2013-11-15
161953 통신 LG유플러스 오한슬 2013-11-15
161951 기타 해결 홍미정 2013-11-15
161948 생활용품 아트박스 윤귀태 2013-11-15
161947 식음료 쉐르빌

처리중

계약위반
한은주 2013-11-15
161946 서비스 나우시네 김희원 2013-11-15
161945 기타 원주평생정보관 홍미정 2013-11-15
161944 기타 엔티에스 김현철 2013-11-15
161943 기타 버스타고 양자연 2013-11-15
161936 서비스 개인 강인수 2013-11-15
161935 금융 흥국생명 정화식 2013-11-15
161934 기타 엔티에스 김현철 2013-11-15
161927 기타 엘림전광 힌현진 2013-11-15
161923 기타 엘림전광

처리

문의
한현진 2013-11-15
161919 기타 넷마블 김자경 2013-11-15
161918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15
161917 자동차 현대모비콤 우명섭 2013-11-15
161912 서비스 엘파이너리 권희진 2013-11-15
161911 해결&감사글 옥션 정순기 2013-11-15
161910 생활가전 (주)새로텍 김동화 2013-11-15
161909 서비스 KGB택배 전대현 2013-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