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성전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스팸성전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보연
  • 조회수 : 742회
  • 작성일 : 13-08-29 14:54:49

본문

Sk브로드밴드 가입자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입. 다음날부터 스팸성전화가 매일 몇통씩 벌써 5, 6개월 동안 오는 바람에 사생활에 지장을. 받아 이제는 생활에 스트레스를 받게되었습니다.  그래서 sk브로드밴드. 본사에 전화를 하여 항의를 하였습니다.  다시는 그런전화를 받지 않도록 조처를 취해주겠다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저는 그런 약속을 믿고 전화를 끊었죠.  하지만 비웃기라도 하듯이 다음날 로 당장 또다시 스팸성 전화가 전국에서 유선 전화로,  휴대폰으로,  인터넷 전화로
계속 걸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다시 본사에 전화를 하여 항의를 했죠..  조처를 취해준다더니 어떻게 된거냐..다시 메모를 해놓겠지만 100%는 자단할수 없다며 전화오면 메모해두었다가 그때마다 본사에 전화를 해서 신고를하라는겁니다. 소비자가 모두 한가한 사람인가요..  그래서 다시 이런 전화가 오면 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할수밖에 없다고 말하자 자신의 상사가 전화를 할거라는겁니다.  그러면서 기획실 아무개 과장.  본사의 뭐 정책 누구 라는 사람들이 전화를 해왔지만 모두가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는겁니다.  전국에 수많은 가입센터가있기 때문에 차단이 어렵다는거였습니다.  그러면서 소비자가 그번호를 기억했다가 본사에 신고를 하면 그번호를 차단해 주겠다는. 거예요.
아니 본인말로 전국에 수많은 가입센타에 셀수없는 직원들이 있는데 그럼 그모든 전화가 오면 그걸다 메모해서 그때 그때 신고하라니 말이 되는겁니까?  본사의 시스템이 잘못되었다면 본사 자체에서 해결해야지 왜 그걸 소비자의 몫으로 떠넘기는건가요?
가입되면 좋고,  안되고 컴프레임이 들어오면 센타의 잘못이라니
이런 무성의하고.  부도덕한 기업이 어디있나요?
제가 인터넷을 옮겨야 하는건가요? 제도적으로,  법적으로 무언가 근본적은인 해결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권리를 사생활을 보호해주시기 바랍니다.
저와 같은 선의의 피해자가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750 기타 코코스타일 김향자 2013-11-26
163749 통신 LG 유플러스 박왕규 2013-11-26
163748 서비스 www.cvsnet 김경문 2013-11-26
163747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2013-11-26
163746 식음료 묵은지 신태훈 2013-11-26
163745 식음료 묵은지 신태훈 2013-11-26
163744 digital smartquard 이용욱 2013-11-26
163743 식음료 묵은지 신태훈 2013-11-26
163742 서비스 비시크 신대윤 2013-11-26
163741 서비스 비시크 신대윤 2013-11-26
163740 서비스 비시크 신대윤 2013-11-26
163739 생활가전 (주)일월 전희혜 2013-11-26
163724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광수 2013-11-26
163723 기타 나나스가든 홍세영 2013-11-26
163722 자동차 홈앤쇼핑 이은아 2013-11-26
163721 서비스 에피소드 박수지 2013-11-26
163720 기타 불량소녀(인터넷쇼핑 서보경 2013-11-26
163719 생활용품 디카플러스 하윤서 2013-11-26
163718 생활가전 에버넷 정재성 2013-11-26
163717 식음료 스테프핫도그 장선화 2013-11-26
163716 자동차 K.B모터스 이형남 2013-11-26
163715 기타 제일종합설비 백승용 2013-11-26
163714 기타 엠앤엠스포츠 양인선 2013-11-26
163713 서비스 계양 세탁소 이혜진 2013-11-26
16370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기도 2013-11-26
163704 서비스 개인 푸른바다 2013-11-26
163703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이세희 2013-11-26
163702 생활가전 삼성전자 오시형 2013-11-26
163701 생활용품 삼성카펫트 김갑선 2013-11-26
163700 생활용품 화진화장품 송성희 2013-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