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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 닷컴 법인판 ] KT영업점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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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 문 락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11-29 12: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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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0월 14일자로 신규 휴대폰으로 기기변경한 사람입니다
전에 사용하던 기기가 할부가 완료된후에 어떻게 알았는지 kt의 대리점들이
수도없이 기기를 교체하라며 여러조건으로 유혹을 하더군요
 그러던 어느날 무제한67요금제에 가입만 하면 휴대폰을 공짜로 교체하여주겠다고 하여
인천의 구월동에 있는 법인영업팀이라는 곳에서 LG 옵티머스 G2제품으로 기기를 바꾸었습니다
등록일이 10월 14일 이고 계약서도 없는 상태에서 10월달 요금명세서를 받아보고 기절 하는줄 알았습니다
요금이 67,000원 요금제에다 36개월 할부로 28,664원이 포함이 돼었고 유심카드비 9,000원과
부가서비스로 지니팩 3,484원과 기본팩 697원 캐치콜 서비스 290원이 청구돼있었습니다
67,000원만 내면 된다고 하던 것과는 차이가 너무 났죠  거기다가 전에 사용하던 겔럭시 s2제품을 반납을 하여야된다고하여 그당시 중고폰으로 120,000원 정도하는것을 영업점에서 중고기기값을 월 요금제에서 제하고 대금청구를 한다고 하더니 하나도 반영을 안시켰으며 또 KT본사에서 단말기 지원금도 상당히 지원을 할때였는데도  1원도 지원금을 빼지 않았습니다
 영업점들이 이런 나쁜짓을 하는것을 이전부터 알아서 통화중에 녹음을 한것도 있지만 이전 기기로 녹음을 한것은 기기반납으로 없어졌고 새로 녹음 한것이 있는데 여기엔 공짜라는 말은 없습니다
개통점의 전화번호는 알지만 실제 영업을 한곳에서 5단계를 거쳐서 등록이 된것도 부천지점에가서 알게 된 사항입니다
 어제 뉴우스에도 나왔지만 대리점들과 영업점들의 횡포가 너무 심한데도 KT에서는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고 대리점말만 듣고 아무런 조치도 안해줍니다 가입자를 타 업체에게 많이 빼았겨 별짓을 다 하며 영업을 한 결과가 휴대폰 사용자는 봉이고 영업을 하여 가입시킨 업체에게 돈만 주면 된다는 무책임하고 한심한 영업방침도 이해가 안됩니다
 근거 서류나 담당자와 대화를 녹음한것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고
 빠른 결과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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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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