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 벌레가 두마리가 나왔는데 환불 거절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박선주의 갈비나라 ] 음식에 벌레가 두마리가 나왔는데 환불 거절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명아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3-11-04 20:59:26

본문

11월 1일 9시경에 배달책자에서 박선주의 갈비나라 라는 곳에 음식을 배달시켜 먹었습니다.
한참 먹고 있는 도중에 애벌레 두마리를 발견 했습니다.
먹다가 너무 화가 나서 전화를 해서 환불해달라고 하니까 알았다면서 해주겠다네요.
근데 첨에 카드로 결제를 했는데 카드 결제기로 한게 아니라 핸드폰이랑 어떤 장치를 연결해서
결제하더라구요. 그거때문에 그 결제기가 있어야 배달이 돼서 집까지 음식 배달되는데도 거의
한 시간 가량 기다렸어요. 환불하려면 또 기다려야한다니까
토요일날 해주겠다해서 토요일날 전화하니까 카드회사에서 왔다갔는데 카드번호를
알려주라네요. 반신반의 하며 알려줬더니 월요일날 될거라고 해서
오늘까지 기다렸는데 환불 안됐어요.
전화를 또 하니깐 방금 환불했다고 말하더니 전화를 뚝 끊어버리는 거에요.

이런 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사람이 장사를 할 사람입니까?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더라구요. 환불 했다고 대충 얼버무려서 거짓말 하시는데
이런 식으로 장사하시는 분 제발 없었으면 하구요.
제가 어떻게 해야 환불받을 수 있을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그쪽 업체 주소는 책자에 안나왔어요.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쪽 인 것 같은데
전화번호는 063-276-7792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해 드신 음식안에서 벌레가 나와 정말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식품 내에 이물질 발견되면 교환이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물로 인해 병원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병원치료비 및 경비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고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직접 신고 할 수 있으며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269 유통 아보카(옷쇼핑몰) 조찬희 2013-11-18
162268 digital 로지텍 심기호 2013-11-18
162267 휴대전화 북대전블루골드점 서미선 2013-11-18
162266 생활용품 아베크롬비 플랜비 차승현 2013-11-18
162265 서비스 이천부부치과 정솔 2013-11-18
162264 건설 (주)프로텍씨앤티 최복순 2013-11-18
162263 서비스 모던마인드

처리중

재문의
장혜진 2013-11-18
162262 기타 하이원플러스 유성주택관리 2013-11-18
162261 기타 플랜비 박수진 2013-11-18
162260 서비스 오토오아시스 안성일 2013-11-18
162259 서비스 서라벌도시가스 신미정 2013-11-18
162258 휴대전화 개인 김정현 2013-11-18
162257 서비스 컨설팅 이지현 2013-11-18
162256 기타 코코스타일 최미미 2013-11-18
162255 생활가전 현주사무기 김기쁨 2013-11-18
162254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정유진 2013-11-18
162253 기타 C&C 네일 이경미 2013-11-18
162252 기타 대한통운 김민채 2013-11-18
162247 유통 CJ대한통운 이소정 2013-11-18
162244 기타 스위트바니 조기화 2013-11-18
162241 통신 장혜정 장혜정 2013-11-18
162233 통신 엘지유플러스 대리점 연경민 2013-11-18
162231 휴대전화 대원대리점

처리중

설명 미숙
김효진 2013-11-18
162230 생활가전 현대정수기 최하나 2013-11-18
162229 휴대전화 대원,시목 김효진 2013-11-18
162227 자동차 르노삼성서비스센터 김태호 2013-11-18
16222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정희 2013-11-18
162222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한예은 2013-11-18
162220 서비스 weme , net 아무개 2013-11-18
162219 통신 DEVSISTERS 권옥경 2013-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