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물건 자기들멋대로 부재중이라고 가져가놓고 잠수타는 로젠택배. 아산지점.장난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택배물건 자기들멋대로 부재중이라고 가져가놓고 잠수타는 로젠택배. 아산지점.장난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준
  • 조회수 : 265회
  • 작성일 : 13-11-11 14:28:51

본문

기숙사에서는 모든택배물은 무인시스템에 보관하게되어있습니다.
로젠택배에서도 물건을 여러번 받기도 했습니다.
 지난 1일 부재중이라며 물건을 다시 들고갔다는 문자가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택배도착했다는 연락도받은
적이없을 뿐더러 심지어 부재중도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무인시스템으로 보관하셔야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기사님은 그런 절차를 다  무시하고 자기 멋대로 저의 물건을 가져가셨더라구요.
  기사님과 업체에 전화를 몇날몇일을 했지만 받기는 커녕 통화중으로 전화를 돌리더라구요. 통화끊나는대로 통화하려고 통화중 끊나자 마자 다시 재다이얼로 한시간동안 전화를 걸었는데  여전히 전화받지않더라구요.
이건 누가봐도 안받는거 아닌가요.
열흘넘게 제 물건이 제손에 들어와있지않고
택배회사의 무책임하고 안하무인한태도를 고발하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사측에서 물품배송 연락없이 무조건 부재중이라며 반송처리를 하다니 기분나쁘셨겠습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사측으로 위 내용을 근거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본사측으로 민원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058 서비스 모질게 토익 박혜연 2013-11-16
162057 기타 코리아성형외과 최아름 2013-11-16
162056 기타 만복몰 이평화 2013-11-16
162055 식음료 홈플러스 문연화 2013-11-16
162054 기타 에버리조트 노희윤 2013-11-16
162053 통신 해피무비 최지연 2013-11-16
162052 생활용품 11번가 박선웅 2013-11-16
162051 자동차 택시 서효림 2013-11-16
162050 유통 위메프 이기훈 2013-11-16
162049 식음료 오뚜기 이준기 2013-11-16
162048 생활가전 지엠티클리닝 박선애 2013-11-16
162047 건설 주)와이케이건설 최문용 2013-11-16
162046 유통 cj대한통운 유호진 2013-11-16
162045 기타 인터파크 주영상 2013-11-16
162044 통신 C J통신사 지정순 2013-11-16
162043 기타 한일훼리호 서동석 2013-11-16
162042 기타 티몬 노정미 2013-11-16
162041 기타 아베몰

처리중

쇼핑몰..
최한나 2013-11-16
162040 식음료 분당천호족발 강혜수 2013-11-16
162039 건설 주)와이케이건설 최문용 2013-11-16
162038 건설 주)와이케이건설 최문용 2013-11-16
162031 유통 CJ대한통운 김주연 2013-11-15
162026 유통 한진택배 박병준 2013-11-15
162025 기타 Cj홈쇼핑 이성민 2013-11-15
162024 서비스 에비수헤어

처리중

미용실
황우주 2013-11-15
162023 기타 기즈모덕(매니땡스) 정영미 2013-11-15
162022 휴대전화 다날디지털 박철우 2013-11-15
162021 식음료 롯데제과

처리

빈츠
강채란 2013-11-15
162020 휴대전화 LG유플러스통신사 조은별 2013-11-15
162011 기타 (주)아름드림 최민규 2013-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