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드라이기 폭발 화상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필립스 ] 헤어드라이기 폭발 화상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길경준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3-11-13 08:22:58

본문

제동생이 드라이기를 쓰다가
손잡이부분에서 폭발 문제가 생겨 화상을 당했습니다 .
화상완치까지는 1년가까이 걸린다는 진단을 받았구요
물론 필립스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조취를 요구했습니다.
이조취를 받는 과정도 전화만 10번가까이 해서 방문을 했구요
기사가 방문하더니 드라이기 하나를 바꿔주고 가더라구요..
화상문제는 다시 전화를 드릴테니 기다려달라구요....
전화를 기다린지 거의 2주째가 다되어가구요 ...
고객센터에 전화를 거의 10번 넘게 한거같습니다 .
물론 오늘내로 전화가 가게끔 도와드린다는 말만 하고.
전화는 커녕 문자조차도 없습니다 .
이런문제가 있으면 대기업인 필립스에서 먼저 전화가와서
조취를 취해줘도 모자랄판에 소비자인 저희입장에서 이렇게
애타게 전화를 기다리고 있다는면에서 너무화가납니다.
돈문제도 아니도 사람이 다친건데 모르쇠 하고있는 이업체가
너무답답하고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동생분이 사용하시던 해당드라이기의 폭발로 큰 화상을 입게되시어 속상하고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사실관계확인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454 서비스 후니피자 안수인 2013-12-01
164453 생활용품 롯데닷컴압소바 유미 2013-12-01
164452 기타 헤라헤어 박한비 2013-12-01
164451 서비스 롯데닷컴 김태남 2013-12-01
164450 통신 \하이마트 김강호 2013-12-01
164449 식음료 부어치킨 임미영 2013-12-01
164448 서비스 cat's 최현숙 2013-12-01
164447 서비스 예담예술 조재형 2013-12-01
164446 기타 엘로우캡 정윤진 2013-12-01
164445 식음료 정성본 이개울 2013-12-01
164433 기타 울산도그마루 박재홍 2013-12-01
164432 서비스 뉴스킨 최미정 2013-12-01
164431 기타 다날/파일브이 이요섭 2013-12-01
164430 기타 번개장터 김주영 2013-12-01
164429 식음료 야심찬 오은서 2013-12-01
164428 식음료 도미노피자 이수현 2013-11-30
164427 기타 게스 송민성 2013-11-30
164425 기타 게임피아 김성만 2013-11-30
164423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흥기 2013-11-30
164421 유통 신세계몰 장미영 2013-11-30
164413 서비스 롯데마트 송영만 2013-11-30
164412 식음료 치킨집 윤효준 2013-11-30
164411 기타 원남반점 급해요 2013-11-30
164410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동민 2013-11-30
164409 생활용품 프로월드컵 조규철 2013-11-30
164398 서비스 대한통운 김희훈 2013-11-30
164397 기타 loose&fit 김민서 2013-11-30
164396 digital 제주삼성서비스센터 김영욱 2013-11-30
164395 서비스 경동택배 천두철 2013-11-30
164394 서비스 장세환 2013-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