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에서 서비스 중인 던전 앤 파이터 해킹복구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 ] 네오플에서 서비스 중인 던전 앤 파이터 해킹복구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배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3-11-10 18:13:02

본문

안녕하세요!!

온라인 게임 해킹피해 관련해서 게임사에 해킹피해 복구를 요청해 놓은 상태인데요, 한번 해킹을 당해서 복구 한 상태인데 4일 정도 후에 해킹이 또 이루어져 아이템이 유실된 상태입니다. 로그인 otp보안하고 , 내부 보안 프로그램도 사용하고있는 상태이구요.. 유실된 아이템도 현금으로 쳐도 상당한 금액의 아이템들 입니다.

그런데 맨처음에는 네오플에서 제공한 접속기록을 기준으로 제가 게임을 한 시간대를 제외하곤 접속기록이 남지 않았는데 해킹이라며 한번 해킹피해 복구 후 90일 이내에는 복구가 않된다면서 복구를 거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일부 프리미엄 사용자에겐 이런 제한 없이 복구를 해주고있는 상태입니다.
vip회원이 아닌 이유로 아무 잘못없이 해킹피해를 복구받지 못하니 너무나 억울한 상태입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피해복구를 받아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온라인게임 중 해킹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침해행위(해킹)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는 불법행위로서(제48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제72조)  따라서 침해행위(해킹)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은 민법의 불법행위책임(제750조)에 따른 가해자에게 있다 할 것이며, 사업자가 침해행위의 예방을 위한 주의의무를 다하였다면 별도의 책임을 논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95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성희 2013-12-04
164949 서비스 롯데카드 김현정 2013-12-04
164948 서비스 한진택배 김나형 2013-12-04
164947 서비스 홈플러스/아디다스 전채윤 2013-12-04
164946 휴대전화 모빌리언스리얼플레이 박소영 2013-12-04
164945 생활용품 옥산가스 황 춘실 2013-12-04
164944 기타 대신택배 김명하 2013-12-04
164943 기타 리틀호야 조미영 2013-12-04
164942 기타 엘르아웃도어

처리중

점포 탈색
차영화 2013-12-04
164941 기타 세움02-2643- 김미주 2013-12-04
164940 생활용품 지에스홈쇼핑 성미숙 2013-12-04
164939 식음료 홈플러스 김경하 2013-12-04
164938 기타 반디앤루니스 김혜능 2013-12-04
164921 기타 CJ헬로티비 박성민 2013-12-04
164918 기타 바니플랫 김민정 2013-12-04
164909 서비스 소비자고발센터사이트 권수정 2013-12-04
164908 서비스 불TV 권영면 2013-12-04
164907 서비스 부평ybm어학원 권범진 2013-12-04
16490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장진화 2013-12-04
164905 서비스 한국교육정보센터 신미이 2013-12-04
164904 기타 참좋은여행사 우지식 2013-12-04
164903 기타 아장 김미희 2013-12-04
164902 기타 이래컴퍼니 정명주 2013-12-04
164901 식음료 grn 김아름 2013-12-04
164900 생활용품 포스아트 한영훈 2013-12-04
164899 유통 한진택배 손보현 2013-12-04
164898 통신 lg유플러스 심은보 2013-12-04
164897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안재희 2013-12-04
164896 생활가전 CNS아론 박윤정 2013-12-04
164895 기타 일월 함남정 2013-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