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1,409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576 통신 티게이트 통신사 박성욱 2013-11-08
160575 기타 소셜커머스 미인하이 2013-11-08
160574 기타 디어제인 김나희 2013-11-08
160573 기타 최윤옥 2013-11-07
160572 기타 아이템매니아 서찬영 2013-11-07
160570 서비스 OST 이은경 2013-11-07
160569 생활용품 싸비 김은하 2013-11-07
160568 통신 sk 대리점 조예원 2013-11-07
160567 생활가전 전자랜드 임지혜 2013-11-07
160566 유통 kgb택배 신아람 2013-11-07
160565 유통 KGB택배 신아람 2013-11-07
160564 서비스 KN Body 김혜중 2013-11-07
160563 기타 위니스타일 조정화 2013-11-07
160562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1-07
160555 기타 진흥식품기계 배진심 2013-11-07
160552 생활용품 모아가구 박혜정 2013-11-07
160548 기타 리복 김기태 2013-11-07
160544 서비스 클린앤제이 장필규 2013-11-07
160543 기타 메이붐

처리중

환불거부
왕수진 2013-11-07
160542 기타 낫띵벗쿨 서정실 2013-11-07
160540 기타 도시가스 김미영 2013-11-07
160536 통신 LG유플러스 진상석 2013-11-07
160533 건설 귀뚜라미보일러 백운희 2013-11-07
160532 서비스 박성식 박성식 2013-11-07
160529 서비스 현대택배 이성덕 2013-11-07
160528 기타 월광농산 김병덕 2013-11-07
160526 서비스 현대택배 이성덕 2013-11-07
160524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김영열 2013-11-07
160523 digital 없음 고대홍 2013-11-07
160521 digital ip time 김준연 2013-1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