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보고있는 아날로그 방송을 끊어놓고, 디지탈방송(요금부과) 전환시키는 동남방송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잘보고있는 아날로그 방송을 끊어놓고, 디지탈방송(요금부과) 전환시키는 동남방송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문규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3-10-28 16:28:56

본문

잘보고있는 아날로그 방송을 끊어놓고, 디지탈방송(요금부과) 전환시키는 동남방송사를 고발합니다.

2013년 10월 18일...
동남방송(동래유선)사를 고발합니다.
저녁 늦게 퇴근해서 TV를 틀어보니... 티비전체가 먹통이더군요.
현관문마다 붙어 있는 동남방송사의 디지탈 전환의무화 전환에 따른 비용발생과 담당자 전화번호가 붙어있는 계시물을 보고 열받아서 통화를 했더니...
19일 다음달 유선사 담당자와 약속을 잡고 디지탈방송 셋탑박스를 달지 않으면 일반방송을 볼수 없다는 압박에 못이겨 어쩔수 없이 셋탑박스를 달게 되었습니다.

꼭 대한민국 방송 정책이 꼭 디지털 방송을 달아야 티비를 볼수 있는지, 주위에 알아보니 저만 ... 우리동래만 유별나게 정책을 핑계로 설치를 강요하고 있었다는... 속았다는 생각에 분해서 유선을 끊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동남방송 본사에 전화를 해서 이유를 물어보니 (수영구 민락동)지역유선사 핑계를 대더라구요.
본사 지시사항은 아니였다고...

가입혜지를 원했더니...가입차 3년이 지난 고객들에게  장기할인(20%)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속은게 분하고 억울해서 필요없이니 가입혜지를 원했더니 일주일이 지나서도 연락이 없어 제가 또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가입혜지를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위약급을 문제 삼으며 과태요금을 부과한다고 말도않돼는 금액을 요청하더라구요...
(디지털 방송 설치비+디지털 방송요금+ 아날로그 방송 요금+ 혜지위약금)

억울했던 저는 고지도 제래도 하지 않고, 마음대로 아날로그 선을 자르더니 가입혜지 위약금을 부과하는게 옳은일이냐고 항의를 했습니다.

위약금을 못내겠다고 했더니...

이번엔 지역방송 TV한대 신청을 해놓고, 두대를 보고 있었던데 몰래 선을 연결해서 본 금액 정상가를 두달치를 위약급 대신 부과하겠다고 하더군요...

너무 열받아서 그래도 좋으니 끊으라고 했습니다.
 
1. 동래유선의 방송질(채널갯수+무료방송이 열약함)도 맘에 들지 않고,
2. 신규 디지털 가입자는 (12,100원+ 쿠폰해택)인데 기존 가입자는 16,500원에 해택도 없고,
3.  3년약정이 지난고객들의 재가입 의사도 물어보지않고, 문제가 생기면 할인해준다고 원래받을 권리를 내놓는것도 맘에 않듬.

동남방송 본사 구탐장(책임자.女)이라고 전화가 왔더라구요...
일주일 전에 혜지 담당자가 했던말들은 자기 부서와 상관없으니 가입혜지를 해주겠으니 위약금 내놓으라고...
아니면 일반 아날로그 방송을 보던지...하면서 협박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몰래 분배해서 보았던 TV한대 추가분... 시청료를 내놓으라고...

솔직히 지역방송보면서 한세대에 텔레비젼 2~3대 분배해서 보지 않은 집이 어디있습니까?
혜약한다고 하니 억지 요금을 만들어서 부과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현재 거주하는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주민들중 연세가 있으신분들 이런 일들을 당해도 하소연할곳을 찾질 못해 디지털방송 억지 가입으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더 많은 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신속한 조정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청중이던 아날로그 방송을 사전통보없이 디지털방송으로 전환하면서 요금까지 부담되시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고 처리지연할경우 방송통신위원회(1335번)로 민원 접수 하시거나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974 생활용품 조니샵 성정훈 2013-11-28
163973 생활용품 11번가 까만돌 조승희 2013-11-28
163970 서비스 중앙세탁소 김금호 2013-11-28
163969 금융 LIG 손해보험 김문기 2013-11-28
163968 digital 컴퓨터 판매점 석무균 2013-11-28
163967 통신 휴대폰아울렛365 한주희 2013-11-28
163966 기타 투스카로라 박애근 2013-11-28
163965 기타 의류 수니 2013-11-28
163964 기타 의류 수니 2013-11-28
16396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박수호 2013-11-27
163962 휴대전화 똥값(폰가게이름) 이혜원 2013-11-27
163959 생활용품 박윤미 2013-11-27
163958 기타 베가디스크 홍진선 2013-11-27
163948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정혜원 2013-11-27
163940 유통 위매프 김재훈 2013-11-27
163939 서비스 CJ택배 심수빈 2013-11-27
163937 서비스 교촌치킨 만수2호점 성지연 2013-11-27
163935 휴대전화 kt 송민기 2013-11-27
163933 기타 김태훈 2013-11-27
163932 생활가전 우림생활과학 조용현 2013-11-27
163926 생활용품 아이스타일24 김상호 2013-11-27
163925 기타 유나이티드 항공사 조영숙 2013-11-27
163919 생활용품 쉬즈 김은정 2013-11-27
163918 생활용품 위메프 이윤주 2013-11-27
163917 서비스 알바천국 김의정 2013-11-27
163916 기타 하나농원영농조합법인 정순모 2013-11-27
163915 기타 UPA 김재성 2013-11-27
163914 서비스 아이넷스쿨

처리

환불
황미옥 2013-11-27
163913 생활용품 대연엔터프라이즈(주 안동천 2013-11-27
163912 통신 KT 윤애란 2013-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