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3일날 반품신청한 물건이 오늘 까지도 찾아가고 있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10월23일날 반품신청한 물건이 오늘 까지도 찾아가고 있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3-11-04 17:16:09

본문

10월 23일 인터넷으로 반품신청을 하였습니다. 적어도 24일 혹은 25일 택배를 찾아가야 하지만
오늘까지도 찾아가고 있지를 않습니다.

토요일날 연락을 드렸을때 그쪽에서 "어떻게든 오늘(2일 토요일) 가지고 갈 수 있도록 처리하겠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경비아져씨께 "오늘 가지고 가신다고 죄송하지만 조금더 보관 부탁드린다"
고 말씀을 드렸으나..  현재 오늘까지도 저희 집앞 아파트경비실에 보관이 되어있습니다.

제가 연락 드렸을때 토요일이라 고객센터가 1시까지 운영을 하지 않아 혹시 몰라 저희 동네
택배기사님의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헌데 그 연락처 조차 다른사람 이였습니다.

고객센터에서 전화로 저에게 죄송하다 죄송하다...
죄송하면 약속하신 말씀은 지켜주셨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왜 약속을 또 어기신건가요.. 고객센터 연락하고 기다리고.. 제 시간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경비아저씨께는 또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요즘 택배가 자주 경비실에 보관되고 있다보니 아저씨들이 오랜시간 택배물건을 보관하고 있는것을
싫어라 하십니다. 그리고도 반품 할수 있는 기간이 1주일 입니다.
1주일이 지나 제가 물건의 반품요금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그리고 택배사 콜센터에서는 월요일날 가지고 가도록 처리하셨으면서 연락도 안해주셨으며,
토요일날 수거하도록 하겠다라는 말을 왜 저에게 해주셨는지 도통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142 기타 아덴 임진성 2013-11-28
164141 기타 아덴 임진성 2013-11-28
164133 식음료 신통치킨 이재철 2013-11-28
164132 식음료 신세계마트 김지수 2013-11-28
164131 생활용품 런던놀이 백선재 2013-11-28
164130 생활가전 삼영 건식좌훈반신욕 김명희 2013-11-28
164129 기타 2626 황선진 2013-11-28
164128 기타 바이몬스터 황선진 2013-11-28
164127 기타 티엔비즈 박대영 2013-11-28
164126 생활가전 헬마 김미령 2013-11-28
164114 기타 OLDERA 신진홍 2013-11-28
164112 자동차 관악구청 심재성 2013-11-28
164111 자동차 관악구청 심재성 2013-11-28
164110 생활용품 5024 김미숙 2013-11-28
164109 생활용품 현대H몰 김미숙 2013-11-28
164108 생활가전 아싸중고백화점 노종립 2013-11-28
164107 생활용품 리바트 김소라 2013-11-28
164106 서비스 알파문구 김지은 2013-11-28
164105 금융 서울보증 12300 2013-11-28
164104 기타 마리엔느 박소연 2013-11-28
164103 통신 sk브로드밴드 임규숙 2013-11-28
164102 서비스 웰리스 리조트 본사 김빛나 2013-11-28
164101 digital 제주삼성서비스센타 김영욱 2013-11-28
164100 식음료 한진택배 최균민 2013-11-28
164099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손성희 2013-11-28
164095 서비스 인천부평코오롱스포츠 김보미 2013-11-28
164094 통신 티브로드 임만규 2013-11-28
164091 서비스 티몬 진종주 2013-11-28
164090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형순 2013-11-28
164088 기타 야옹이멍멍이 이미영 2013-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