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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U+ ] LG U+ 고객센터의 소비자 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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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현실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3-11-05 19: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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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암에 사는 주부입니다. 광주에서 직장을 다니는 신랑때문에 광주에서 생활을 하다가 10월 24일 지내던 거주지를 매각하고 영암에 있는 시댁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LG통신사를(인터넷,TV,전화기)사용 하던것을 이전신청을 하였으나 제가 이사가는 곳에 설치 불가지역이라며 해지만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선택의 여지가 없는지라 그럼 해지를 하겠다고 했고 상담원은 거주지가 확인 될수있는 등본한통과 공과금 고지서 를 팩스로 보내줄것을 요청하였습니다. 농촌에서 제가 하고 있는 업이 농사이다보니 시기상으로 가장 바쁜 수확기이고 이사때문에 당장은 힘들다고 말씀을 드리고 다음날 보내겠다고 하고 생각해보니 공과금 고지서가 왜 필요한건지 의아했습니다. 25일 등본과 공과금 고지서(사람이 실제로 거주 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함-시골인지라 수도를 사용하지 않고 지하수를 사용하여 수도세가 나가는것도 아니고  스카이라이프를 시청하고있어 그거라도 된다면 보내드리겠다고 했더니 보내달라기에 보내드림)를 보내드렸으나  이건 주소가 나와있지 않아 않된다더군요. 저희 식구가 8식구라 방마다 TV를 시청하고 있기에 쿡TV를 다시 보내겠다하니 KT에 전화해서 타사이용확인서를 팩스로 보내달라고 다시 한번 요청하기에 그거또한 받아들여 보내드렸더니(KT측에서도 개인정보라 함부로 보내드리는건 되지않고 본인이 지점 방문하여 신청해야 가능,시댁으로 들어온지라 시아버지 명의로 서류발급 가능) 상담원 전화와서 확인이 되었고 해지접수가 완료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혹여나 하는 마음으로 상담사에게 해지가 않될수도 있는거냐는 말에 해지가 된다고 확답을 받았고 그것으로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11월1일 LG U+ 목포센터 에서 해지 접수가 되었으니 기기들(모뎀,전화기,리모콘,공유기?)을 보내달라고 하더군요.시골이라 택배보내기가 어렵다고 하니 11월 4일로 우체국택배가 방문할수 있도록 예약접수 해두었다고 하시기에 감사하다고 인사까지 드렸습니다.11월4일 아침처음 해지접수를 해주었던 상담사 전화가 왔습니다. 참고로 이 상담사가 가장 큰 문제 였습니다.해지접수가 취소되었다고 연락온 상담사는 자기 말만 하고 다시 서류 준비해서 보내주어야 해지가 된다며 고객입장은 헤아려 주지도 않고 자기 말만하고 개인정보 요구를 하였고 이에 합당한 설명조차 없이 안되면 기본료 부과 하겠다고 협박하듯이 이해할수 없는 무조건 서류요청만 요구 .... 보낸 서류들은? 관리 안하나..?
그래도 개인정보 다 들어있는데.... 무조건 요구..서류 요청 안되면 기본 요금 부과 시킨다고... ....
 제가 거주하고 있는지역에서 KT에서 필요한 서류를 요청하려면 버스도 없고,승용차로도 30분이상 분명 제게는 거주하고 있다는 확인이 필요하므로 서류를 요청한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요즘같은 개인정보노출에 민감한 시국에 그것도 고객이 변심으로 해지하는것도 아닌 업체측의 설치불가의 사유로 부당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LG U+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개통할때는 전지역에 다 설치가 되고 LG가 케이블선도 제일 좋다며 그렇게 사탕발림을 늘어놓더니 막상 이전설치 요청하니 LG측 설치불가지역이라 해지를 해야한다고 해놓고 지금와서 해지접수가 취소되어 요금부과까지 된다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말들만 늘어놓습니다. 말로는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만 자동응답기 틀어놓은듯 무의미하게 늘어놓고 있습니다. 모 신문에 LG U+ 고객과의 상호교감을 통해 새로운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로써 지속 진화해 나갈것이라는 문구를 보았습니다. 이것이 진정 진화된 수준이란 말입니까? 글재주가 없어 이것밖에 올릴수 없어 답답합니다.
어쨋든 해지됐다고 서류 준비해서 25일날 마감지을것을 그 상담원 한명으로 인해 아무리 몰라도 그렇지...
해지 됐다고 할땐 언제고 10일이나 지나서 해지가 안됐다며 개인정보가 담긴 서류만 요구하고, 안해준것도 아니고,,,,, 10일이나 지나서 그 상담원 맘대로 해지 취소 신청이 됐다며 기본료 부과 한다고 또 서류 요구나 하고.... 뭔가 대화가 통해야 ,,,, LG U+ 고객 불만에 글 올렸더니 웹담당 마저 하는 말이 서류 요구나 하면서
이제는 2만원 DC 해준다는둥 마는다는둥............고객의 입장은 헤아려 주지도 않고....
우리는 LG U+가 싫은게 아니라 설치를 원했는데...... 설치 불가라며  해지 신청했다 취소했다......
맘대루 하는 ........ 고객의 입장을 전혀 생각해주지 않는 이런 고객센터의 불편함에 다시 한번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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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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