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압력밥솥 진열품과 상이한 등급제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마트 ] 전기압력밥솥 진열품과 상이한 등급제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탁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3-09-14 12:53:32

본문

분당 서현 하이마트에서  2013. 8. 27일을 올해 인기 신제품이라는 판매원의 말을 믿고 등급표기 1이라고
표기된 진열품을 보고 쿠쿠 crp-hwxf 1070fr 전기압력밥솥을 407.300원에 구입결재후 배달을 했습니다
다음날 배달온 전기압력밥솥 내용물은 진열품과 등급이 달라 사용하지 않고 8.29일 분당서현하이마트 진열매대를 다시한번확인하고 판매원에게도 배달온상품과 진열품의 차이점을 이야기했더니 판매원말씀 환불과 반품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제가 직접 지점장과 통화를 했습니다. 진열품과 상이한 것이다. 판매원에게 매장에서 일어난 일 보고 못 받으셨냐고 먼저 문의를 했더니 그런 사실이 없는것입니다. 한마디로 나의 민원은 중요하지 않았나봅니다. 지점장도 상세한 나의설명을 듣고 고객님이 원하는대로 반품이든 환불이든 해주겠다는 식입니다. 저는 그런 무성의한 식의 답변말고 시간을 내서 방문구입을 한 내게 보상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쿠쿠제품이라 잘 설명도 안되고 쿠쿠에 물어본다고 하길래 상의후 전화달라고 했습니다.
다음날인가 쿠쿠 상담원이라며 전화가 왔습니다. 
중간생략
그건 신제품이 아니고 작년부터 출시가 된 제품이고 표기만 다른제품이라고...
그럼 왜 신제품이라고 속이고 판것이냐고 물으니 상담원왈 "쿠쿠가 그렇게 설명하고 판매한 것이아니다"
 하이마트가 그렇게 설명하고 판매를 했으니 하이마트가 속인 것이다"라는 겁니다
제가 그럼 전국에 하이마트 물건을 구입할때 하이마트를 믿고 구입하는 것이 아니고 일일이 제조회사인 쿠쿠에게 물어보고 구입해야 하느냐? 쿠쿠는 잘못이 없고 하이마트가 속이고 판것이냐?"고 반문을 했더니 상담원 말을 못했습니다.
쿠쿠 상담원이  하이마트 서현지점장과 통화를 한다고 했습니다
전 통화하고 전화달라고,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겠다고 상담원이 했습니다
그후
분당 서현 하이마트 판매원에게 전화와서 한다는 말씀 고객님이 원하시는대로 해드리겠습니다
어떻게 해드리면 되느냐고 하길래 지점장님께 다 말씀드렸다 그대로 해달라고 했다 하니까 판매원이 지점장님이 지금은 없다
오시면 말씀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그 누구도 전화한통 없습니다.
이건 분명 사기판매입니다
쿠쿠, 하이마트 서로 자기 탓이아니라고만 하고 지금까지 어떤 대책도 말하지 않습니다.
저한테 돈은 다 받아서 활용하고 전 밥솥은 사용하지 못한채 피같은 소비자의 재산을 활용하고 있는
쿠쿠, 하이마트를 고발합니다
명절이 가기전에 조속한 해결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197 통신 라이브플레스 김경애 2013-10-30
159196 기타 대구 미모사 김아영 2013-10-30
159195 식음료 원칼국수 윤기훈 2013-10-30
159160 자동차 . 송인건 2013-10-30
159159 기타 현대유비스 이수정 2013-10-30
159158 기타 NH마켓(농협) 남명희 2013-10-30
159157 기타 위니스타일 장선화 2013-10-30
159156 기타 하니베베 박현 2013-10-30
159155 기타 린나이 이성민 2013-10-30
159154 식음료 페덱스코리아 한정우 2013-10-29
159153 기타 cj홈쇼핑 이소연 2013-10-29
159152 식음료 남양유업 백은정 2013-10-29
159151 기타 발레몰 김푸름 2013-10-29
159150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현화 2013-10-29
159149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현화 2013-10-29
159148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현화 2013-10-29
159147 휴대전화 스타트 통신 이하영 2013-10-29
159146 식음료 광동

처리중

물품환불
이한나 2013-10-29
159145 기타 CJ대한통운 서이슬 2013-10-29
159144 기타 광주애견가족 정혜윤 2013-10-29
159143 서비스 sexp a4u 연규현 2013-10-29
159142 기타 IVY

처리중

환불관련
김소나 2013-10-29
159138 생활가전 LG전자 이관호 2013-10-29
159137 기타 현대택배 정수진 2013-10-29
159136 통신 쿠키런 김혜원 2013-10-29
159135 유통 롯데닷컴

처리중

환불건
정남영 2013-10-29
159134 서비스 국가대표퀵 이상현 2013-10-29
159133 자동차 박미혜 2013-10-29
159124 서비스 kgb택배 익명 2013-10-29
159123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이은주 2013-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