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3일날 반품신청한 물건이 오늘 까지도 찾아가고 있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10월23일날 반품신청한 물건이 오늘 까지도 찾아가고 있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3-11-04 17:16:09

본문

10월 23일 인터넷으로 반품신청을 하였습니다. 적어도 24일 혹은 25일 택배를 찾아가야 하지만
오늘까지도 찾아가고 있지를 않습니다.

토요일날 연락을 드렸을때 그쪽에서 "어떻게든 오늘(2일 토요일) 가지고 갈 수 있도록 처리하겠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경비아져씨께 "오늘 가지고 가신다고 죄송하지만 조금더 보관 부탁드린다"
고 말씀을 드렸으나..  현재 오늘까지도 저희 집앞 아파트경비실에 보관이 되어있습니다.

제가 연락 드렸을때 토요일이라 고객센터가 1시까지 운영을 하지 않아 혹시 몰라 저희 동네
택배기사님의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헌데 그 연락처 조차 다른사람 이였습니다.

고객센터에서 전화로 저에게 죄송하다 죄송하다...
죄송하면 약속하신 말씀은 지켜주셨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왜 약속을 또 어기신건가요.. 고객센터 연락하고 기다리고.. 제 시간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경비아저씨께는 또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요즘 택배가 자주 경비실에 보관되고 있다보니 아저씨들이 오랜시간 택배물건을 보관하고 있는것을
싫어라 하십니다. 그리고도 반품 할수 있는 기간이 1주일 입니다.
1주일이 지나 제가 물건의 반품요금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그리고 택배사 콜센터에서는 월요일날 가지고 가도록 처리하셨으면서 연락도 안해주셨으며,
토요일날 수거하도록 하겠다라는 말을 왜 저에게 해주셨는지 도통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699 digital 대한항공 유경호 2013-11-26
163698 서비스 화진화장품 송성희 2013-11-26
163697 생활가전 삼성물산 오시형 2013-11-26
163696 생활용품 율미아스텝 정금주 2013-11-26
163695 기타 현대몰 이은정 2013-11-26
163691 해결&감사글 박정숙 2013-11-26
163690 생활용품 위메프 송창희 2013-11-26
163684 생활용품 엘지전자 김지숙 2013-11-26
163683 통신 고려북 박정숙 2013-11-26
163680 자동차 부천 오토랜드 오상길 2013-11-26
163676 기타 팅크웨어 조병한 2013-11-26
163675 생활용품 롯데닷컴 김수민 2013-11-26
163673 서비스 로젠택배 편승훈 2013-11-26
163672 생활용품 시몬스침대 정혜영 2013-11-26
163669 유통 옐로우캡택배 김보경 2013-11-26
163666 기타 웰리힐리파크 조미경 2013-11-26
163665 식음료 종합 정세현 2013-11-26
163663 기타 푸마코리아 최선미 2013-11-26
163662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이정환 2013-11-26
163661 기타 (주)라온씨앤티 유화형 2013-11-26
163660 생활용품 지마켓 유한상사 최지영 2013-11-26
163659 생활용품 지마켓 유한상사 최지영 2013-11-26
163657 생활용품 패션플러스 임남혜 2013-11-26
163648 기타 (주)라온씨앤티 유화형 2013-11-26
163642 서비스 옐로우캡택배강북지점 김민수 2013-11-26
163638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26
163637 기타 현대H몰 고해민 2013-11-26
163633 서비스 동아상조 송광용 2013-11-26
163632 기타 리틀드레스 임유나 2013-11-26
163631 기타 리틀드레스 임유나 2013-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