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보리 유아동 쇼핑몰 (베베쥬 업체) 상품판매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보리보리 쇼핑몰 ] 보리보리 유아동 쇼핑몰 (베베쥬 업체) 상품판매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혜영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3-11-09 14:32:26

본문

제가 신랑 아이디로 10월 27일 링크 1번쪽에서 옷을 구입했습니다.

제가 구매한 내역 파일첨부 보시면 알겠지만 ..

구입당시엔 아기옷 두벌다 가격이 지금보다 두벌가격 합해서 6,180원이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했습니다.

27일 구매후 3일일뒤 판매측에서 전화가 와서 옷2벌중 옷1벌이 제가 구매한 색상이 없다길래 그럼 있는색상으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고도 옷이안오길래 제가 인터넷으로 배송문의를 남기니 판매측에서 전화가 와서는 이제는 싸이즈가 없다고 합니다...
제가 마침 인터넷 중이라 바로 싸이트 접속해보니 여전히 제가 원한 싸이즈는 있는데 없다고 하니 판매측에선
인테넷이 늦어 간혹 없는 싸이즈가 계속 떠있다고 해서 전 믿고 그냥 아쉽지만 취소 해달라고 했습니다.

헌데 오늘다시 들어가보니 저랑 전화통화한지 4일이나 지났는데 제가 살려는 싸이즈는 판매중입니다.

현재 오른 가격으론 구매가 가능하고 제가 할인받아 살려했던 가격으론 싸이즈 없다고 하는 ..

보리보리란 싸이트 .. 소비자가 이대로 당하고만 있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907 서비스 케이지비택배 전대현 2013-11-15
161906 서비스 황제미용실 김민정 2013-11-15
161905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나현 2013-11-15
16190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보수 2013-11-15
161903 생활가전 가구점 양미정 2013-11-15
161902 휴대전화 kt 이종분 2013-11-15
161901 생활용품 옥션 정순기 2013-11-15
161899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15
161898 생활가전 엘림전광 한현진 2013-11-15
161880 기타 인터넷쇼핑몰 홍지은 2013-11-15
16187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황경휘 2013-11-15
161878 통신 통신사 김진석 2013-11-15
161877 휴대전화 엘지전자 김선아 2013-11-15
161873 기타 본디스크 손겨완 2013-11-15
161869 통신 kt 김종문 2013-11-15
161868 서비스 NC소프트 조완희 2013-11-15
161866 서비스 H&S컴퍼니 김수진 2013-11-15
161865 통신 (주)리더스코리아 김지훈 2013-11-15
161864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은영 2013-11-15
161863 서비스 한진택배 김진희 2013-11-15
161862 기타 까르띠에 냐옹 2013-11-15
161861 기타 에두아르도 전대현 2013-11-15
161860 생활용품 세라제화 유보배 2013-11-15
161859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15
161858 생활용품 상일가구리벳 김형진 2013-11-15
161854 통신 LG-U+ 정지연 2013-11-15
161849 통신 kt올레 조혜영 2013-11-15
161848 식음료 보령 수앤수 조희순 2013-11-15
161847 휴대전화 kt 김경철 2013-11-15
161846 휴대전화 LGU+국제전화 김다은 2013-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