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불편한 네이버 쇼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 지식쇼핑 ] 참 불편한 네이버 쇼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수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3-11-12 19:24:43

본문

네이버지식쇼핑을 통해 개인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신발을 구매하였고 네이버와 통화하여 환불받기로 했습니다.
네이버와 통화한후 바로 신발은 택배를 통해 배송하였고 왕복 배송비 5,000원도 판매자측에 송금하였습니다. 신발이 도착후 환불해주겠다며 네이버캐쉬로 돌려주더군요.(결제시 핸드폰 소액결제 이용)그리고 네이버 캐쉬를 인출하기 위해서 계좌번호를 입력하래서 입력했더니 인출정보등록 완료가 뜨고 11월 11일에 인출 예정일-
하지만 돈은 들어오지 않아 전화했더니 소액결제한 내역이 이미 통신사에 넘어가 현금인출을 해줘야 하는데 그럴려면 자기네 팩스로  소액결제 이용에 따른 사용내역이 들어간 내역서와 핸드폰 요금 청구서를 팩스로 보내주라고 하네요.
소액결제한 내용이 들어가기도 했지만 내역서와 청구서는 저의 개인정보이기도 한데 그걸 다 왜 보내줘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일단 보내주기로하고 통신사에 전화했더니 아직 핸드폰 요금이 납부되지 않아 청구서만 발행할수 있다며(핸드폰 요금은 카드로 매달 자동결제되고 카드 결제는 이번달 25일에 됨) 청구서만 주겠다고 합니다.
이런 내용을 다시 네이버측에 전화해서 이러이러해서 청구서만 줄수 잇다고 하니 그럼 자기네도 돈을 입금해줄수 없다고 하네요.
짜증나서 그냥 끊어버렸습니다.
그랬더니 그날 밤에 다시 전화와서 청구서만 팩스로 왔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까 다른 상담원이랑 전화통화 다 했다~아직 카드 결제일이 아니라 지금와서 핸드폰 요금만 따로 빼서 결제할수도 없지 않느냐 했더니 죄송하다는 말 뿐이네요.
좀 화가 나더라구요.
나는 물건을 받고 번거로워도 바로바로 전화해서 구매취소 신청하고 배송비까지 바로 입금해줬는데 나는 지금와서 돈을 받을려면 일주일이나 넘게 기다리라는 거잖아요.
네이버 지식쇼핑이 따로따로 개인 쇼핑몰에 회원가입같은 절차 밟지말고 편하게 쇼핑하라고 만들어진 제도인데 물건 살때는 그렇게 쉽게 사게 해놓고 그 돈을 환불받을려고 하면 통신사에 전화해서 서류를 청구해야 하며 내 개인정보도 줘야하고 아직 내도 되지 않는 카드대금 몇십만원을 이 37000원 받을려고 미리 내야 하는거냐며~
나는 바로바로 처리해주고 나한테 있지도 않은 물건 배송비까지 벌써 판매자한테 입금해줬는데
니네는 안기다리게 바로바로 처리했는데 나는 왜 보름이나 기다려야 하냐며 짜증을 냈습니다.
미안하다는 말 뿐이네요.
네~ 사실 아직 카드대금을 안냈으니 핸드폰 요금 그리고 소액결제금을 낸 건 아니죠.
네이버도 사실 돈을 받은건 아니죠.
하지만 물건 살때는 그리도 쉽게 살 수 있게 해놓고 나 참 물건사고 환불받는데 이렇게 복잡한 경우는 처음봅니다.
광고할때 쉽게쉽게라고 해놓고 나 같은 소비자들은 환불받을때 이렇게 어려운지 모를꺼 아니예요?
도 25일까지 기다리다 까먹고 환불신청 안하면 그거 다 네이버가 먹는거잖아요?

암튼...열받는것도 사실이며
굳이 제가 사용내역이랑 청구서까지 네이버에 줘야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323 서비스 스타릿

처리중

쇼핑몰
이채원 2013-11-24
163322 서비스 대한통운 태완 2013-11-24
163321 식음료 파리바게뜨 민정 2013-11-24
163320 유통 위메프 이헤선 2013-11-24
163319 기타 104once 변수현 2013-11-24
163318 서비스 광주허니문파트너 양희경 2013-11-24
163317 서비스 모두투어 양희경 2013-11-24
163316 생활가전 LG 전자 김명열 2013-11-24
163315 기타 ns홈쇼핑 성가은 2013-11-24
163314 생활가전 모름 설혜경 2013-11-24
163313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24
163312 생활용품 구들장 박미영 2013-11-24
163311 서비스 군산시외버스터미널 정민 2013-11-24
163310 생활용품 오랄비 조현숙 2013-11-24
163309 생활용품 EG FACE 정미 2013-11-24
163293 휴대전화 LG 정재철 2013-11-24
163292 생활용품 11번가

처리중

임수정 2013-11-24
16329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장윤아 2013-11-24
163290 자동차 기아자동차 홍재현 2013-11-24
163289 기타 이판사판 유미경 2013-11-24
163288 기타 이판사판 유미경 2013-11-24
163287 기타 코오롱스포츠 김동진 2013-11-24
163286 기타 넷마블 조성인 2013-11-24
163285 통신 cnm우리방송 오선영 2013-11-24
163284 기타 노스페이스 김정남 2013-11-24
163281 기타 뉴욕스트리트 김도희 2013-11-24
163276 생활가전 LG전자 장은정 2013-11-24
163260 자동차 007모터스 유상두 2013-11-24
163259 식음료 미락식당 박재수 2013-11-24
163258 식음료 오뚜기 이효준 2013-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