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은하
  • 조회수 : 893회
  • 작성일 : 13-04-26 13:00:20

본문

2년전 하체부식 리콜이 떨어져서 다시  대광공업사가서  AS를 받아보니 뜯어보니 운전석 밑쪽이 하체가 완전 썩었다. 너무 심해서 손을 못보겠다. 이게1~2년 사이에 썩는것도 아니고 왜 미리 말이라도 해줬으면 하체부식이 떳으면 고쳐주지 왜!!아 정말 열받네요! 미리 무슨 조치를 취하던지 고치던지 했을텐데 . 그러더니 갑자기 충주로 거서 벋아보래는건 뭐냐구여~ 2년전에 제가 충주에 살았었거든요! 충주에서 AS받았던거구요! 청주로 이사와 살고있는 사람을 말도 않되는 소리나 하고~ 아니 제주도에서  차를 샀으면 제주도로 가라는 얘기지 이게 어이없어서.....이소리를 되물으니 아무말도 못하고. 판매만 하는것도 아니고 기아가 뭐야~   운전자 과실이라는 식으로적반하장으로 나옵니다 황당해 죽겠습니다단지 기계적 결함이 없다고 (본인들이 못찾는다는 생각은 왜 안하는지) 현장검증도 제대로 안하고 객관적으로살펴보지도 않고 답변을 저에게 줍니다기아라는 거구한 대기업이 이렇게 서비스가 부실하면 됩니까? 자차를 들었으면 자차로 해봐라~사비를 들여서 고쳐라. 우리는 못해준다 여기가 이렇게 썩을 이유가 없는데 왜 이렇냐며! 그쪽도 인정했다. 여태 그렇게 갔어도 한본도 드려다 보지도 않고 .운전자한테 물어보가먼허고 오다룰 내린더~ 정말 기아에 실망스럽다 어떤 미친인간이 300백을 들여 고치겠냐! 사전 예방이라는거는 헐수있게 해줬어야지 자기들의 불철을 생각하지않고 무조건 못해준다. 정비소.AS센터가 뭐하눈 곳입니까? 그냥 눈으로만보고 멀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305 생활가전 바디프렌드 최진영 2013-11-06
160304 통신 LG U+ 김성복 2013-11-06
160303 휴대전화 허필종 2013-11-06
160291 생활용품 슈퍼스타아이 이동원 2013-11-06
160287 휴대전화 sk 이진경 2013-11-06
160284 통신 아이즈커뮤티케이션즈 김진산 2013-11-06
160276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김부영 2013-11-06
160275 생활용품 아리따움 김자영 2013-11-06
160274 기타 딥퍼플 허지현 2013-11-06
160273 서비스 압구정서울성형외과 이은혜 2013-11-06
160272 기타 오에스티 임효정 2013-11-06
160271 서비스 CJ 대한통운 김대진 2013-11-06
160270 통신 웰빙오투 정두형 2013-11-06
160269 기타 이프지 강혜미 2013-11-06
160268 생활용품 CJ대한통운 전진희 2013-11-06
160267 식음료 엔젤리너스 최철민 2013-11-06
160266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주식 2013-11-06
160265 통신 리더스코리아 구본태 2013-11-06
160264 생활용품 일월 온수메트 황만호 2013-11-06
160263 식음료 cem푸드 김예왕 2013-11-06
160262 통신 sk 이혜숙 2013-11-06
160261 금융 KDB생명보험 김태중 2013-11-06
160260 서비스 크린토피아구월4동 박은지 2013-11-06
160259 서비스

처리중

피부과
윤현민 2013-11-06
160258 통신 올레 진보람 2013-11-06
160254 기타 아베몰 김유미 2013-11-06
160253 서비스 JUJU헤어살롱 신은정 2013-11-06
160251 휴대전화 sk텔링크 김지영 2013-11-06
160250 휴대전화 한국모바일인증 박정현 2013-11-06
160247 통신 sk브로드밴드 양진영 2013-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