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케이티 수신기설치지연으로인한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KT ] 올레케이티 수신기설치지연으로인한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경원
  • 조회수 : 808회
  • 작성일 : 13-05-29 11:34:40

본문

올레KT가입자입니다.
저의 직장은 거제대명리조트이구요.
아직은 오픈전이지만 6월13일 오픈을 앞두고있는상태라
내부마감중이기때문에 통신장비설치에는 전혀문제가없는 상태이며,
현재 근무자만 6~700명가까이됩니다.

그런데, 건물 내부에서 다른이동통신사는 다 수신이되는데
KT만 안되는 상황입니다.
제가 근무를 시작한건 5월1일이지만 그전부터 근무를 하신분들도 계십니다.
이용자로써 고객센타에 문의를 하면 4월부터 다음주다음주하며 미뤄온게 지금까지왔고
오늘 문의결과 빠르면 6월초라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처음부터 공사에 시간이 걸리니 좀 오래걸릴꺼라고 얘기했으면 차라리 일시정지를 시켰을것입니다.
휴대폰이라는게 가지고다니면서 사용하고자할때, 사용을 하려고 비싼요금이며 기계값을 부담하는건데
출근해서부터 퇴근할때까지 불통인상태라면 집에서 집전화만 사용하는게 나았을것입니다.
일시정지를 시켰으면 그만큼 요금적인부분도 이득이였겠죠. 이건 무료통화요금제라는 명목으로 사용하지도 못한 부분에대한 요금까지 소비자가 부담해야하니 하루종일 연락두절로 답답해하는 지인 및 업체들의 불만과 요금부담까지 떠안아야하는 꼴이되었습니다.

처음부터 공사기간에대한 예상을 하고 임시적인방편을 마련하던지 했어야하는게 아닌가요?

현재 공사가 완료된상태가 아니기에 엘리베이터의 경우 간혹 문제가 발생하여 멈추는경우가 있는데,
이때 다른통신사는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기도 하는데,
KT사용자가 혼자 갇히면 어떻게 도움을 요청할수있을까요?

그리고 이런 불만사항으로 인해 통신사이동을 결심하더라도
그에따른 위약금과 남은할부금또한 고스란히 제 몫이되니 참 이래저래 모든피해는 저한테 오는것같아서
억울할따름입니다.

5월1일부터 오늘까지..그리고 남은 이틀또한 사용할수없는 제 휴대폰은 그런데도 한달치 사용하지도 못한부분의 청구되는요금은 어디서보상받아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766 기타 대웅인쇄 김테라 2013-10-28
158765 기타 대웅인쇄 김테라 2013-10-28
158764 서비스 앤비즈 코리아 정승윤 2013-10-28
158763 기타 대웅인쇄 김테라 2013-10-28
158762 식음료 손오공&저팔계식당 최성열 2013-10-28
158761 기타 조아맘 전미숙 2013-10-27
158760 식음료 지마켓-마트all 전 영 숙 2013-10-27
158759 기타 마공스터디 임성근 2013-10-27
158758 휴대전화 m정보통신 이운현 2013-10-27
158757 식음료 롯데리아 송승훈 2013-10-27
158756 기타 리바트가구 박은영 2013-10-27
158755 기타 Nexon 허명경 2013-10-27
158754 휴대전화 팬택 김지원 2013-10-27
158753 기타 없음 서유진 2013-10-27
158752 생활용품 롯데백화점 박상민 2013-10-27
158751 식음료 수피자 봉일천점 연혁 2013-10-27
158750 식음료 정식품 김미수 2013-10-27
158749 서비스 크린토피아 장상미 2013-10-27
158748 기타 개인 전재두 2013-10-27
158747 식음료 개인 전재두 2013-10-27
158746 휴대전화 에스케 ㆍ삼성 곽옥희 2013-10-27
158745 서비스 썬모래투어 전효린 2013-10-27
158744 서비스 삼영운수 임수연 2013-10-27
158743 서비스 중앙일보 김진미 2013-10-27
158742 식음료 오뚜기 고우현 2013-10-27
158741 생활가전 만도위니아 김욱 2013-10-27
158740 휴대전화 LG 이보영 2013-10-27
158739 휴대전화 (주)아이즈비전 김태숙 2013-10-27
158738 휴대전화 TDISK 최우석 2013-10-26
158737 digital 대전 누리안 서비스 김수진 2013-10-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