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전대후문점 서비스 불친절에 관련한 사항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뚜레쥬르 전대후문점 ] 뚜레쥬르 전대후문점 서비스 불친절에 관련한 사항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해나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3-11-12 17:01:22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뚜레쥬르 전대후문점에 방문하였는데 서비스가 너무 불친절해서
네이버 검색창에 뚜레쥬르 전대후문점을 검색한 뒤 평점과 평가 한마디를 남겼습니다.
서비스가 불친절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 네이버 측으로부터 그 게시글이 명예훼손으로 게시삭제요청이 들어와서
제 글이 삭제되었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의를 제기하고 제 글을 다시 살릴 수 있도록 신청했어요.
그런데, 뚜레쥬르 전대후문점 평가 자체가 안보이게 조취를 취했더라구요.
그래서 제 개인 블로그에 불친절하고, 내가 게시물 게시삭제요청도 받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더니
제 개인 블로그에 댓글로 명예훼손과 영업방해죄로 고발을 하겠대요.
한 줄 후기도 자기네들한테 불리하면 네이버 측에 문의해서 삭제해버리고,
제 개인 블로그에 올린 후기를 찾아 보고는 저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한다고 하니,
소비자들의 불만을 토로할 곳이 없어 문의드립니다.
저는 명에훼손죄로 잡혀가는 건가요?
뚜레쥬르 전대후문점에 서비스 불친절에 관한 조치를 내릴 수는 없는건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에 후기를 않좋게 올릴 경우 업체가 명예훼손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죄라 함은 형법 제307조에 의하면 "공연히 사실을 적시(摘示)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또는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죽은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죄"에 해당합니다.여기서<공연히>라 함은 불특정(不特定) 또는 다수인이 인지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하며, <사실을 적시한다>라고 함은 사람의 명예를 저하시키는 사실을 표시하는 것을 말하고 나쁜 행동, 추행(醜行)의 적시에만 그치지 않고 사람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데 속하는 일체의 사실을 포함한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판매업체의 행위가 고의가 아니었다면 게시 글에 판매업체를 거론했다는 사실에 전혀 문제가 될 수 없다고 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 되며 불특정 다수가 열람할 수 있는 곳에 누군가를 비판 또는 비난하는 글을 게시할 때는 그 내용이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여부, 상대방의 고의 여부 등을 꼼꼼히 따져서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런 경우 본인이 피해를 입은 구체적인 내용을 소비자고발센터 등 공식기관을 통해 이의제기할 경우는 업체측도 문제삼을 수 없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769 통신 엠디솔루션 진영호 2013-12-03
164768 기타 불TV 권영면 2013-12-03
164767 기타 개인 고혜민 2013-12-03
164766 기타 성운기업 정은혜 2013-12-03
164765 기타 세기보청기 김승보 2013-12-03
164764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김명중 2013-12-03
164763 식음료 김밥천국 정동현 2013-12-03
164762 기타 라샤인 라샤인 2013-12-03
164761 생활가전 인터파크 김정일 2013-12-03
164760 식음료 동서식품 손기택 2013-12-03
164759 통신 KT 한경옥 2013-12-03
164758 생활가전 G마켓 황원섭 2013-12-03
164757 휴대전화 LG U+ 최우영 2013-12-03
164756 기타 새터부동산,조세엽 심소연 2013-12-03
164755 자동차 정성모터스 배준혁 2013-12-03
164754 통신 SK브로드밴드 정찬숙 2013-12-03
164753 자동차 우리정비센타 방문규 2013-12-03
164752 생활용품 오럭스타임 권성희 2013-12-03
164751 자동차 시마스 김재영 2013-12-03
164750 자동차 시마스 김재영 2013-12-03
164749 기타 노벨아이

처리중

학습자료
김귀선 2013-12-03
164748 자동차 시마스 김재영 2013-12-03
164747 digital 컴닥터 최종안 2013-12-03
164746 식음료 바른약초

처리중

산수유
박해진 2013-12-03
164745 서비스 한양대구리병원 증기숙 2013-12-03
164744 기타 엠스튜디오 이상아 2013-12-03
164743 기타 롯데닷컴 김태남 2013-12-03
164742 생활용품 네츄럴닥터 베이비 공혜연 2013-12-03
164737 서비스 하나골프 하상욱 2013-12-03
164736 기타 이지씨네마 이힌호 2013-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