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파마 환불요청 거절 AS로 머리 이상하게 잘러놓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JUJU헤어살롱 ] 머리 파마 환불요청 거절 AS로 머리 이상하게 잘러놓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정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11-06 12:41:11

본문

2013년 11월05일 6시30분쯤 머리를 정리하러 구미역사 안 JUJU헤어살롱에 가서 머리를 했습니다.
머리 끝이 상해 있어서 정리를 해달라고 했고 볼륨매직을 했습니다. 하고나서 맘에 들지 않았지만 일단 했으니 결제를 하고 집에 왔습니다. 자고 일어났는데 다음날 아침 왼쪽 머리 겉은 풀려있고, 안쪽은 심하게 말려있고, 뒷머리는 다 뻗쳐있고, 오른쪽 머리는 그냥 붕뜬 상태고, 앞머리는 쥐 뜯어먹은 것 모양 이상해져 있었습니다.
머리도 감지도 않았고 머리한지 6시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10만원짜리 머리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오전에 잠깐 미용실에 들러서 머리를 보여줬고 여기서 머리 다시 하고 싶지 않고 다른데서 머리를 다시 하고 싶으니 환불요청을 하였습니다. 안된답니다. 일단 샴푸를 하고 확인하자고 해서 삼푸를 머리한지 10시간만에 감었습니다. 당연히 파마약이 다 빠져 나가서 풀리죠... 그리고 머리를 정리해주겠다면서 잘라주는데 이건 뭐 엿먹으라는 듯이 앞머리를 댕강 잘러놔 버려놓고 제가 맘에 안들어하니깐 고데기 하나 틱 던져주고는 저보고 손질하라는 겁니다.
손님이 봉입니까??환불받을 방법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미용실에서 퍼머를 하시고 제대로 되지 않아 정말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발미용업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해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의 책임하에 사업자가 비용 부담하고 원상 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45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최진영 2013-11-07
160449 통신 서해방송 송근자 2013-11-07
160448 통신 0112 이춘석 2013-11-07
160447 기타 옐로우캡

처리중

택배
김은호 2013-11-07
160446 서비스 글로리 홍정욱 2013-11-07
160445 서비스 씨제이이엔엠쿠트 정민아 2013-11-07
160444 서비스 김상순 2013-11-07
160443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이은주 2013-11-07
160442 생활용품 네오젠 민인자 2013-11-07
160441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한영은 2013-11-07
160440 기타 이사도라 안홍현 2013-11-07
160439 자동차 조은자동차매매상사 김진옥 2013-11-07
160438 자동차 수인코리아 강인성 2013-11-07
160436 기타 다바걸 홍영미 2013-11-07
160434 자동차 한국스마트 현지선 2013-11-07
160432 기타 위핑 이임규 2013-11-07
160430 생활가전 일월매트 최경미 2013-11-07
160429 서비스 행복한이사 백금은 2013-11-07
160428 통신 SK인터넷 한현일 2013-11-07
160423 생활가전 개인 김광현 2013-11-07
160422 digital KT올레 박민철 2013-11-07
160409 기타 나비엔터테인

처리중

환불거부
차경원 2013-11-07
160399 기타 머스템 박용수 2013-11-07
160394 서비스 모두투어 한동숙 2013-11-07
160393 기타 스팸 이종경 2013-11-07
160392 식음료 KGB택배 오혁호 2013-11-07
160391 생활용품 아디다스 조나경 2013-11-07
160390 식음료 KGB택배 오혁호 2013-11-07
160389 기타 파티오 나인 문성환 2013-11-07
160388 휴대전화 지디스 배혜진 2013-1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