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화재 ] 자동차사고 피해자에대한 보험회사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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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승민
- 조회수 : 183회
- 작성일 : 13-11-04 06: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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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1 08:45분경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한보라휴먼시아파트 709동 옆 노상에서 교회를 가려고 교회차를 기다리는 중 횡단보도앞도로에서 기다려야 하는데 횡단보도에 역방향으로 짚차가 시동을 켠채로 정차된것을 보고. 횡단보도 앞 인도에서 기다릴수도 없는상황이라서 매연도 있고해서 7-10미터 떨어진 에서 기다리며 앞에있는 가게와 다른곳을 보던중 짚차량이 후진을하다 피해자(본인)를 받은 사건입니다. 저는 차에 받친채 앞으로 넘어졌으며 그때 무릎을 땅에 부딪혔고 손을 땅에 짚으며 쓰러졌읍니다. 그리고도 차는 조금더 밀려갔습니다. 잠시 정신을 잃은채로 멍하니 있는데 운전자가 내려서 괜찮냐며 저를 무작정일으켰고 가게에서 물건을사고 나올때 제가 노상에 서있는것을 보았는데 깜박하고 후진을 했다고 했습니다. 저는 주일성수(교회에 가는 것이 중요하고 정신이 없는채로 명함을 받아들고 바로 온 교회차를 타고 교회로 갔습니다 교회에 가보니 무릎과 어깨 손목등 여러군데가 앞서 가해자가와 전화를 해서 보험회사에접수를 하고 무릎통증등 몸의통증을 전했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몸이많이 아파서 다른일정들은 취소하고 교회차를 겨우타고 집으로 와서보니 무릎과 어깨 손목등이 많이붓고 아파서 응급치료로 부황(사혈요법)을 하여 치료를 하고 또 초음파 마사지치료를 하고 하루종일 움직이지 못한채 잠을설치고 익일 2013.08.12일 동네가까운 보라동 위치 삼성정형외과로 가서 진료를 받으니 입원치료를 요한다고 해서 입원을 해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후 입원병원 원무부장으로 부터 보험회사에서 연락왔는데 가해자 말로는 "별것도 아닌데 왜 입원을 시키냐?" 황당하다" 등의 말을 듣고 정말 억울했습니다.
-10년전 수술한 오른쪽 다리가 전혀 문제가 없고 별다른 사고가 없다가 이번 교통사고로 통증이와서 MRI촬영실시 국립경찰병원에서 판독 진료를 받은결과 우측슬관절 전방십자인대 파열,우측 슬관절 내측인대파열,우측 슬관절내측 반월상 연골파열등의 수술을요하는 6주진단 추후재진이 나왔는데 보험사직원은 기왕증운운하며 보상받기 어렵다는 말만했습니다.
-보험회사보상팀 정해창과의 상담중 10년전에 수술했던병원 경찰병원이면 국립병원으로 종합대학병원급으로 보험회상에서 피해보상인정가능하니 진료를 받아보라는 합의하에 받게된것인데
-그 후 보상팀 정해창으로 부터 예전기록이 필료하다며 경찰병원진료기록을 협조바라며 요구해 아픈몸을 이끌고 가서 진료기록을 받아 주었습니다.진료기록을 보더니 마치 검사나 형사가 서류를 넘기며 취조하는 분위기로 사건과는 관련없는 내용의 말인 "어렸을때 경찰이 되었네요.그당시 계급이 뭐였어요 왜 그만두었어요?"라고 묻는등 인신 공격을 하였고 사건과 전혀 무관한 말만하고 또 기타등등의 말로 기분을 상하게 만들었습니다.
-또 입원한지 2주가 넘었을때 본인에게 입원한지 얼마나 되었느냐? 교통사고는 2주이상 입원을 할수없다라며 말해서 2주정도넘은것 같다고 말하니 그럼 병원에 통보해서 조치를 취해야 겠다고 퇴원을 종용하였고.말이안통해
-당시 그 윗사람 팀장면담을 요청하였고 이후 보상팀장인 노재석팀장이찾아와서 아픈사람을 입원실에서 나오라고 해서 원무과에 가서 비아냥거리며 공포분위기 조성하지 마세요.라며 비아냥거리는 말투로 경찰에있을시계급과 왜 그만뒀냐는등 필요없는질문을 하는등 인신공격을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말해서 경찰그만둔것에 대해 매우 안좋은 기억들이있습니다. 생각하기도 싫은 기억을 나게하며 또 기왕증을 말하며 경찰병원진단서는 인정못하겠다며 수술을 해줄수 없다고 했습니다.
-후에 도와주고 싶다며 진단 6주가 나온 경찰병원에 같이 가서 담당의사에게 들어보고 보상해주는 방향으로 한다고 해서 저는 순진하게도 믿고 팀장과 또 간호사(나중에 알고보니 보험회사와 계약 보험회사를 위하여일하는 사람)와 같이 담당 전문의를 만나 얘기를 하는데 이것저것 따지며 책임질수있는냐 이번 사고로인한 기여도가 몇%인지 정확히 말할수 있느냐 또 자기들이 돈을 주며 자문한 의사의 MRI판독내용을 들이대며 나중 책임에대해 협박성있는 말을하니 의사로써는 제가 신이아니라 기여도가 몇%인지는 모르지만 교통사고로 수상한거 맞다고 하였습니다.환자를 직접보지도 않고 MRI 만으로 판독한자료로 이번사고 기여도가 0%라고 보상을 못해주겠다는 어이없는 협박성있는말을하고 수술도 못해주겠다고하며 말도 안되는 보상내용만 말하였습니다. 기여도 자체가 문제로 봅니다. 환자본인이 아픈데 어떻게 기여도를 따지며보상을 안해주려하는지요.보험사 측에서 자문하는 의사들은 정기적으로나 또 자문시에 10만원이상씩 준다고(노재석팀장이 말함) 하니 어쩌공정할수 있겠습니까?
후에 여기저기 알고보니 거의 모든 대학병원마다 자문의를 두고 건당 수십만원이상과 정기적으로 자문료를 주는것을 알았습니다.이러니 공정할수있겠습니까?
-저는 얼마를 받아야 하는지도 모르고 제가 평생고생할것으로 생각 수술비및 장해보상처리를 요구하니 노팀장은 액수가 많다며 그럼 수술해주는 방향으로 본사(동부화재)와 의료보험공단 심사원에 서류를 올리겠다며 진단서를 요구하였고 임시 진단서(경찰병원 진단서 발병일 미상으로 나오고 교통사고내용이 없는 진단서를 받아가지고 가서 도와주겠다며 2-3일내로 좋은소식 즉(수술가능하도록하는내용과 보상내용)가지고 연락주겠다며 일주일 지났는데 연락이없어 연락하니 만나자고 해 저녁에만나보니 치킨 집에서 치킨 먹으며 일에치여 여지껏 머리아팠다며 짜증난다며 일얘기 말고 사적인 대화를 하자며 1시간동안 수술여부와 보상에대한 사고와 관련된 내용의 대화는 하지않고 병원쪽으로 가서 저는 약속했던 수술여부를 말해줄줄알고 기다리니 그냥 몸조리 잘하라며 급하게 사라졌습니다. 저로써는 수술이 급한상황이라 아무 내용과소득없는 만남으로 시간만 허비하고 몸도 아팠으며 황당했습니다. 그 다음날 전화해서 물어보니 "그 진단서로는 안됩니다. 수술여부판단못합니다". 알지않습니까"라는등 알수없는 변명만하여 요구한 진단서는 본사와 의료보험심사원에 올렸느냐고 하자. 아예 올려보지도 않았다는 답을 하니 황당할수밖에 없었습니다.그리고 진단서가발병일과 교통사고에 대한 내용이없고 미비하니 다시 받아오라고 해서 재차 아픈몸을 이끌고 용인에서 서울 송파구 소재의 경찰병원까지 가서 발병월일이 있는 진단서를 발급받아 제출하니 경찰병원은 3류급이고 진단서를 발부해준 전문의 나이도 어리고 여자라고인정못하겠다고 말하며 이번사건으로 입원과 치료를 한 삼성정형외과에서 진단서를 발급받으라고 하고 의사면허있고 박사라고 인정해 준다고 하다가 진단서 발급받으니 어떻게 동네 의원의 진단선를 믿겠느냐라는 말을하였습니다.그럼 애초에 말을 말든지 진단서 값만 1만원 손해보고 똥개 훈련시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보험회사측에 유리한 진단이면 인정했을것이고 아니니 또 인정을 못하겠다고 하니 참 이럴수가 있는지 놀리는 건지 화가납니다. 또 저를 도와주는척 다른 돌팔이 의사말고 보험회사측 자문의(큰 대학병원의사)를 같이만나서 다시 진료를 하자는등 더 큰병원으로 가서 진료를 받자고 꼬셨으며 또 싫다고 하니 진단서를 인정못하겠다고 하며 미꾸라지 처럼 피해다니고 머리를 아프게 했습니다. 5주입원 퇴원후에 명절때에도 아파서 아무곳도 못가고 집안 분위기도 안좋은 상태로 보냈는데 후에 찾아와서 잘지냈냐고 놀리듯 말하고 가고 입원시에도 만나기로 약속해놓고 그때마다 약속어기고 일이생겼고 바빴다는 핑계를 대곤했습니다.
- 무릎통증이 가장 심고 중하다고 생각해서 제일먼저 MRI를 검사하고 후에 어깨통증과 목의통증등은 물리치료만하다가 너무 아파져서 잠을못잘정도여서 단계적으로MRI촬영해보니 아니나 다를까 추간판 탈출증 경추5-6번 양측,경추6-7번 양측 추간판 팽윤 경추 제4-5의 진단이 나오고, 우측 견관절 견갑골 전방 관절와 골절, 좌측 견관절 견갑골 후방 관절와 골절 4주이상의 진단이 나왔습니다.경미한사고로 어떻게 넘어지지도 않은 사람이 어깨골절이라니 그런데도 가해자의 말만듣고 경미한 사고인데 어떻게 이런진단이 나오냐며 허위진단서 라는등 고통받고 있는 피해자를 사기꾼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국립경찰병원에서 발급한 진단서도 있는데요허위진단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자꾸만 다른 병원으로 가서 다시 진료하자고 하는데 그 큰 보험회사가 어느병원이라고 연결이 안돼있겠나 싶어 안간다고 하니 계속 귀찮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법원 조치를 받아 병원을 조사하겠다고 경찰조사도 의뢰하겠다고 협박하였습니다.
-또 2013년 9월 12일 수원지방법원에 민사조정신청을 해놓고도 모른척 말이 안통하고 머리아프면 대리인(손해사정사)에게 위임하고 신경쓰지말라고 했습니다.
이후 생각을 하다가 머리가 너무아파서 손해사정사에게 위임할것을 결심 몇일을 걸쳐 연락하고 또 여러군데 알아보고 상담한채 손해사정사 위임하였습니다.
-후에 손해사정사가 노재석 팀장한테 전화로 위임사실을 통보하고 또 일주일 후에 동부화재 본사로도 수임통보를 하였습니다. 2주이상 준비를 하였는데
-이후 민사조정신청부가 법원등기로 전해져서 조정신청내용(1.100.000정도보상하겠다는 조정신청)본인이 알게 됐으며 손해사정사는 법적으로 민사소송에선 변호인을 할수없다며 왜 알려주지 않았냐고 하며 화를내며 일을 못한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는 2주이상 아픈몸을 이끌고 여기저기 다니며 경비를 쓰며헛수고를 한셈이 됐습니다.또 속았구나 했고 정말 분통터졌습니다.
-그 후 이건에 대해 노재석팀장에게 따지니 첫번째 전화했을때 말해주려고 했는데 먼저 손해사정사가 전화를 끊어서 못말했고 그후 일주일정도 후에는 깜박했다는 등의 말로 그냥 비아냥거리는 말투로 미안하다는 등 넘겼습니다. 매번 정확한 답도 없이 비아냥 거리며 진단서가 있는데도 인정을 못하느니 하면서 수술도 보상도 안해주고 의학적 근거가 명백히 있는데도 어거지적인 일방적인 주장을 한다고 하니 정말 억울합니다. 원래 보험회사보상과 직원이 가해자의 말만듣고 경미한사고로 계속 몰아붙이며 시간을 끌며 정당한 보상을 안해주려고 해도 되는건지요?또 보험회사 동부화재에 민원을 넣으니 전화담당자가 어차피 민원부서 민원을 넣어도 팀장한테 연락이 갈것이라며 한번 전화를 해보아서 좋은 방법을 모색해본다고 하여 금방전화를 준다더니 한참후에 전화해서 한다는 소리가 민원 넣으려면 민원할아버지라도 넣으라는 말을하였습니다.
위 내용과 같이 피해자 (본인)는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은환자로 이번 사고로 무릎수술을 요하는 6진단을 받았음에도, 목디스크와, 어깨골절진단을 받았음에도 계속 안좋아져 가는 다리수술도 안해주고 보상은 커녕 피해자를 사기꾼으로 국립경찰병원의사를 허위진단서를 발급해주는 범죄자로 몰아부치고 있고 사고와는 전혀 무관한 말로비아냥거리며 경찰일때 계급을 또 왜 그만두게되었는지를 물으며 인신공격을 하였고 계속 어겨지는 약속과 거짓말을 일삼고 실실웃으며 미꾸라지 같이 행동하였고
-민원을 넣으려하니 보험회사 민원상담원이 어차피 민원상담부서에 민원접수되도 팀장한테 전화가 가고 할테니 한 번 좋게 말해보도록 전화해보겠다며 중재하였고 곧 전화를 걸게하겠다고 한뒤 한참뒤에야 노재석 팀장에게 전화가 와서 민원할아버지라도 넣으라는등 말하였고 계속 피해자를 조롱하는데 정말 억울합니다.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예전에 오랜지병 당뇨와 혈압으로 약을복용하다 약을 끊은지 2년이 되었으나 다시 악화되어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이일로 하루하루 벌어먹고사는게 막혀서 생활고로 고생을 하고 가족들도 정신적인 피해가 말이아닙니다.정말 이 억울한 사연 잘 살펴주셔서 풀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보상과 직원이 원래이렇게 피해자를 조롱해도 되는건지요? 안그래도 여지껏 치료하고 몸이 아프고 수술을 요하는데도 진단서를 인정못해 합의를 해줄수 없다고 하고 다리는 점점 악화되고있는데도 정말 억울합니다. 그리고 재빠르게 법원에 민사조정신청을 접수해서 이 건으로 금융감독원쪽에 민원을 못넣게 하였습니다.그래서 물으니 개인적인 것은 된다고 하시기에 민원을 제기하게 된것입니다.
동부화재 용인팀장 노재석과 그 팀원 정해창이 다시는 더이상 피해자들을 두번죽이는 일을 반복되지 않게 해 주세요 또 이런일이 많이 있었는지 살펴주십시요.
정말 보상을 떠나서 분통이 터집니다.
만일 진료비 심사를 위해서 MRI CD 또는 환자기록을 보험사 자문의에게 알려준다든가 할때는 비밀 누설에 해당되므로 자배법위위반으로 처벌됩니다. 3년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알고있습니다. 허나 동부화재 보상과 직원 정해창과 노재석은 저한테 아무동의없이 MRI CD와 판독기록을 보험사 자문의 에게 보여주었고 삼성의료원 에서도 본인(피해자)동의없이 MRI 판독지를 보험사에 보내준것으로 알고있습니다.또 보험금을 지급받기 위해선 서류에 싸인을 해야 된다며 사고후 아파서 정신도 없는 환자에게 싸인을 강요한 적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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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명 본인은
2013.08.11 08:45분경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한보라휴먼시아파트 709동 옆 노상에서 교회를 가려고 교회차를 기다리는 중 횡단보도앞도로에서 기다려야 하는데 횡단보도에 역방향으로 짚차가 시동을 켠채로 정차된것을 보고. 횡단보도 앞 인도에서 기다릴수도 없는상황이라서 매연도 있고해서 7-10미터 떨어진 에서 기다리며 앞에있는 가게와 다른곳을 보던중 짚차량이 후진을하다 피해자(본인)를 받은 사건입니다. 저는 차에 받친채 앞으로 넘어졌으며 그때 무릎을 땅에 부딪혔고 손을 땅에 짚으며 쓰러졌읍니다. 그리고도 차는 조금더 밀려갔습니다. 잠시 정신을 잃은채로 멍하니 있는데 운전자가 내려서 괜찮냐며 저를 무작정일으켰고 가게에서 물건을사고 나올때 제가 노상에 서있는것을 보았는데 깜박하고 후진을 했다고 했습니다. 저는 주일성수(교회에 가는 것이 중요하고 정신이 없는채로 명함을 받아들고 바로 온 교회차를 타고 교회로 갔습니다 교회에 가보니 무릎과 어깨 손목등 여러군데가 앞서 가해자가와 전화를 해서 보험회사에접수를 하고 무릎통증등 몸의통증을 전했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몸이많이 아파서 다른일정들은 취소하고 교회차를 겨우타고 집으로 와서보니 무릎과 어깨 손목등이 많이붓고 아파서 응급치료로 부황(사혈요법)을 하여 치료를 하고 또 초음파 마사지치료를 하고 하루종일 움직이지 못한채 잠을설치고 익일 2013.08.12일 동네가까운 보라동 위치 삼성정형외과로 가서 진료를 받으니 입원치료를 요한다고 해서 입원을 해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후 입원병원 원무부장으로 부터 보험회사에서 연락왔는데 가해자 말로는 "별것도 아닌데 왜 입원을 시키냐?" 황당하다" 등의 말을 듣고 정말 억울했습니다.
-10년전 수술한 오른쪽 다리가 전혀 문제가 없고 별다른 사고가 없다가 이번 교통사고로 통증이와서 MRI촬영실시 국립경찰병원에서 판독 진료를 받은결과 우측슬관절 전방십자인대 파열,우측 슬관절 내측인대파열,우측 슬관절내측 반월상 연골파열등의 수술을요하는 6주진단 추후재진이 나왔는데 보험사직원은 기왕증운운하며 보상받기 어렵다는 말만했습니다.
-보험회사보상팀 정해창과의 상담중 10년전에 수술했던병원 경찰병원이면 국립병원으로 종합대학병원급으로 보험회상에서 피해보상인정가능하니 진료를 받아보라는 합의하에 받게된것인데
-그 후 보상팀 정해창으로 부터 예전기록이 필료하다며 경찰병원진료기록을 협조바라며 요구해 아픈몸을 이끌고 가서 진료기록을 받아 주었습니다.진료기록을 보더니 마치 검사나 형사가 서류를 넘기며 취조하는 분위기로 사건과는 관련없는 내용의 말인 "어렸을때 경찰이 되었네요.그당시 계급이 뭐였어요 왜 그만두었어요?"라고 묻는등 인신 공격을 하였고 사건과 전혀 무관한 말만하고 또 기타등등의 말로 기분을 상하게 만들었습니다.
-또 입원한지 2주가 넘었을때 본인에게 입원한지 얼마나 되었느냐? 교통사고는 2주이상 입원을 할수없다라며 말해서 2주정도넘은것 같다고 말하니 그럼 병원에 통보해서 조치를 취해야 겠다고 퇴원을 종용하였고.말이안통해
-당시 그 윗사람 팀장면담을 요청하였고 이후 보상팀장인 노재석팀장이찾아와서 아픈사람을 입원실에서 나오라고 해서 원무과에 가서 비아냥거리며 공포분위기 조성하지 마세요.라며 비아냥거리는 말투로 경찰에있을시계급과 왜 그만뒀냐는등 필요없는질문을 하는등 인신공격을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말해서 경찰그만둔것에 대해 매우 안좋은 기억들이있습니다. 생각하기도 싫은 기억을 나게하며 또 기왕증을 말하며 경찰병원진단서는 인정못하겠다며 수술을 해줄수 없다고 했습니다.
-후에 도와주고 싶다며 진단 6주가 나온 경찰병원에 같이 가서 담당의사에게 들어보고 보상해주는 방향으로 한다고 해서 저는 순진하게도 믿고 팀장과 또 간호사(나중에 알고보니 보험회사와 계약 보험회사를 위하여일하는 사람)와 같이 담당 전문의를 만나 얘기를 하는데 이것저것 따지며 책임질수있는냐 이번 사고로인한 기여도가 몇%인지 정확히 말할수 있느냐 또 자기들이 돈을 주며 자문한 의사의 MRI판독내용을 들이대며 나중 책임에대해 협박성있는 말을하니 의사로써는 제가 신이아니라 기여도가 몇%인지는 모르지만 교통사고로 수상한거 맞다고 하였습니다.환자를 직접보지도 않고 MRI 만으로 판독한자료로 이번사고 기여도가 0%라고 보상을 못해주겠다는 어이없는 협박성있는말을하고 수술도 못해주겠다고하며 말도 안되는 보상내용만 말하였습니다. 기여도 자체가 문제로 봅니다. 환자본인이 아픈데 어떻게 기여도를 따지며보상을 안해주려하는지요.보험사 측에서 자문하는 의사들은 정기적으로나 또 자문시에 10만원이상씩 준다고(노재석팀장이 말함) 하니 어쩌공정할수 있겠습니까?
후에 여기저기 알고보니 거의 모든 대학병원마다 자문의를 두고 건당 수십만원이상과 정기적으로 자문료를 주는것을 알았습니다.이러니 공정할수있겠습니까?
-저는 얼마를 받아야 하는지도 모르고 제가 평생고생할것으로 생각 수술비및 장해보상처리를 요구하니 노팀장은 액수가 많다며 그럼 수술해주는 방향으로 본사(동부화재)와 의료보험공단 심사원에 서류를 올리겠다며 진단서를 요구하였고 임시 진단서(경찰병원 진단서 발병일 미상으로 나오고 교통사고내용이 없는 진단서를 받아가지고 가서 도와주겠다며 2-3일내로 좋은소식 즉(수술가능하도록하는내용과 보상내용)가지고 연락주겠다며 일주일 지났는데 연락이없어 연락하니 만나자고 해 저녁에만나보니 치킨 집에서 치킨 먹으며 일에치여 여지껏 머리아팠다며 짜증난다며 일얘기 말고 사적인 대화를 하자며 1시간동안 수술여부와 보상에대한 사고와 관련된 내용의 대화는 하지않고 병원쪽으로 가서 저는 약속했던 수술여부를 말해줄줄알고 기다리니 그냥 몸조리 잘하라며 급하게 사라졌습니다. 저로써는 수술이 급한상황이라 아무 내용과소득없는 만남으로 시간만 허비하고 몸도 아팠으며 황당했습니다. 그 다음날 전화해서 물어보니 "그 진단서로는 안됩니다. 수술여부판단못합니다". 알지않습니까"라는등 알수없는 변명만하여 요구한 진단서는 본사와 의료보험심사원에 올렸느냐고 하자. 아예 올려보지도 않았다는 답을 하니 황당할수밖에 없었습니다.그리고 진단서가발병일과 교통사고에 대한 내용이없고 미비하니 다시 받아오라고 해서 재차 아픈몸을 이끌고 용인에서 서울 송파구 소재의 경찰병원까지 가서 발병월일이 있는 진단서를 발급받아 제출하니 경찰병원은 3류급이고 진단서를 발부해준 전문의 나이도 어리고 여자라고인정못하겠다고 말하며 이번사건으로 입원과 치료를 한 삼성정형외과에서 진단서를 발급받으라고 하고 의사면허있고 박사라고 인정해 준다고 하다가 진단서 발급받으니 어떻게 동네 의원의 진단선를 믿겠느냐라는 말을하였습니다.그럼 애초에 말을 말든지 진단서 값만 1만원 손해보고 똥개 훈련시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보험회사측에 유리한 진단이면 인정했을것이고 아니니 또 인정을 못하겠다고 하니 참 이럴수가 있는지 놀리는 건지 화가납니다. 또 저를 도와주는척 다른 돌팔이 의사말고 보험회사측 자문의(큰 대학병원의사)를 같이만나서 다시 진료를 하자는등 더 큰병원으로 가서 진료를 받자고 꼬셨으며 또 싫다고 하니 진단서를 인정못하겠다고 하며 미꾸라지 처럼 피해다니고 머리를 아프게 했습니다. 5주입원 퇴원후에 명절때에도 아파서 아무곳도 못가고 집안 분위기도 안좋은 상태로 보냈는데 후에 찾아와서 잘지냈냐고 놀리듯 말하고 가고 입원시에도 만나기로 약속해놓고 그때마다 약속어기고 일이생겼고 바빴다는 핑계를 대곤했습니다.
- 무릎통증이 가장 심고 중하다고 생각해서 제일먼저 MRI를 검사하고 후에 어깨통증과 목의통증등은 물리치료만하다가 너무 아파져서 잠을못잘정도여서 단계적으로MRI촬영해보니 아니나 다를까 추간판 탈출증 경추5-6번 양측,경추6-7번 양측 추간판 팽윤 경추 제4-5의 진단이 나오고, 우측 견관절 견갑골 전방 관절와 골절, 좌측 견관절 견갑골 후방 관절와 골절 4주이상의 진단이 나왔습니다.경미한사고로 어떻게 넘어지지도 않은 사람이 어깨골절이라니 그런데도 가해자의 말만듣고 경미한 사고인데 어떻게 이런진단이 나오냐며 허위진단서 라는등 고통받고 있는 피해자를 사기꾼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국립경찰병원에서 발급한 진단서도 있는데요허위진단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자꾸만 다른 병원으로 가서 다시 진료하자고 하는데 그 큰 보험회사가 어느병원이라고 연결이 안돼있겠나 싶어 안간다고 하니 계속 귀찮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법원 조치를 받아 병원을 조사하겠다고 경찰조사도 의뢰하겠다고 협박하였습니다.
-또 2013년 9월 12일 수원지방법원에 민사조정신청을 해놓고도 모른척 말이 안통하고 머리아프면 대리인(손해사정사)에게 위임하고 신경쓰지말라고 했습니다.
이후 생각을 하다가 머리가 너무아파서 손해사정사에게 위임할것을 결심 몇일을 걸쳐 연락하고 또 여러군데 알아보고 상담한채 손해사정사 위임하였습니다.
-후에 손해사정사가 노재석 팀장한테 전화로 위임사실을 통보하고 또 일주일 후에 동부화재 본사로도 수임통보를 하였습니다. 2주이상 준비를 하였는데
-이후 민사조정신청부가 법원등기로 전해져서 조정신청내용(1.100.000정도보상하겠다는 조정신청)본인이 알게 됐으며 손해사정사는 법적으로 민사소송에선 변호인을 할수없다며 왜 알려주지 않았냐고 하며 화를내며 일을 못한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는 2주이상 아픈몸을 이끌고 여기저기 다니며 경비를 쓰며헛수고를 한셈이 됐습니다.또 속았구나 했고 정말 분통터졌습니다.
-그 후 이건에 대해 노재석팀장에게 따지니 첫번째 전화했을때 말해주려고 했는데 먼저 손해사정사가 전화를 끊어서 못말했고 그후 일주일정도 후에는 깜박했다는 등의 말로 그냥 비아냥거리는 말투로 미안하다는 등 넘겼습니다. 매번 정확한 답도 없이 비아냥 거리며 진단서가 있는데도 인정을 못하느니 하면서 수술도 보상도 안해주고 의학적 근거가 명백히 있는데도 어거지적인 일방적인 주장을 한다고 하니 정말 억울합니다. 원래 보험회사보상과 직원이 가해자의 말만듣고 경미한사고로 계속 몰아붙이며 시간을 끌며 정당한 보상을 안해주려고 해도 되는건지요?또 보험회사 동부화재에 민원을 넣으니 전화담당자가 어차피 민원부서 민원을 넣어도 팀장한테 연락이 갈것이라며 한번 전화를 해보아서 좋은 방법을 모색해본다고 하여 금방전화를 준다더니 한참후에 전화해서 한다는 소리가 민원 넣으려면 민원할아버지라도 넣으라는 말을하였습니다.
위 내용과 같이 피해자 (본인)는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은환자로 이번 사고로 무릎수술을 요하는 6진단을 받았음에도, 목디스크와, 어깨골절진단을 받았음에도 계속 안좋아져 가는 다리수술도 안해주고 보상은 커녕 피해자를 사기꾼으로 국립경찰병원의사를 허위진단서를 발급해주는 범죄자로 몰아부치고 있고 사고와는 전혀 무관한 말로비아냥거리며 경찰일때 계급을 또 왜 그만두게되었는지를 물으며 인신공격을 하였고 계속 어겨지는 약속과 거짓말을 일삼고 실실웃으며 미꾸라지 같이 행동하였고
-민원을 넣으려하니 보험회사 민원상담원이 어차피 민원상담부서에 민원접수되도 팀장한테 전화가 가고 할테니 한 번 좋게 말해보도록 전화해보겠다며 중재하였고 곧 전화를 걸게하겠다고 한뒤 한참뒤에야 노재석 팀장에게 전화가 와서 민원할아버지라도 넣으라는등 말하였고 계속 피해자를 조롱하는데 정말 억울합니다.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예전에 오랜지병 당뇨와 혈압으로 약을복용하다 약을 끊은지 2년이 되었으나 다시 악화되어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이일로 하루하루 벌어먹고사는게 막혀서 생활고로 고생을 하고 가족들도 정신적인 피해가 말이아닙니다.정말 이 억울한 사연 잘 살펴주셔서 풀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보상과 직원이 원래이렇게 피해자를 조롱해도 되는건지요? 안그래도 여지껏 치료하고 몸이 아프고 수술을 요하는데도 진단서를 인정못해 합의를 해줄수 없다고 하고 다리는 점점 악화되고있는데도 정말 억울합니다. 그리고 재빠르게 법원에 민사조정신청을 접수해서 이 건으로 금융감독원쪽에 민원을 못넣게 하였습니다.그래서 물으니 개인적인 것은 된다고 하시기에 민원을 제기하게 된것입니다.
동부화재 용인팀장 노재석과 그 팀원 정해창이 다시는 더이상 피해자들을 두번죽이는 일을 반복되지 않게 해 주세요 또 이런일이 많이 있었는지 살펴주십시요.
정말 보상을 떠나서 분통이 터집니다.
경찰병원을 같이 다녀올때 9월초 저한테 보험사 자문의가 기여도 0%로 말하니 수술을 해줄수없다고 하다가 그럼 관절경수술로 열어보고 기여도 없으면 수술안해주고 그냥 수술중단한다고하니 제가 마루타입니까?
이번 교통사고로 십자인대 파열이 됐다는 진단서가 있는데 어쩌 저를 진료를한번 안해보고 말도안해본 자문의의 소견을 가지고 평가를 할수있는지요? 사람마다 튼튼하고 약하고따라서 다치는 것도 다르고 회복능력도 다르고 한데 신만이 알수있는걸MRI판독으로 그냥 기여도 0%라고 할수있는지요?
제가 막 따지니 그러더니 그럼 보상은 얼마나 바라느냐고 물었습니다. 속으로 화가 치밀었습니다. 어찌 입원중이고 아직 치료중 수술도 안했는데 보상금운운할수 있는지요? 자기들은 건수하나라고 생각하겠지만 저는 평생 장해로 살지모르고 한데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합의금을 어떻게 산출하는 지도 모르고해서 그냥홧김에 그럼 내 장애자될수도 있는것이고 어떻게 될지모르는데 그럼 한 5천줄수있냐고하였고 노재석 팀장은 장난하냐라고 하였고 저는 아니라고 했습니다.그러니 수술해주는 방향으로 해주겠다며 말하고 심사평가원하고 본사에 내용을 올려보겠다고 했으나 거짓말을 하고 8일동안 애를 먹인것입니다. 민사조정신청내용은 제가 터무니 없는 합의금을 말해서 그랬다는데 그건 핑계입니다. 수차례만나서어깨골절진단 목디스크 진단 등을 줬으나 인정할수없고 합의금은 민사조정그래로 110만원 정도라 하니 합의가 안된것입니다.
국립경찰병원 진단서를 인정못하고 자신들 자문의 진단서만 고집하는것은 어느나라 법인지요?
저의 집 쪽으로 와서는 아파트가 임대냐? 누구랑 사느냐? 묻고 부모님하고 힘들게 사는 걸 알고 일을 못하니 생활비가 없다는 것을듣고는 그냥 좋게
합의하라고 했습니다. 후에 다시만나서 민사소송가면 저는 수술도 못하고 시간도 깨지고 변호사 수임료나가고 형편이 어려워서 좋은 방법이 없는냐고하니 그럼 도와줄테니 무릎하고 목디스크는 말하지 말고 어깨골절만 가지고 합의하면 도와주겠다며 조건부로 나왔습니다. 계속치료를 받고 있는데 합의보면 치료비도 없는데 사람몸갖고 이건 빼고 저건 넣고 하는 말에 화가났지만 참았습니다. 그러니 CD를 주면 알아서 다해주겠다며 작은 병원도 되고하니 또 보험사 회사에 기록을 넣어야하니 필요하다고해서 아니 동반감정인데 제가 가지고 가야지요라고 말하니 그럼 작은 병원을 안돼고 입원실500실이상인병원 또는 대학병원급으로 해야지 회사에서 인정해준다고 해서 수원소재 성빈센트 병원은 어떠냐고 하니 그곳은 괜찮을것이라고 말하고 헤어지면서 노재석팀장이 자신은 바쁘니 저번 경찰병원에 따라갔더 간호사(동부화재측) 하고 연락해서 병원을 잡으라고 햇습니다.
그래서 간호사하고 통화하니 그럼 성빈센트병원 신경외과진료 예약했느냐? 제가 정형외과하고 하니 또 그쪽에 동부화재 자문의가 있느냐고 물으니 박정숙 간호사가 신경외과엔가 있는건 확실한데 정형외과는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약을 하다보니 한달이상걸리고 너무걸려서 주위에 아주대병원 서울대분당병원 동수원병원등 알아보았으나 한달 두달 기다려야하고 세가지 진료인데 하나씩 받아야 되는 몇달이 걸려 다시 알아봐서 노재석 팀장이 조건을 말했던 500실이상 또 대학병원을 찾아 한림대 동탄성심병원으로 이틀후 예약 간호사 박정숙에게 전화를 하니 그곳은 자신이 잘모르고 자문의 어쩌고 저쩌고 3차병원 하더니 난감해하며 팀장님께 말해서 전화를 준다하고 이틀간 연락이 없어
노재석 팀장에게 전화해보니 노재석팀장이 그 병원(동탄 한림대 성심병원)은 신생병원이고 오류도 많고 절대인정할수없다하고 또 강승민씨 왜 그러세요?"왜 무릎십자인대 파열과 목디스크는 안하는걸로 해놓고 왜그러냐 그럼 소송갈수밖에없다" 자신은 소송가면 끝이고 그다음엔 변호사들하고 해봐라며 어그장을 부리며 말하니 정말화가나고 이해할수없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꼭 3차 병원이 아니라도 되는 것이었습니다. 큰대학병원은 보험회사 자문의가 다있고 법원 신체감정사도 보험사 자문의와 겸해서 하는 게 50%이상이라고 했습니다. 올래 국정보고 통계 또 후에 보내주기로 한 보험회사측 자문의 소견서 (저의 MRI영상으로만 판독 사고기여도가0%라는 진단서를 안보내줘서 전화하니 그건 자기들이 돈주고 한건데 왜 보내주는냐? 라며 이해할수없는 말만했습니다.왜 제 무릎에 대한 소견서도 안보여준다니 말이됩니까? 보험사측에선 소송자료로까지 쓰고 말입니다. 개인정보동의서도 깨알같은 글씨로 확인란도 뒤에표시하는것으로 함정같고 또 사고난지 이틀만에 아프고 정신없을때 찾아아 보상을해주려면 개인정보 동의서가 필요하다고 동의서 받아간것 철회해달라고 하니 금방팩스보내주겠다고 하더니 이틀 연락이 없고 팩스도안와서 물으니 대충 보내주고 다시 전화하니 왜 이렇게 피곤하게 하세요라며 비아냥 거렸습니다. 저도 동부화재 보험도 들어봤고 지인들도 동부화재 영업소와 또 많은 관련이 있지만 이렇게 피해자를 조롱 하니 정말 화가납니다. 정말 철저히 조사해주셔서 이런일이 다신 없게 해주세요. 자신들의 권력을 함부로쓰며 보상을 안해주려고하는 이런일은 정말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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