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티비 해지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 인터넷티비 해지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문식
  • 조회수 : 767회
  • 작성일 : 13-10-25 22:09:00

본문

지난 8월 중순 LG유플러스 인터넷티비를 설치 받고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사용

중에 발상하는 끊김 현상으로 인해서 8월 19일 서비스 해지를 신청하여 서비스를

해지해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상담원과의 통화 녹취되어있습니다).


  상담 후 저는 다른 인터넷티비 업체의 설비를 설치받고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LG유플러스에서 설비 점검을 이유로 해지신청 접수를 철회했습니다.  이후

사용요금은 계속 청구되고 있으며, 설비 문제임을 확인해야한다며 해지를 지금까지

미뤄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지할 경우 22만원가량의 위약금을 지불해야하며,

위약금 중에서 10만원을 특별히 빼주겠다며 우롱을 하고있습니다. 

 
  자신들이 해지를 약속한 통화내용을 확인하고도 해지를 진행하지 않고,

제가 보내준 사용당시 끊김 현상을 촬영한 녹화자료를 받아보고도 수긍하지 않는 점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또한 2달이 넘도록 반복되는 설비기사 방문과 아무런 진전이 없는

상담원 통화에 분통이 터집니다. 무엇보다 설비기사가 우리집에 방문하여 가족들에게

3일동안 24시간 티비를 켜두고 문제점을 모니터링 시킨 일, 위약금을 10만원

깎아주겠으니 해지하라는 적반하장격의 태도는 다른 LG유플러스 사용자를 위해서라도 꼭

비판 받고 그 책임에 대해서  배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아래 동영상파일은 업로드 용량 제한으로 용량을 줄여서 첨부합니다. 이 동영상 외에도 다른 영상을 더 가지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846 휴대전화 LU핸드폰판매 강하리 2013-11-27
163845 자동차 서울모터스 박한준 2013-11-27
163837 기타 롯데닷컴 오유경 2013-11-27
163836 휴대전화 엘지전자 송귀석 2013-11-27
163832 기타 우진어패럴 홍순범 2013-11-27
163829 서비스 현대h몰 조경주 2013-11-27
163827 식음료 고창효소발효복분자 박경진 2013-11-27
163826 기타 (주)로이제이 차정민 2013-11-27
163825 통신 LG유플러스 홍은정 2013-11-27
163818 서비스 구리 한양대병원 정다훈 2013-11-27
163817 서비스 신용카드단말기 곽유라 2013-11-27
163816 휴대전화 sk 최병승 2013-11-27
163815 통신 SK브로드밴드 강선구 2013-11-27
163814 digital i-sky 오현용 2013-11-27
163813 기타 네모커뮤니케이션 정재은 2013-11-27
163812 휴대전화 장희성 2013-11-27
163811 서비스 (주)네모커뮤니케이 박혜민 2013-11-27
163807 생활용품 크린하우스 익산지사 성윤희 2013-11-27
163806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정오 2013-11-27
163805 건설 천호지게차 조화연 2013-11-27
163804 생활용품 cj대한통운 송승영 2013-11-27
163803 자동차 모아카오디오 김성제 2013-11-27
163796 기타 CJ대한통운 김영주 2013-11-27
163795 식음료 티몬 김종민 2013-11-27
163789 통신 통신 정영록 2013-11-27
163760 통신 한솔통신 정영록 2013-11-27
163759 생활용품 아이스타일24 조준호 2013-11-27
163758 통신 (주)비즈이엔씨 정옥주 2013-11-27
163757 기타 치과 한상민 2013-11-27
163756 서비스 한진택배 박선애 2013-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