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이 넘늦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모코블링 ] 배송이 넘늦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나래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13-10-30 14:19:02

본문

제가 인터넷 쇼핑몰에서 10월5일날 \티,바지,구두 이렇게 세가지 주문하고 결제까지 끝냈어요
근데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계속 배송준비중인거에요 .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거래처에서 입고가 안됐다고 몇일 걸릴거라고 다음주 까지는 보내주겟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또 계속 배송준비중인거에요
2주정도 됬을때인데 다시 전화를 하니까 사과도 안하고 그럼 티랑 구두 먼저 보내주겠다고 하는거에요
그럼 미리 보내줬어야지 2주를 기다리게 해놓고 사과한마디도 안합니다
그래서 보내달라고 하고 다다음날 받았어요 . 바지는 따로 28일 월요일날 받을수 있을거라고 얘기해서
일단 알겠다고 했는데 또 계속 배송준비중 ㅡㅡ;
그래서 하루만 더 기다려보자 했는데 어제 문자가 왔네요 그것도 저녁에 ㅡㅡ
제가 주문한바지가 품절이래요 ㅡㅡ 갑자기 ; 이렇게 기다렸는데
아니 그리고 .. 전화도 아니고 무슨 문자로 그렇게 보내면 끝?
소비자는 그냥 기다리라는겁니까 뭡니까..
그리고 오늘 오전에 전화달래요 ㅡㅡ참나 제가 전화를 또해야되요???
저녁에 문자 하나 보내놓고??나보고 전화를 하라고?
그것도 오전에 전화하라는데 오후 한시부터 전화상담시간이더만..
그래서 오후에 전화했더니 사과는 안하고 싸가지없이
원하는데로만 해주겟다고만 하고 그러니까 열받잖아요
진짜 그 쇼핑몰 진짜 자주이용했는데
이제는 그냥 없애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제발 어떻게든 경고좀 받았으면 좋겠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581 기타 대구 구병원 이혜영 2013-12-02
164580 기타 초이스의원 양윤희 2013-12-02
164574 생활용품 지마켓 장세진 2013-12-02
164573 기타 조이오케이 최미선 2013-12-02
164571 금융 국민은행 소옥분 2013-12-02
164568 유통 제로투세븐 온라쇼핑 이금숙 2013-12-02
164562 기타 엘리샹뜨화장품회사 오경선 2013-12-02
164550 식음료 동아오츠카 김일호 2013-12-02
164547 유통 동부택배 천은송 2013-12-02
164546 기타 백성컴퓨터세탁소 윤미영 2013-12-02
164545 기타 KGB택배 박만년 2013-12-02
164544 기타 한의원 김준희 2013-12-02
164543 digital 비즈폼 강대용 2013-12-02
164541 기타 블랙라벨 유제민 2013-12-02
164539 생활가전 보은전기 양재천 2013-12-02
164534 생활가전 LG전자 손은하 2013-12-02
164533 기타 창원리베라컨벤션웨딩 이태규 2013-12-02
164527 기타 모던팩 이혜지 2013-12-02
164521 서비스 자연공간 김호현 2013-12-02
164520 자동차 오인철 2013-12-02
164519 서비스 영실업 신명안 2013-12-02
164518 유통 cj대한통운 김현진 2013-12-02
164517 휴대전화 LG휴대폰 박민정 2013-12-02
164516 생활용품 개인 한범희 2013-12-02
164515 기타 CJ 오클락 박지혜 2013-12-02
164514 기타 올리브트리 두은주 2013-12-02
164513 기타 올리브트리 두은주 2013-12-02
164512 기타 한국나눔교육재단 김연준 2013-12-02
164511 기타 다키즈 임흥춘 2013-12-02
164510 통신 제트파일 김갑수 2013-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