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장난감 자동차 아답터 폭발 (두로몰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두로몰 ] 어린이 장난감 자동차 아답터 폭발 (두로몰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문희
  • 조회수 : 212회
  • 작성일 : 13-11-06 11:38:24

본문

어제 김포 롯데마트에서 5만5천원에 산 6세이상 장난감 상자에는 KC 마크와 제품안전 자율이행 마크가 선명하게 보인다 하지만 충전배터리를 전원에 꼽고 5분뒤 퍼버벅하는 소리와 함께 선명한 불꽂이 튀어오르며 아답터가 무섭게 타버리고 역겨운 연기로 숨쉬기가 어려워 아이 손을 잡고 문밖으로 뛰쳐나갔습니다. 만약 11세 아이혼자 집에 있을때 터져 바닥에 있던 카페트에 불꽃이 튀어 불이났다면...정말 너무 화납니다. 두로몰 회사에서 아답터가 중국거라 검사를 잘못했고 다른항의전화 받은 적없으니 뭔 문제냐는 겁니다. 어린이 장난감에 대한 안전불감증!! 두로몰 이란 회사는 구매자 집에 불이나야 정신을 차릴까요? 제품검사를 재대로하지 않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두로몰회사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장난감의 어덥터 폭발로 정말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합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사실관계 확인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96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박수호 2013-11-27
163962 휴대전화 똥값(폰가게이름) 이혜원 2013-11-27
163959 생활용품 박윤미 2013-11-27
163958 기타 베가디스크 홍진선 2013-11-27
163948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정혜원 2013-11-27
163940 유통 위매프 김재훈 2013-11-27
163939 서비스 CJ택배 심수빈 2013-11-27
163937 서비스 교촌치킨 만수2호점 성지연 2013-11-27
163935 휴대전화 kt 송민기 2013-11-27
163933 기타 김태훈 2013-11-27
163932 생활가전 우림생활과학 조용현 2013-11-27
163926 생활용품 아이스타일24 김상호 2013-11-27
163925 기타 유나이티드 항공사 조영숙 2013-11-27
163919 생활용품 쉬즈 김은정 2013-11-27
163918 생활용품 위메프 이윤주 2013-11-27
163917 서비스 알바천국 김의정 2013-11-27
163916 기타 하나농원영농조합법인 정순모 2013-11-27
163915 기타 UPA 김재성 2013-11-27
163914 서비스 아이넷스쿨

처리

환불
황미옥 2013-11-27
163913 생활용품 대연엔터프라이즈(주 안동천 2013-11-27
163912 통신 KT 윤애란 2013-11-27
163911 기타 superdowns 공진영 2013-11-27
163910 서비스 못말리는 파닭 김현경 2013-11-27
163909 digital 두고테크 이현도 2013-11-27
163908 digital 조용남 2013-11-27
163907 기타 edge ink 김기타 2013-11-27
163902 기타 현대몰 임주영 2013-11-27
163901 기타 지마켓 - 딥퍼플 국보람 2013-11-27
163900 기타 millet 송용준 2013-11-27
163894 기타 따따따 박영희 2013-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