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수리 1시간하고 8시간 금액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전기 ] 전기 수리 1시간하고 8시간 금액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근나
  • 조회수 : 524회
  • 작성일 : 13-08-07 21:31:59

본문

<p>낙뢰때문인지 집안 전기가 일부 나가서 안들어오길래 양평 시내 무가지 광고를 보고 "대한전기"라는 업체를 찾아 </p><p>010-****-****으로 전화를 해서 출장수리를 요청했어요. 저희 동네는 양평 시내에서 차로 아무리 걸려도 15분이면 충분한 거리에 있습니다. 기사가 와서 보더니 쇼트가 난 것 같다며 전선 연결을 일부 잡아주고 30~40분정도 만에 수리를 마친것 같아요. 무슨 재료가 들어가거나 교체를 한 것도 없었어요. 수리비를 지불하려고 얼마냐고 하니까 무려 십오만원이라는 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도대체 이런 가격이 어떻게 나올 수가 있냐고 하니까 8시간 기준을 받는다는 거예요. 말도 안된다고 했으나 외딴 주택에 늙은 이 혼자 있는 중 막무가내의 사람에게 어쩔 방법이 없더군요. 별 수 없이 지불했는데 분해서 잠이 안올지경이네요. 이건 칼만 안들었을 뿐 강도지 뭐겠습니까? 영수증을 달라하니 못주겠다고 하길래 세무서 신고 얘기하니 종이를 한장 달라더니 쓱쓱 휘갈겨 주고 가더군요. 뻔뻔하게도 십오만원 1시간작업을 써놓고 말입니다. 불이 나가서 다급한 노인네 상황을 악용해서 악덕으로 바가지씌우는 이런 경우를 어떻게 바로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관공서에서는 그렇게 못해도 개인한테는 이렇게 받는다며 관행 운운하던데 이런 관행이면 전기수리하는 사람들 재벌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양평 광고 무가지에 "대한전기"라는 상호를 걸고 바가지 씌우고 다니는 "오**"이라는 사람 조심하셔야할 것 같습니다.</p>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기 수리 후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346 기타 투에버union 서인숙 2013-10-23
158345 기타 쇼핑플러스 이향기 2013-10-23
158334 기타 김혜정 2013-10-23
158332 유통 올레슈즈 황연준 2013-10-23
158327 기타 폼프리츠 김민정 2013-10-23
158323 기타 피부과 황은희 2013-10-23
158322 통신 구글스토어 양희 2013-10-23
158321 통신 sk텔레콤 서혜승 2013-10-23
158320 기타 (주)두레세상 흔들호리 2013-10-23
158319 기타 조용하 2013-10-23
158318 서비스 꽃을 가꾸는 미용실

처리중

기계
정사랑 2013-10-23
158313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광래 2013-10-23
158312 서비스 모델만들기 사진관 이덕균 2013-10-23
158297 서비스 꽃을 가꾸는 미용실

처리중

셋팅펌
정사랑 2013-10-23
158280 자동차 태정테크 윤찬용 2013-10-23
158277 기타 일오회 김종윤 2013-10-23
158276 기타 현대홈쇼핑(휴테크) 전효순 2013-10-23
158274 기타 비비앤슈슈 공민성 2013-10-23
158266 기타 서비스센터 신혜숙 2013-10-23
158265 digital KT

처리중

요금 문제
이근혜 2013-10-23
158264 기타 아베크롬비샵 박하림 2013-10-23
158263 서비스 모델만들기 사진관 이덕균 2013-10-23
158262 자동차 늘푸른대리운전 이소라 2013-10-23
158261 생활용품 한샘인테리어 서미혜 2013-10-23
158260 기타 DOG CAFE 김혜정 2013-10-23
158259 식음료 까르르스타-죽전점 김재환 2013-10-23
158258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희정 2013-10-23
158257 유통 옐로우캡택배 이우영 2013-10-23
158256 서비스 다본다블랙박스 김귀식 2013-10-23
158255 식음료 파리바게뜨 감골점 김경화 2013-10-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