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양평지국 ] kt는 ARS와 창구직원은 뭐하러 앉혀놓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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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도연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12-02 11: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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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5일 100번 문의 전화를아무리 걸어도 도무지 상담직원과 연결을 할 수가 없어서 전화 상담 예약을 해두었는데 다음날 26일 오후 3시가 넘어서 전화가 왔지만 그때는 이미 기다리다가 지쳐서 양평전화국 창구에서 방은영이라는 여직원에게 일처리를 하였다.
직접 찾아갔었어도 전산이 안되어서 컴퓨터 원격조정까지 하면서 일을 했지만 제대로 마무리를 못하고 내일 처리해주겠다고 하고 돌아왔다.
일처리 내용은 그동안 사용해오던 올레티비 두개중 한개와 집전화를 필요에 의해서 해지 신청을 하고 왔는데
집에와서 티비를 틀어보니 하나가 해지가 된것을 확인했고, 다음날 약속대로 전화도 해지 된걸 확인했다.
문제는 토요일 티비를 켰더니 두대가 모두 해지고객이라면서 티비가 안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올레닷컴에 접속해보니 하나는 사용중이라고 나오는데 실질적으로는 티비가 두대가 다 안나오는것이댜
그래서 고객센터로 이멜상담을 했고, 월요일 전화를 받아서 상황설명했더니 담당부서 연결해주고 할때마다 신상정보 주민번호를 물어보니 손님들이 내주민번호를 다 외울정도였다.
그러면서 일처리는 안되고 그래서 직접 양평전화국 080-258-1348로 전화를 해서 창구직원에게 얼른 일처리를 하고 전화를 걸었는데 김형성이라는 직원이 전화를 받아서 방은영씨는 출장중이니 낼 다시 전화하랍니다.
옆에 직원이라도 바꿔주시면 어떻겠습니까 했더니 그직원은 창구손님 받아야되니 전화번호를 남겨 놓으면 그 직원이 낼 출근해서 전화한다는 겁니다. 일주일 전부터 끌어오던 일을 이따위로 밖에 처리 못하냐고 화를 냈더니 그렇게말말을 하셔서 일처리가 좋게 될리가 없으니 전화번호를 남기라는 겁니다.
그래서 케이티 오랫동안 사용했는데 이따위냐고 하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 했더니 김형성이라는 직원이 고발할려면 하라고 합디다.
지난번 그래서 고발 합니다.
100번 상담전화는 일박이일씩 걸리고 전화국 직원들은 일처리를 이렇게 해놓고도 고발하려면 하라고 하고ㅡ 티비한대는 이용중이라고 하니 요금은 받을테고ㅡ 주말에 티비도 못보고 요금은 내고ㅡ 해결려고 전화했더니 출장중이니 낼 전화하라고 하고ㅡ출장가면 업무가 중지 되는건가ㅡ 케이티는 불매운동이라도 해야하는건가 기분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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