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 한달도 안된 휴대폰이 계속 고장이 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팬택 ] 구입한지 한달도 안된 휴대폰이 계속 고장이 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원
  • 조회수 : 200회
  • 작성일 : 13-10-27 16:21:58

본문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꺼지면서 켜지지 않네요. 그래서 고치러 갔더니 포멧해야한다고 하네요. 포멧하고 자료 다 날려보냈습니다. (직원은 고장 이유가 "고객님의 잘못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우리가 보지 않아서 확실히 알 수가 없다."라고 하네요. 고장 이유도 제대로 모르고 회피성 말만하는 모습에 책임감이 보이질 않았어요.)

일주일 사용하는데 또 같은 증상으로 고장이 났어요. 또 포멧하고 자료 또 날려보냈습니다.

그리고 열흘정도 뒤에 또 같은 증상으로 고장이 났어요. 구입한 지 얼마되지 않았다는 증명서와 주민등록증 사본, 사용했던 고장난 휴대폰을 제출하고 교체하기로 했어요. 교체 요청한지 4일만에 휴대폰을 받았고, 개통은 소비자가 알아서 받아야 한다고 해서 여기 저기 대리점을 다니며 부탁해 받았지요.

그리고 사용하는데 하루만에, 그것도 이번에는 인터넷 검색하는 것도 아니었는데 같은 증상으로 고장이 났어요.

이제는 휴대폰이 실생활과 많이 밀접해져서 휴대폰 고장으로 사용을 오래 못하게 되니 많은 문제가 발생하더군요. 지인들 전화를 받지 못해서 오해를 받아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 일적으로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 전화를 꼭 걸어야하는데 그러지를 못해서 매우 불편했고요, 아주 바쁜때에 수리를 받으러 가야해서 약속된 시간(교육, 지인들과의 만남 등)을 늦기도 하고요.

불량 제품을 만들어서 몇 십만원에 판다는 건 사기 아닌가요? 보니까 소비자 고발이 많이 들어왔던데 그래도 계속 팔았다면 정말 문제가 있는거죠.

불량 제품을 팔아서 피해를 끼친 소비자에게 끼친 피해에 대한 보상도 제대로 해야한다고 봅니다.

팬택이 피해에 대한 보상과 불량 휴대폰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도록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895 기타 현대택배 강경연 2013-11-21
162892 식음료 우명균 우명균 2013-11-21
162888 식음료 JBHealthca 배은혜 2013-11-21
162887 식음료 일동프로폴리스 박소정 2013-11-21
162886 서비스 운암이비인후과 애기엄마 2013-11-21
162884 금융 삼성카드 엄애란 2013-11-21
162883 서비스 더존 김소미 2013-11-21
162880 생활용품 엘리스옷장 최명란 2013-11-21
162879 기타 아쿠아몰 박은지 2013-11-21
162877 기타 전진익스프레스 오형석 2013-11-21
162873 유통 주식회사 주연홈쇼핑 이달님 2013-11-21
162866 기타 미사리가구 방은옥 2013-11-21
162864 서비스 요가원 김희선 2013-11-21
162847 휴대전화 삼성전사 김병진 2013-11-21
162846 기타 엘리트약국 최창규 2013-11-21
162845 서비스 티몬 김소연 2013-11-21
162844 식음료 김포쌀집 임창미 2013-11-21
162843 생활가전 LG 김석배 2013-11-21
162842 금융 지니위니미술학원 이한별 2013-11-21
162841 기타 영실업 조장환 2013-11-21
162840 digital 삼보컴퓨터 하철홍 2013-11-21
162839 서비스 헬로TV 김민제 2013-11-21
162838 자동차 르노삼성 조모아 2013-11-21
162837 기타 로또업 로또업 2013-11-21
162836 자동차 주유소 국현이 2013-11-21
162829 기타 스톰 홍진영 2013-11-21
162820 기타 티켓몬스터 윤형준 2013-11-21
162819 생활가전 LG 김석배 2013-11-21
162818 휴대전화 lg 김도윤 2013-11-21
162817 기타 이펀컴퍼니리미티드 장용이 2013-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