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에서 소비자 과실도 아닌 TV고장 수리비를 내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전자에서 소비자 과실도 아닌 TV고장 수리비를 내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관호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3-10-29 20:49:49

본문

2009년도에 신혼살림으로 백화점에서 구입한 LG전자 PDP 50인치 TV가 있는데 사실 저희가 TV를 많이 보지 않느 편이라 자주 쓰지는 않고 가끔 보면서 무리 없이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TV화면 색상이 번지고 깜빡거리더니 점점 심해져 이제는 도저희 시청이 불가능한 지경까지 되어 A/S센터에 연락해서 기사님이 오셨는데 저희 과실은 아니지만 TV패널 관련 부분이 고장나 교환해야하는데 수리비가 30~50 만원 가량 든다고 합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저희 과실도 아니고 원인도 모른다는데 소모품도 아니고 그 비싼 돈은 저희가 내고 수리를 해야 한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아 여쭈었더니 A/S기간은 1년 안이고 그 이후는 연차에 따라 할인만 된다고 하네요? 세상에 기백만원짜리 TV를 5년도 안되게 사용하려고 구입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은가요? 그리고 수리를 한다 해도 1년만 보상이 되고 그 이후에는 또 수리비를 내야한답니다. 저희 과실이고 정당한 소모품이라면 이해하겠습니다. 서민이 몇십만원씩을 과실도 없는 TV수리비에 낼 수 있을까요? 어디서 구입을 하건 운좋으면 오래 쓰고 운나쁘면 자기돈 내고 수리해야 한다는 걸로밖에 이해가 되지 않네요...그리고 방문한 기사님은 물론 친절 하셨지만 솔직히 오셔서 눈으로만 확인하고 수리 해야 한다는 몇 마디 하시고 출장비 1만원을 받아 가신건 좀 심하다 싶습니다.
부디 관련 업체에 적당한 제제 조치를 취해 주세요...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807 생활용품 크린하우스 익산지사 성윤희 2013-11-27
163806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정오 2013-11-27
163805 건설 천호지게차 조화연 2013-11-27
163804 생활용품 cj대한통운 송승영 2013-11-27
163803 자동차 모아카오디오 김성제 2013-11-27
163796 기타 CJ대한통운 김영주 2013-11-27
163795 식음료 티몬 김종민 2013-11-27
163789 통신 통신 정영록 2013-11-27
163760 통신 한솔통신 정영록 2013-11-27
163759 생활용품 아이스타일24 조준호 2013-11-27
163758 통신 (주)비즈이엔씨 정옥주 2013-11-27
163757 기타 치과 한상민 2013-11-27
163756 서비스 한진택배 박선애 2013-11-27
163755 기타 넥슨(서든어택) 정현우 2013-11-27
163754 서비스 KT 유순환 2013-11-27
163753 기타 쇼핑몰

처리중

배송비
김향자 2013-11-27
163752 생활용품 지마켓 유한상사 최지영 2013-11-26
163751 통신 jtl울산방송 추민서 2013-11-26
163750 기타 코코스타일 김향자 2013-11-26
163749 통신 LG 유플러스 박왕규 2013-11-26
163748 서비스 www.cvsnet 김경문 2013-11-26
163747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2013-11-26
163746 식음료 묵은지 신태훈 2013-11-26
163745 식음료 묵은지 신태훈 2013-11-26
163744 digital smartquard 이용욱 2013-11-26
163743 식음료 묵은지 신태훈 2013-11-26
163742 서비스 비시크 신대윤 2013-11-26
163741 서비스 비시크 신대윤 2013-11-26
163740 서비스 비시크 신대윤 2013-11-26
163739 생활가전 (주)일월 전희혜 2013-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