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하이마트 ] 당진 하이마트 황당한 as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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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임현정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3-11-08 10: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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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9일에 고장으로 인하여 다시 당진 하이마트로 as를 맡겼습니다.
몇일이 지나도 수리완료 전화도 메세지도 없길래
전화해 봤더니 이미 폐기처분 되었다고 합니다.
25~30만원 가량 꽤 비싸게 주고 산 밥통인데 수리는 커녕 폐기라뇨 황당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이유를 확인한 즉시 화가 더 치밀더군요.
하이마트 직원이 남겨놓은 연락처로 통화해서 밥통 센서 및 다른부분 고장이났고 수리비 52,000가량 들겠다고 이야기를 한후 폐기처분하라는 말을듣고 이미 폐기했다고.
도대체 어디로 통화를 했으며 누구랑 통화를 해서 폐기를 한건지.
어이가 없습니다.
전화 통화 한적도 없었고, 더군다나 직원이 얘기하기로는 수리 맡기고 바로 다음날 전화통화 했다하는데..
맡긴날은 토요일이고 다음날은 일요일인데..
그래서 통화한적없고, 통화기록 확인해 보겠다 했습니다
바로 통화기록 확인해보니 070-***-**** 번호로 전화 걸려온 이력이 있었습니다.
그번호 스팸으로 생각하고 받지 않았던 번호.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이마트측은 본인들도 as보내서 그쪽에서 처리를 잘못한거라고 책임 전가만 하고있고,
as 맡았던 직원은 통화 내용도 정확히 기억 못하면서 무조건 컴퓨터에 통화후 폐기요청이 찍혀 있다며 이미 통화했던 건이라 보상 못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도리어 하이마트로 전화했다며 노발대발하는 as직원
확인후 연락주겠다며 아무 연락없는 하이마트 직원
최악의 서비스 업체 하이마트
본사의 서비스 정책이 정말 가장 큰 문제인듯 합니다.
직원의 실수에 대한 처리도 전혀 못하는 하이마트 내부 정책에 정말 야유를 보내는 바입니다.
이런식의 최악의 서비스는 정말 없어져야 되겠죠.
신속한 처리 촉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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