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가격에 대한 현실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드리김밥천국 ] 김밥가격에 대한 현실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을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11-10 18:13:1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고 저녁에 김밥을 사먹을 기회가 많아서 가끔 사먹는데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반드시 집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 판단하여
현실화 및 가격수정이 필요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일반 김밥은 한 줄당 가격이 1300원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재료비, 인건비를 고려해서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일반 김밥에 재료를 하나 더 첨가해서 파는데(치즈, 김치, 소고기, 셀러드, 참치)
가격이 줄당 2500원으로 과도하게 비싸다는 겁니다.
일반 김밥을 제외한 한가지 첨가한 김밥은 모두 한줄에 2500원으로 무려 1200원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재료를 보면 일반김밥에 치즈 작은 것 낱장 하나 정도, 김치 몇조각, 소고기 극히 일부,
셀러드 및 참치가 조금 들어가는거 외에는 인건비가 추가로 소요되는 것도 아니고
각각의 원가는 300-400원 미만으로 추가됩니다.
(치즈같은 경우 슬라이스 치즈 18매에 2500원이며, 한장당 139원으로 김밥한줄당 한장 정도 소요됨)
그런데 일반김밥에 비해서 줄당 1200원이 비싸다는 것은 반드시 시정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것은 소비자를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으로 어찌보면 소비자를 우롱하는 꼴이 됩니다.
얼마의 소득을 올리려는지는 모르지만 이부분에 대해서 반드시 고쳐야 할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김밥가격과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693 서비스 두현사우나

처리중

회원권
이선옥 2013-11-20
162692 통신 LGU+ 박현선 2013-11-20
162691 통신 11번가 송기성 2013-11-20
162690 기타 두레청과

처리중

단감,.
김미례 2013-11-20
162689 식음료 농심 김민형 2013-11-20
162688 통신 LG 유플러스 한예은 2013-11-20
162687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한예은 2013-11-20
162684 휴대전화 청주 블루골드성안길 박경진 2013-11-20
162682 자동차 아우디 서비스센터 한상호 2013-11-20
162681 기타 르윗 정숙희 2013-11-20
162675 휴대전화 푸름통신 송희정 2013-11-20
162674 생활가전 SL갤러리 이재준 2013-11-20
162673 서비스 오토 오아시스 안성일 2013-11-20
162672 생활가전 하이마트 최소연 2013-11-20
162670 유통 한진택배 조성만 2013-11-20
162669 기타 울산관광여행사 김옥엽 2013-11-20
162668 생활용품 현대H몰 나길수 2013-11-20
162667 서비스 (주)한영관광개발 이정균 2013-11-20
162664 서비스 스마트카드 서주형 2013-11-20
16266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채준영 2013-11-20
162662 휴대전화 Flower 늘봄 박현태 2013-11-20
162660 생활가전 수프림가구 윤영선 2013-11-20
162659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현진 2013-11-20
162658 서비스 스퀘어원 김세중 2013-11-20
162657 digital 김일택 2013-11-20
162656 기타 갸루 성미진 2013-11-20
162655 유통 현대몰 홍민기 2013-11-20
162654 생활가전 홈플러스 허가을 2013-11-20
162653 기타 클레오슈즈 김미정 2013-11-20
162651 서비스 SK텔레콤 박성민 2013-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