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 세탁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뽀글이 세탁 ] 운동화 세탁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구아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3-11-07 13:29:25

본문

운동화 세탁을 맡겼는데 양쪽 운동화 테두리 모두 하얗게 벗겨져서 다음날 다시 운동화를 들고
갔습니다... 첨에는 원래 그런거 아니냐고 하시더라구요..
말도 안되는 얘기죠.. 어떻게 균일하게 양쪽다 고무로 된 운동화 연결부위가 모두 하얗게 벗겨질수 있냐고
따졌더니.. 원래 색깔대로 칠해주신다고 하더군요.. 토요일날 맡겼는데.. 연락없어서 수요일에 가봤더니 완전
짝퉁운동화처럼 만들어놨더라구요.. 안벗겨진다고 해서 그냥 갖고 왔는데. .집에서 물티슈로 닦아보니 색깔이 벗겨졌어요. 오늘 다시 들고 갔더니 저보고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하라네요..
거기서 처리 해주신데로 조치해 주시겠다 합니다.. 18만원 정도에 구매했구요.. 구매한지 1년됐구요.
첨 운동화 세탁한겁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운동화 세탁 후 훼손으로 무척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167 기타 최동윤 2013-11-29
164166 휴대전화 SK텔레콤 서장원 2013-11-29
164164 생활용품 인터파크 이미경 2013-11-29
164162 생활용품 더블유플러스 김선미 2013-11-29
164152 기타 위메프 강선아 2013-11-29
164151 생활가전 쿠쿠전자(주) 최동윤 2013-11-29
164150 기타 쿠팡,한진택배 김소연 2013-11-29
164149 식음료 남양우유 남미란 2013-11-29
164148 기타 스터드옴므 이교혁 2013-11-29
164147 건설 다인 민소라 2013-11-29
164146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철호 2013-11-29
164144 식음료 무한리필해물칼국수 한재혁 2013-11-28
164142 기타 아덴 임진성 2013-11-28
164141 기타 아덴 임진성 2013-11-28
164133 식음료 신통치킨 이재철 2013-11-28
164132 식음료 신세계마트 김지수 2013-11-28
164131 생활용품 런던놀이 백선재 2013-11-28
164130 생활가전 삼영 건식좌훈반신욕 김명희 2013-11-28
164129 기타 2626 황선진 2013-11-28
164128 기타 바이몬스터 황선진 2013-11-28
164127 기타 티엔비즈 박대영 2013-11-28
164126 생활가전 헬마 김미령 2013-11-28
164114 기타 OLDERA 신진홍 2013-11-28
164112 자동차 관악구청 심재성 2013-11-28
164111 자동차 관악구청 심재성 2013-11-28
164110 생활용품 5024 김미숙 2013-11-28
164109 생활용품 현대H몰 김미숙 2013-11-28
164108 생활가전 아싸중고백화점 노종립 2013-11-28
164107 생활용품 리바트 김소라 2013-11-28
164106 서비스 알파문구 김지은 2013-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