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데이 투찬스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 ] 원데이 투찬스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준
  • 조회수 : 367회
  • 작성일 : 13-09-07 03:21:15

본문

지금 옥션하고 있는 원데이 투찬스는  사기이며 공정성이 없음 좀 나가는 메이커는 금방 끝나고 2초 사이
에 한정 판매라고 해도 그러치 뭔 2초만에 상품이 품절이라니 예를들어 나이키 가방이나 아디다스 팬츠등
이런글은 항의가 무지하게 많으며 저번달에도 이런 명품 메이커에는 무지하게 항의 많으며 또한 뭐든 상
품이 솔드아웃 이라는데 이것도 거짓임 별필요도 없는 랜턴이며 매트며 목에 걸어야 작동이되는 만보기
며 골프체가 있서야 필요한 매트인지 뭔지부터 수량이 1000개인 5구라이트 그것도 오후늦게 까지 안팔
리고 있는데 갑자기 솔드아웃이라니  이건 수상한 솔드 아웃이며 그리고 젤 핵심 포인트는 옷 바지 이런'
메이커 상품 나올때 아디다스 푸마 나이키등 그거는 주문만 먼저하면 됨 사이즈등 모델변경등 막 바꿔
달라고 해도 됨 뭐 이건 판매자나 옥션이나 그냥 팔리면 그만이다라는 식임 또한 100개 수량이다 150개
수량이다 메이커는 그런데 주문먼저 한 사람들 중에 무통장 입금이 많을텐데 그분들이 구매 안하고 그런
분들이 수두룩해서 상품수량만 봐도 한정판매인 턱 없이 부족한 60개도 정도로 나감 이게 솔드아웃 이
라니 말이됨 순 사기이며 또한 같은놈들이 또 들어와서 구매질 장난하는것도 마찬가지임 맨날 해바도 싸
게 판다는것 5900원 그걸말고는 그리고 해밨자 맨날 같은 사람이 또 구매해서 산다는것 메이커는 참
어처구니가 없는 현실임 이건 분명 사기 조작임 옥션은 이걸로 돈만 벌면 그만임 판매자까지 사기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030 생활가전 이영남 2013-10-29
159029 서비스 페이퍼플레인 고객센 최민경 2013-10-29
159028 생활용품 한샘퍼시스 최석배 2013-10-29
159027 자동차 현대.기아 조정호 2013-10-29
159026 식음료 kgb택배 서은주 2013-10-29
159025 식음료 kgb택배 서은주 2013-10-29
159024 서비스 일프로바디핫요가 김지혜 2013-10-29
159023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진상 2013-10-29
159022 서비스 홈플러스 인터넷 몰 유미혜 2013-10-29
159021 digital 샤쿤코리아 이상훈 2013-10-29
159020 서비스 최송주 2013-10-29
159019 기타 티몬 신영희 2013-10-29
159018 서비스 소리소아이앤씨(주) 조진석 2013-10-29
159017 서비스 인터파크홈스토리 이루리 2013-10-29
159014 digital LG u+ 이재규 2013-10-29
159013 기타 위메프 김수정 2013-10-29
159006 생활용품 AVinside 오인철 2013-10-29
158998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김지민 2013-10-29
158997 생활용품 딤채김치냉장고 윤현정 2013-10-29
158996 서비스 웨딩클럽 황정은 2013-10-29
158995 통신 파워콤 이정은 2013-10-29
158993 서비스 비단결 김나미 2013-10-29
158991 생활가전 LG전자 한인용 2013-10-29
158989 서비스 노박사

처리

Ok114
노재연 2013-10-29
158986 서비스 한영관광개발 홍미정 2013-10-29
158985 자동차 으뜸자동차 김종명 2013-10-29
158984 기타 운암문고 허지수 2013-10-29
158973 서비스 천안유선방송 티브로 남덕현 2013-10-29
158972 기타 옥션(행복마루) 안창만 2013-10-29
158971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이보리 2013-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