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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몬학습 ] 구몬학습원종2지구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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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보람
  • 조회수 : 287회
  • 작성일 : 13-11-08 14:00:50

본문

10월 셋째주 월요일부터 한글 수학 시작을 했습니다.
9월말에는 아이 레벨상담받았고 구몬 등록을 했습니다.
처음 수업부터 참 성의없는 수업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엄마와 수업하는거 보다 더 나을것이라 생각을 하고
선생님께 수업을 받으려 했고 10월 말일자에 66000원을
입금을 했습니다.
11월 4일에 아이가 재미 없다고 하기 싫다고 해서
성의없는 수업이 저만이 느낀게 아니구나 하고 월요일 아침 9시 20분쯤
선생님께 이사준비도 해야하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오늘부터 부득이하게 수업을 못듣겠다고 66000원 환불을 정중히
요청했습니다. 알고보니 2주전에 못하면 못한다고 미리 말을 해야 하더라구요.
저 .. 그거 인터넷 뒤지다가 알았습니다.
지구장님과 통화할때도 저에게 말해주신적있느냐. 이럴경우에 환불이
안된다는거 미리 말씀을 해주셨는지 여쭈어 보니 아무말씀 없으시더라구요
콜센터에 전화를 해서 컴플레인을하고 전화 끈은지 10분도 안되서 2틀넘게
전화한통없던 선생님께 전화가 오더군요.
통화할필요성을 못느껴서 전화를 안받았더니 지구장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너무 죄송하다고 선생님 수수료는 미리 입금을 해드렸지만 나머지 금액 39000원
입금을 선생님께 해드리겠다고 전해드리겠다고 죄송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음날이 되어 아무 소식이 없고 입금도 안되었기에 다시 전화를 했더니 아직 입금이 안되었냐면서
조급해 하지 마시고 오늘까지 하루만더 기다려 달라고 말씀을 하셔서 저는 또 기다렸씁니다.
밤늦게 문자한통 띡! 회사에 입금이 된 돈은 환불이 안된다며 말씀을 하셧습니다.
지구장님과 정 반대의 답변이지요. 이건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나가지고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이게 뭐하쟈는건지.. 오늘은 지국장한테 전화가 와서 선생님께 환불여부를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지만 개인 사비로 나가는거라서 선생님이 입금을 못해주시겠다고 하면 어쩔 방법이 없다고
하시네요. 두가지 방법을 제시 하시면서 한가지는 수업을 받는거! 하나는 뭐.. 돈 날리는거겠죠뭐
저는 그전에 미리 그만둔다는 말을 미리 해야 하는것도 모르고 있던 상태였고.
교재니 선생님 수업이니 받지도 않고 수령도 않은 상태이니 저는 이 일을 고발하려 합니다.
그냥 쌩돈을 뜯어가네요. 애가 수업 재미없다고 받기 싫타는데.
구몬 원종 2지구 조혜영 선생님입니다.
해결좀 해주세요. 월요일 부터 지금까지 이일에 매달려서 싸우고 부탁하고.. 쳇바퀴처럼 굴러갑니다.
부탁드립니다. 너무 화가나네요.. 말을 이랬다가 저랫다가.. 지구장이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환불 해주시겠다고 햇으니 혀로 뱉은 말은 책임을 지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청하신 해당학습지 선생님이 성의없는 수업태도로 인해 해지요청 하셨는데 환급거부를 하고있어 정말 기분나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소비자사정으로 중도 해지할 경우 미경과 계약기간의 구독료10%를 위약금으로 지불한다 정하고있으며 규정에 따르면 중도해지는 "서면 계약해지의사 도달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환불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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