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하게 비싼돌침대 불량 너무 실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장수돌침대 ] 어마어마하게 비싼돌침대 불량 너무 실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424회
  • 작성일 : 13-12-25 00:13:59

본문

돌침대를 첨살때는 타이머가 있다고 했는데 사고서 보니 타이머는 없었습니다.
판매자왈 잘못 설명했답니다.  그냥 넘어 갔지요.
그런데 전원스위치가 불량이라 두번 바꾸었습니다.
나중엔 헤드쪽 장식 테두리가 떨어져 나가더군요. 공장에서 만들다 실수로 불량이라네요.
또 바꿔 주더군요.
이것들이 다 한달  두달  6개월 정도 에 다 일어 난일입니다.
기사 손대고 가더니 밑에 받침대 휘어져서몇개월 그냥 쓰다가
 옆동 배송온 기사한테 손봐달라고 해서 고맙게도 해주더군요.
이제는 또 어디냐하면 전원스위치가 아무것도 작동이 안됩니다.
겨울에 따뜻이 자려고 600만원짜리를 샀는데 1년도 훨씬 안되어서 이렇게 비싼 돌침대가
허접한 전원장치제 의 잦은고장과 불량 해드때문에  완전 뿔났습니다.
전 말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하물며 전기장판도 타이머가 있는데 몇백짜리 침대에 타이머 조절 있다고 팔고서 잘못 팔았다고 하고
이렇게 고장이 나서 전기코드 전체를 뽑아서 전원을 끄야하다니 
낮에는 바뿐업무에 까먹 기도 해서 a/s신청을 미루다 못하고 잠자려고 들어갔다가 화가나서
이시간에 올 립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믿을수 없는 장수 돌침대 .상표만 믿고 샀다가 이런 낭패를 한두번도 아니고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돌침대의 하자로인해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구의 제품 하자인 경우 구입 후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가구에 하자가 있는 경우 운반비는 가구점 부담이며 또한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이 가능하며 구입일로부터 1년 이후엔 유상수리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영업방식에 대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284 통신 아이즈커뮤티케이션즈 김진산 2013-11-06
160276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김부영 2013-11-06
160275 생활용품 아리따움 김자영 2013-11-06
160274 기타 딥퍼플 허지현 2013-11-06
160273 서비스 압구정서울성형외과 이은혜 2013-11-06
160272 기타 오에스티 임효정 2013-11-06
160271 서비스 CJ 대한통운 김대진 2013-11-06
160270 통신 웰빙오투 정두형 2013-11-06
160269 기타 이프지 강혜미 2013-11-06
160268 생활용품 CJ대한통운 전진희 2013-11-06
160267 식음료 엔젤리너스 최철민 2013-11-06
160266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주식 2013-11-06
160265 통신 리더스코리아 구본태 2013-11-06
160264 생활용품 일월 온수메트 황만호 2013-11-06
160263 식음료 cem푸드 김예왕 2013-11-06
160262 통신 sk 이혜숙 2013-11-06
160261 금융 KDB생명보험 김태중 2013-11-06
160260 서비스 크린토피아구월4동 박은지 2013-11-06
160259 서비스

처리중

피부과
윤현민 2013-11-06
160258 통신 올레 진보람 2013-11-06
160254 기타 아베몰 김유미 2013-11-06
160253 서비스 JUJU헤어살롱 신은정 2013-11-06
160251 휴대전화 sk텔링크 김지영 2013-11-06
160250 휴대전화 한국모바일인증 박정현 2013-11-06
160247 통신 sk브로드밴드 양진영 2013-11-06
160244 서비스 룡플란트 이수경 2013-11-06
160241 생활가전 티몬 권오란 2013-11-06
160240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1-06
160239 생활용품 다우씨랜드 문연성 2013-11-06
160238 생활용품 두로몰 김문희 2013-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