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에서 서비스 중인 던전 앤 파이터 해킹복구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 ] 네오플에서 서비스 중인 던전 앤 파이터 해킹복구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배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3-11-10 18:13:02

본문

안녕하세요!!

온라인 게임 해킹피해 관련해서 게임사에 해킹피해 복구를 요청해 놓은 상태인데요, 한번 해킹을 당해서 복구 한 상태인데 4일 정도 후에 해킹이 또 이루어져 아이템이 유실된 상태입니다. 로그인 otp보안하고 , 내부 보안 프로그램도 사용하고있는 상태이구요.. 유실된 아이템도 현금으로 쳐도 상당한 금액의 아이템들 입니다.

그런데 맨처음에는 네오플에서 제공한 접속기록을 기준으로 제가 게임을 한 시간대를 제외하곤 접속기록이 남지 않았는데 해킹이라며 한번 해킹피해 복구 후 90일 이내에는 복구가 않된다면서 복구를 거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일부 프리미엄 사용자에겐 이런 제한 없이 복구를 해주고있는 상태입니다.
vip회원이 아닌 이유로 아무 잘못없이 해킹피해를 복구받지 못하니 너무나 억울한 상태입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피해복구를 받아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온라인게임 중 해킹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침해행위(해킹)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는 불법행위로서(제48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제72조)  따라서 침해행위(해킹)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은 민법의 불법행위책임(제750조)에 따른 가해자에게 있다 할 것이며, 사업자가 침해행위의 예방을 위한 주의의무를 다하였다면 별도의 책임을 논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912 서비스 엘파이너리 권희진 2013-11-15
161911 해결&감사글 옥션 정순기 2013-11-15
161910 생활가전 (주)새로텍 김동화 2013-11-15
161909 서비스 KGB택배 전대현 2013-11-15
161908 기타 엘림전광

처리중

답변
한현진 2013-11-15
161907 서비스 케이지비택배 전대현 2013-11-15
161906 서비스 황제미용실 김민정 2013-11-15
161905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나현 2013-11-15
16190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보수 2013-11-15
161903 생활가전 가구점 양미정 2013-11-15
161902 휴대전화 kt 이종분 2013-11-15
161901 생활용품 옥션 정순기 2013-11-15
161899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15
161898 생활가전 엘림전광 한현진 2013-11-15
161880 기타 인터넷쇼핑몰 홍지은 2013-11-15
16187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황경휘 2013-11-15
161878 통신 통신사 김진석 2013-11-15
161877 휴대전화 엘지전자 김선아 2013-11-15
161873 기타 본디스크 손겨완 2013-11-15
161869 통신 kt 김종문 2013-11-15
161868 서비스 NC소프트 조완희 2013-11-15
161866 서비스 H&S컴퍼니 김수진 2013-11-15
161865 통신 (주)리더스코리아 김지훈 2013-11-15
161864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은영 2013-11-15
161863 서비스 한진택배 김진희 2013-11-15
161862 기타 까르띠에 냐옹 2013-11-15
161861 기타 에두아르도 전대현 2013-11-15
161860 생활용품 세라제화 유보배 2013-11-15
161859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15
161858 생활용품 상일가구리벳 김형진 2013-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